스타듀밸리, 선헤이븐, 트레블러스 레스트 등등 이런 농사 게임 좋아해서 구매했습니다. 일단 조작은 패드 친화적인거 같고 호불호가 갈릴만한 부분이 전투 시스템이 전무한거같음. 스타듀밸리나 선헤이븐 같이 게임이 여러 NPC들에게 몰입을 해야하는 재밌게 할만한데 이 게임의 번역이 좀 엉성해서 몰입감을 방해하는 부분은 있음. 대충 3시간 해서 적어보면 장점 : 캐릭터 귀여움, 모션 귀여움, 초기 농사겜보단 편의성은 있는편(스타듀밸리보단 선헤이븐마냥 편의성이 있음) 단점 : 다른 농사 게임에 비해 나은 부분이 없음(작물 종류도 적고 대규모 농사도 힘듬), 번역이 엉성해서 다른 NPC들에게 몰입하기 힘듬, 전투가 없음, 시스템상 토지 한칸이 너무 큼(그래서 대규모 농사가 힘듬) 결론 : 뱀파이어 세계관 스킨만 입힌 전투 없는 선헤이븐. 가격 대비 게임 볼륨이 그렇게 큰 것 같진 않음. 추후 업데이트는 글쎄? 그치만 평화롭게 농사짓는 게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통할만한 게임. 캐릭터가 SD에 대두라서 귀엽고 개인적으로 농사겜들 좋아해서 추천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