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 쿠퍼 + 라쳇 & 클랭크 + FPS = 이 게임. 여러가지 무기를 사용하고, 다양한 컨셉의 맵들을 돌아다니고, 비밀을 찾고 무기를 업그레이드 하고 보스를 잡는 게임.

MOUSE: P.I. For Hire에서 사설탐정 잭 페퍼와 함께 총성과 재즈가 울려 퍼지는 곳으로 모험을 떠나보세요! MOUSE는 1930년대에 손으로 그린 고무호스 애니메이션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입니다. MOUSE에서 아드레날린이 샘솟는 폭발적인 일인칭 슈팅 게임을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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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 쿠퍼 + 라쳇 & 클랭크 + FPS = 이 게임. 여러가지 무기를 사용하고, 다양한 컨셉의 맵들을 돌아다니고, 비밀을 찾고 무기를 업그레이드 하고 보스를 잡는 게임.
만듦새가 꽤 견고한 인디게임 단순하게 흑백 카툰풍 + 슈터만을 기대했다면 충분히 재밌게 할만하다 그 외 추리요소나 스토리를 기대했거나 트리플A급 게임처럼 짜임새있는 성장구조와 진행방식을 기대했다면 좀 아쉬울수있음
한글폰트 필기체로 바꿔줘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둠이나 울펜슈타인같은 고전 FPS, 게다가 흑백 애니메이션 풍과 더불어 그 시대 당시 재즈와 느와르가 합쳐져 있음 당연히 호불호가 갈리는 건 정상 스토리가 좋다고 말하기는 힘듬 다만 이런 감성 좋아하는 사람들은 더할 나위 없이 즐겁게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전 FPS들은 특유의 개병신호로 길찾기 때문에 불쾌해지는 반면 이 게임은 탐정의 감인지 뭔지 하는 스킬로 진행해야 하는 길을 보여줘서 상당히 괜찮았음
원래 이렇게 결말이 있는 게임 잘 안하는데 이 게임은 뭔가 끌려서 해봄. 중간 난이도 하루에 4시간 정도씩 3일동안 해서 플레이했고 개인적으로 엄청 만족하는 게임입니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여러 도전 과제들을 클리어하고 싶어도 처음 플레이를 한다면 숨겨진걸 해결하지 못하고 엔딩으로 이어진다는거 ? 그래도 뭐 한 번하고 다시 시작하면 되는거라 물론 본인은 귀찮아서 그렇게 잘 안하지만 남들한테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