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넘치는 캐릭터 분위기 넘치는 배경을 살려내지못한 아쉬운 스토리 심지어 또ㅇ 싸다가 누가 문뜯고 들어와서 변기에서 끄집어 내렸는지 스토리 싸내려가다가 갑자기 엔딩크레딧 띄워버린 요상한 게임 비겁하게도 게임이 꽤나 재미있어서 엔딩 이후 더 많은 컨텐츠가 있었으면 헀다 턴제게임은 어릴적 파랜드 택틱스 이후로 처음 접했으며 예상과 다르게 지루하지 않고 나름 치밀한 전투구성에 보통의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각 캐릭터의 특성과 스킬을 잘 활용하지 않으면 전멸당하기 일쑤였다 폐지를 줍고다니는 재미가 있으며 턴제게임인척 하는 은닉 및 잠입으로 적을 하나씩 줄여가는 암살게임이다 적 또한 특성과 기술이 제각기 달라서 매 판마다 대가리 굴리는걸 요구해서 내가 생각한데로 판이 짜지면 뒤따르는 쾌감이 장난없이 쩔어준다 뮤턴트들의 생김새와 다르게 목소리가 끝장나게 섹시하지만 너무 스토리 일직선으로 플레이를 끌고가서 누가 뭐 어떤 사연에 뭘 원하고 어떤 개성을 가지고있는지 제대로 표현해주지못해 극심히 아쉬웠다 사건의 발단과 전개 및 결말까지 너무나 허무맹랑한 스토리이며 따지고보면 주요 인물 하나 구하고 게임 제목에도 적혀있듯 에덴으로 향하는건데 흑막이며 주요 인물들의 정체성이며 에덴에 도다르면서까지 제대로 밝혀주지못해서 있으나 마나한 얘깃거리였다 하지만 게임성 자체가 매우 재미있어서 12시간 가량은 정신없이 플레이음으로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