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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월드 하이스트에서 여러분은 일련의 전술적 총격전에서 로봇 분대를 지휘하게 됩니다. 이 게임에는 턴 방식의 전략에 슈팅적 요소가 가미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손수 팀동료의 무기를 조준하여 멋들어진 스킬 샷을 사용하거나 도탄 액션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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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긴 하지만 너무 짧고 파밍 요소등도 없어서 오래할 게임은 아니다.
세일 : -93% ₩ 1,080 트레이딩 카드 + 괜찮은 게임성을 가진 턴제 게임.
칭찬은 다른 리뷰에 많이 적혀 있고, 매우 ㅇㅈ함. 할 만한 게임임. 나는 반대로 아쉬운 점을 적어봄. - 다양한 전략을 써보고 싶은데 인벤이 너무 적음. 동료는 총 10명이고, 장비의 종류가 다양함. 이것들을 조합하는 게 재미인데 인벤이 좁아서 그게 막혀있음. (넥서스에 인벤 늘려주는 모드 있음. 강추.) 무기종류 리뷰 - 핸드건 : 국밥. 초반부터 끝판까지 계속 쓰게 됨. - 조준경 달린 핸드건 : 국밥2. (이동 후 쏘지 못하는 건 쓰레기) - 샷건 : 초반에만 쓸만하고, 방패병 만났을 때부터는 쓰레기 - smg : 쓰레기 - 바주카 : 스플래쉬 뎀이 아군한테도 와서 까다로움. 그래도 범위공격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쓰게 됨. 곡사랑 직사가 있는데 장단점이 있음. 레어 바주카들은 9티어 빼곤 쓰레기 끝판 직전에 9티어 레어로 관통 바주카가 나오는데, 그 전까진 서브딜이었는데 이거 얻으면 메인 딜러임.
게임 음악을 담당한 Steam Powered Giraffe의 열렬한 팬으로서 구매했습니다. 보통은 음반이라 생각하고 게임을 사면 게임은 그저 그런 경우가 많은데, 스팀 월드: 헤이스트는 간단한 조작, 부담없는 파밍으로 정말 할 만 하더군요. 일주일만에 엔딩을 봤습니다. 레벨 디자인 자체가 최고 난이도인 엘리트 모드에 맞춰져 있다고 생각될 정도로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 편이며, 특정 스테이지를 무한 뺑뺑이 하는 경우도 없습니다. 장비는 상점에서 구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 드랍으로 높은 등급의 무기를 퍼주기 떼문에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습니다. 바에 들어갈 때마다 게임 음악을 담당한 Steam Powered Giraffe 그룹이 까메오로 등장합니다. 평소에 좋아하던 노래가 게임의 분위기에 맞춰 편곡되어 흘러나오니 굉장히 좋았습니다. 스토리 역시 정석적인 어드벤쳐 플롯을 따르고 있어 모험에 목마른 분들은 충분히 만족할 만 한 스토리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은 없는 게임이나 굳이 꼽는다면 확장팩이 더 많이 나오고 게임의 볼륨이 커졌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러다가 뇌절한 게임들을 생각해보면 여기서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기만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Steam Powered Giraffe를 많이 사랑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