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패치안해줘서 내가 만들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b6nW5gzYT69OMsP8JomZQCAYkq3R87h3?usp=drive_link 26년 1월 27일 한글 패치 살려냈습니다 기뻐하십시오!

No More Room in Hell 2는 강렬한 8인 좀비 슈팅 게임입니다. 끝없이 밀려오는 언데드를 극복하세요. 감염을 피하세요. 함께 지옥에서 살아남으세요.
한글 패치안해줘서 내가 만들었다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b6nW5gzYT69OMsP8JomZQCAYkq3R87h3?usp=drive_link 26년 1월 27일 한글 패치 살려냈습니다 기뻐하십시오!
No One Lives Forever. 지옥이 되어버린 지상에서 생존자로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는 NMRIH1 지옥이 되어버린 지상에서 요원으로서 구출 활동과 특수 임무를 수행하는 NMRIH2 · 오직 공식 서버에서만 플레이 가능 · 난이도와 맵을 선택할 수 없는 구린 시스템. · 굳이라는 생각이 드는 오픈월드. · 희석되어버린 끝없는 무력감과 암울한 분위기. · 플레이어 근처에서 즉시 스폰 하는 좀비들. · 난이도가 높아질수록 체감되는 좀비들의 귀신 손 공격. · 애매한 익스트랙션 슈터 방식 등등.. 이런 수많은 단점들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NMRIH2는 여전히 NMRIH1의 핵심인 "함께 이겨내는 고난"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었다. (0.4.0 패치 이후 기준) 플레이한 시간이 아까운 게임도, NMRIH1을 안 해본 사람에게 악에 받친 비추를 먹을 만큼의 게임도 아니었다. 초창기의 NMRIH2의 모습은.. 뭐, 단추를 잘못 끼워도 한참 잘못 끼운 모습이었으나. 0.4.0 패치 이후, 즉 현재의 모습은 꽤나 달라졌다. 아직 밸런스 문제가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할인가 2만 5천 원 정도의 게임 중에선 흥미로운 게임으로 남을 수 있는 정도는 되었다. 물론 여전히 컨텐츠는 부족하고, 밸런스 문제도 많다. 그러나 충분한 관심과 업데이트, 다양한 맵이 갖추어진다면 훗날 좋은 게임으로 거듭나지 않을까싶다. 가뜩이나 하는 사람도 없어진 NMRIH1. NMRIH2에서 생존자끼리 아이템 나눠주고 협력하는 모습을 보며 추억을 떠올리기엔 충분했던것 같다. 난이도 아무것도 모르는 뉴비들만 매칭하게 되면, 아무도 미션을 달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나마 게임을 아는 사람들이 혼자 진행하게 되면서, 한 판당 1시간 정도의 분량이 나오는데, "미션을 달성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들이 2명, 3명 불어나기 시작하면 게임은 금방 끝나게 된다. 게임 최고 난이도인 나이트메어를 기준으로 해도 게임이 30분 안에 끝나기 때문. 서로 협동하고 물건을 나눠주는 것만으로 불필요한 파밍 시간을 줄일 수 있어, 20분 내로 게임을 클리어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높은 난이도에서 많은 것을 바라는 게 아니다. 살아남아 있어 주고, 엄호해 주고, 누군가 차량 위로 가서 어 그로만 끌어줘도 남의 짐을 덜어준다. 아예 스스로 살아남기에 집중해도, 여유가 되는 남이 알아서 미션을 깨줄 정도다. 무한 스폰 한국에서 이상할만큼 욕을 먹고 있는 무한 좀비 리스폰도 참 신기하다. 좀비들이 너무 강하거나 무한으로 스폰 되는 것은 NMRIH1 때도 그러했기 때문. 당시 NMRIH1도 특정 구간을 지나기 전까지, 적이 무한으로 스폰 하여 앞을 가로막는 경우가 빈번했다. 당연히 NMRIH1도 협동 게임을 목표로 한 만큼, 그런 구간을 혼자 돌파하기 어려웠고. NMRIH2 또한 협동 게임을 목표로 한 만큼, 혼자서 모든 걸 감당하는 게임이 아니다. NMRIH은 핵 앤 슬래시 게임이 아니며, 레포데처럼 눈 앞에 보이는 모든 좀비를 소탕하는(레포데조차 모든 좀비를 잡는 게 목표가 아니지만) 그런 게임도 아니다. 좀비는 피할 수 있다면 피해야 할 존재이며, 게임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미션 달성과 탈출에 있다. 하고 싶은 말 그러니까 내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한국 NMRIH2 스팀 평가는 유독 박하고 비관적인것 같다" 이다. 게임을 구매한 사람들이라면 모를까 돈을 지불하는 일 없이, 무료로 플레이한 사람들의 악에 받친 비난을 받을 만큼 게임이 엉성하고 부질없진 않다는걸 말하고 싶다. 플레이하는 인원만 충분하다면, 1만 5천원 정도의 가치는 보장된다. 게임이 1시간 이상 걸린다고, 좀비가 너무 강하다고, 무한 리스폰이 문제라고, 밀치기가 스태미나의 절반 이상을 깎는다고하는데 https://youtu.be/psKa1WJPGSI?si=jhrzEHJzie0DHvPY 이건 내 플레이 영상이다. 플레이타임 11시간때 녹화된 영상이며 그저 난이도 하드 기준, 혼자서 미션 달성하고 할 거 다하고 나올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함이다. 30분 안에 클리어했고, 좀비도 잡을 만큼 잡았으며, 밀치기도 자주 사용했다. 이래도 좀비 무한 리스폰이 문제고, 좀비가 너무 강하고, 플레이타임이 늘어나는 게임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말했으면 좋겠다. 레포데가 더 프레임이 잘 나온다는 둥. 출시한지 10년도 더 된 인증된 명작을 들고 와서 "얘보다 못함 ㅇㅇ" 이라고 하는 말 등등.. 기가 차서 평가를 써내려가 보았다. 분명 특정 부분에 있어, 결함이 있는 게임은 맞으나 엉뚱한 곳을 짚으며, 자신이 No More Room In Hell과 맞지 않는 취향을 가진 것임에도 마치 "게임이 잘못되었다" 라고 말하는 게 납득되지 않았다.
좀비랑 싸우는 건지 버그랑 싸우는 건지 헷갈린다
개욕먹길래 한번 해봤는데 병소 좀비물 좋아하면 사볼만함 분위기 그래픽은 ㅅㅌㅊ 신규 업데이트하면 차후 괜찮아질듯 ㅇㅇ 게임자체는 재밌긴해서 킬링타임으로 나쁘지않음 임창정
please language update to korean Korean patch,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