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게임이지만 사지는 마세요. 사유: PVP FPS인데 동접자 없음. 사람이 없는데 왜 리뷰를 쓰냐고요. 글쎄요. 도과 정리하다가 우연히 보였는데 향수병이라도 도졌나보죠 뭐. 일단 16년 이후의 리뷰는 이 게임이 풀방일 때를 거의 경험하지 못했을 테니 걸러들으시기 바랍니다. 당시만 해도 꽤 재밌는 게임이었습니다. 암살자는 스텔스 키고 적 기지로 가서 RTS모드로 건물 짓고있는 사령관을 죽일 수 있었고, 중갑보병은 중화기로 건물이나 적을 밀면서 아군 지휘관이 건물 지을 자리를 마련해줬죠. 최종목적은 적 커맨드 센터의 격파. 동 시기에 레식 시즈가 튀어나왔으니 FPS로서 이 게임이 살아남을 가능성은 전무했습니다만, 어쨌든 당시 플레이 했던 사람으로선 만원 값어치는 충분히 했다고 생각해요. 이 게임이 할인을 안 했던것도 아니고. 핑은 뭐... 시벌놈의 시벌리도 핑300에서 했는데 뉴던 정도면 양호했지. 지금와서 할만하냐 안하냐를 물으면... 음, 글쎄요. 7년정도 묵은데다 메이저도 아닌 FPS. 할만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재설치는 안해봤는데 서버가 살아있을지나 의문이네요. 차라리 배2042보다도 안정적이며 지적인 총싸움. 배V를 플레이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