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보고 허접이네하고 시작했다가 심장멎을것 같음

Hell is an experiment you can't survive in Outlast, a first-person survival horror game developed by veterans of some of the biggest game franchises in history. As investigative journalist Miles Upshur, explore Mount Massive Asylum and try to survive long enough to discover its terrible secret... if you dare.
현재 -75%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9개월 동안 18번 할인 · 평균 할인폭 73% · 역대 최저가 ₩2,200 (2024년 12월)
유튜브보고 허접이네하고 시작했다가 심장멎을것 같음
언제나 괴물들이 나오는 곳이 길이다 그리고 길을 못 찾겠으면 천장을 봐라
숙취 해소에 좋은 게임 단점은 하다가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음
본 플레이 당사자는 후즈앳도어를 하다가 울었고 비명도 지르면서 했으며 파피1,2를 할때는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우연히 할인하는걸 보고 호기심에 아....나 그래도 후즈앳도어 클리어 했는데 도전할만하지 않을까? 하고 구매를 눌러버렸어요 그런 저를 인터스텔라마냥 탓하고 싶어지네요 시작하자마자 어? 별거 없네.... 헤헤 괜찮겠지? 했더니만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정신이 나가버리는 경험을 실시간으로 했어요 겁이 많고 공포 게임 내성이 없으신 분들은 진짜 각오하고 마음의 준비를 한 2백번 정도만 하세요 그러면 어떻게든 하실 수 있습니다... 저 처럼 중간에 멈추시지 않는다면 당신이야말로 세계를 구할 영웅!
정신병보다 무서운건 정신병 걸릴 것 같은 길찾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