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정말 재밌는 게임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해보라고 할 수 없는 게임 1위에 선정

여러분은 유랑 생활을 하는 슬러그캣으로, 파괴된 생태계의 포식자이자 피식자입니다. 창을 손에 쥐고 산업 폐기물에 용감하게 맞서 싸우며 생존에 필요한 식량을 사냥하세요. 하지만 더 커다란 다른 존재에게도 똑같은 계획이 있으니 조심하세요. 슬러그캣은 맛있어 보이거든요.
정말정말 재밌는 게임이지만 다른 사람에게 해보라고 할 수 없는 게임 1위에 선정
난 도트 생존 로그라이크 게임을 하고 싶었지 부패 외계인 철학적 소설 초고난이도 억까 폭우 게임을 하고 싶었던 게 아니야
어려워요 근데 재밌어요 근데 너무 어려워요 근데 또 많이 재밌어요 근데 진짜 너무 어려워요
알다 가도 모르겠는 게임 내가 모든 적의 정보와,리젠 위치,회피 방법,약점 모든 걸 알아도 어떻게 든 개 억까 해서 잡아냄. 하지만 그 점이 게임을 지루하게 만들지 않는 요인이 된 거 같음. 사람은 뭐든지 익숙해지고 익숙해지면 그 일에 대한 실수가 잦아짐, 하지만 이 게임은 생물의 정보를 알아도 어떨 땐 내가 예상 한대로 흘러가지만 예기치 않은 움직임이나 다른 생물의 개입으로 내가 한 모든 게 헛수고가 돼 는 허탈감을 느낄 수 있음. 그 치만 죽으면 죽을수록 이러한 점이 분노와 허탈감이 아닌 오히려 흥미와 관심을 이끌게 됨. 레인월드가 메타그리틱 점수가 66점이 나온 걸 볼 수 있음. 물론 조작감이 개 같고 게임은 어떻게 된 게 알려주는 건 기본적 인 거 밖에 없고 아이템 설명도 개같은게 이것이 어디에 쓰이고 먹을 수 있고 뭐를 알려주지도 않고 이것을 활용해 보자! ㅇㅈㄹ을 함 특유의 불친절함이 66점이라는 토막 난 점수를 을 끌어낸거 같음 이건 평론가들에겐 어쩔 수 없는 점수라고 생각함. 왜냐면 그 사람들은 공략 과 스토리 성을 보기 힘들기 때문임 하지만 우리는 공략 영상을 볼 수 있고 게임을 천천히 즐기며 스토리도 알 수 있음,이렇게 점점 하다 보면 게임에 빠져들게 되고 맵의 위치를 전부 외워버려 지도조차 필요하지 않을 정도가 됨. 이렇게 익숙해지다 보면 점점 이 게임에 스토리의 의구심을 품게 되고 이러한 스토리는 모두 게임에 녹아있기 때문에 나는 스토리를 이해하는 것 이 이 게임의 전투 시스템보다 훨씬 더 많은 흥미를 느끼게 됨 그래서 결론은 한번 꼭 해봤으면 좋겠음 처음에는 뭔 벌래 같은 놈이 설명하는 대로 따라가다 봉변을 많이 당할 텐 데 공략 영상을 보면서 까지 생존자 캠페인은 꼭 깨봤으면 좋겠음.
장: 멀티플레이 할 때 한명만 레인월드가 있으면 됨 단: 최대 4명까지 멀티가 되는데 그중 한명만 키보드로 조작 할 수 잇고 나머지 혹은 전부가 게임패드를 써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