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ㅡ작

Outlast 2 introduces you to Sullivan Knoth and his followers, who left our wicked world behind to give birth to Temple Gate, a town, deep in the wilderness and hidden from civilization. Knoth and his flock are preparing for the tribulations of the end of times and you’re right in the thick of it.
명ㅡ작
전작과 비교 - 더 고어해짐 (고문당한 시체 및 영유아의 죽음을 자주 보여줌) - 길찾기가 좀 더 빡세짐 - 자동회복이 사라지고 회복아이템을 제공 - 오래 달리면 지쳐함 등등으로 난이도가 올라갔지만 노말 난이도로 7시간이면 충분히 엔딩 볼 수 있고, 스토리도 훨씬 재밌었다. 근데 제시카는 왜 자꾸 등장하는 거임? 뭔가 관련 있나 싶었는데 별개의 사건 두개가 동시에 진행된 느낌?
다들 게임이 어렵다.. 맵이 너무 어둡다... 길을 못 찾겠다.... 라고 많이들 말이 많은데 그건 그 사람들이 못하는거임 게임을 못할 정도로 어렵지는 않고 1보다 많이 향상된 그래픽과 사운드트릭 등으로 게임 몰입도도 높고 적당한 플탐까지(5~7시간) 장점이 많은 게임임 . . 근데 스토리는 진짜 어캐 돌아가는건지 모르겠다.
1편은 밥 먹으면서 할수있는 분위기랑 갬성이 있는데 2편은 밥 먹으면서 하기엔 손이 꽤 바빠짐 전작만큼 밥도둑은 아닌데 그래도 피가 꽤 다채로워서 먹으면서 보기 좋았음
와 ㅅ 1편보다 더 무서움. 갠적으로 1편은 난 안무서워한 편인데 2편은 좀 뭔가 느끼는게 있었음. 전편은 그래도 실내라서 그 정도는 아니였는데 2편은 완전 거의 야외라 길찾기 너무 빡세고 눈으로만 봤을때 길이 2개라 하루종일 ㅈㄴ당황함 여기가 왜 ㅅㅂ 길임? 말이됨? 싶은 순간도 많았음. 심지어 스테미나나 붕대같은게 생겨서 옛날에는 맞고 지나가도 시간지나면 자동 회복이였는데 그런식으로도 플레이하지 못하게 됐음. 솔직히 스테미나는 답답하기도 하고 너무 가혹하긴함. 학교파트가 개뜬금 없긴해도 무섭긴 했음. 적들 목소리나 브금도 엄청 듣기싫은 사운드였고 실시간으로 맨탈 개갈려나가는 느낌. 팁을 주자면 적이 나타난 곳이 대부분 길임. 일단 이제 안해도되서 좋다 ㅋㅋ 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