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뭐라든 사고 싶으면 사야 됨

스릴 넘치는 롤러코스터와 환상적인 물 미끄럼틀을 내 마음대로 만들고 꾸미세요. 최고의 테마 공원을 관리하고, 멋진 창작물을 다른 플레이어와 공유해 보세요. 파도를 탈 준비는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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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뭐라든 사고 싶으면 사야 됨
재밌습니다. 겨울세일 20% 할인 때 구매해 커리어 모드 요모조모 꾸미며 100시간 잘 즐겼습니다. 장점으로는 1보다 발전된 그래픽과 다채로운 코스터들 처음엔 불편하지만 쓰다보면 편해진 조작과 UI가 괜찮았습니다. 무엇보다 꾸미기 템들을 기구에 직접 붙이면 함께 작용 한다는게 신선했습니다. 그리고 단점으로는 1과의 큰 차이점이자 새로운 요소인 수영장과 급류인 미끄럼틀이 있습니다만 코스터나 다른 놀이기구 만큼의 매력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상호작용 되는 물놀이 아이템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또한 새롭게 추가된 전기, 수도는 풍경 점수에 있어 악영향을 끼쳐 풍경을 꾸미도록 하기 위한 장치라 생각 되는데 굳이 뭐하러 있었나 싶은 요소입니다. DLC 이샊뀌는 프론티어의 유구한 DLC 팔이지만 정도가 심합니다 대놓고 쪼개 판다는 느낌이 아주 강합니다 발매 한달만에 2개의 DLC가 꾸미기 템도 없고 단순 기구 몇개 추가인게 다일 뿐인 주제 가격이 치킨 한마리입니다. 또한 놀이기구의 근본 중의 근본 회전목마가 DLC로 빠져 있다는 치졸함에 소리 질렀습니다. 그리고 최악 중의 최악인 점은 도전과제 중 모든 연구 해제는 인게임에서 해제 해야만 깨집니다. 메인 메뉴에서 모두 해제 하면 버그로 도전과제 해금이 되지 않습니다. 솔직히 다른거 다 상관없이 즐길만 합니다. 이거 도전과제 버그 드러워서 비추 드립니다. 근데 계속 생각 나서 다시 추천 박습니다 솔직히 DLC 2개 포함하고 5만일때 살만하다고 봅니다
플래닛코스터2 관련 유튜브를 보다보면 유튜버들이 자주하는 초보자행동이 처음 놀이공원 입구와 연결된도로를 4m로 연결해서 나중에 기구가 들어서고 공원이 커지게 되면 무조건 사람이 바글바글해지는데 동맥경화마냥 사람이 지나다닐수 없을 정도로 길이 좁음 게다가 자주하는 초보자행동 두번째는 그 좁은 길에 상점들을 딱 붙여서 지어서 줄 서면서 안그래도 좁은길이 더욱 좁아짐 이게 2가지가 시너지 효과가 나면서 대환장파티가 됌 제발 길은 크고 널찍하게 특히 놀이공원 입구와 연결된 길은 무조건10m이상으로 하자 그리고 상점가도 사람 줄 서는것 고려해서 메인통로와 꽤 떨어져서 줄서는 공간도 만들자 제발
위 게임을 칭찬합니다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기구에 관람객이 치여도 물에 빠지면 혼란에 빠지지 않고 수영을해서 돌아옵니다 2. 상하 좌우 회전하는 오브젝트가 있고 여기에 다양한 풍경을 붙여서 흉칙한 것을 만들 수 있습니다 3. 관람객이 워터슬라이드를 타는 조건이 매우 easy해서 조금은 위험한 워터슬라이드도 만들 수 있습니다 4. 가장 충격적이였는데 관람객을 집어서 그냥 물에 빠트릴 수도 있었습니다(추천 따봉)
궁금해서 사서 1시간 해봄 1과 크게 달라진건 없지만 그래픽과 편의성이 개선되었으며 워터파크라는 새로운 컨텐츠는 1과 차이를 짓게 함 다만 이것을 감안하더라도 1과는 큰 차이점이 없다는 것이 맹점으로 지금 사서 즐기기에는 돈이 아깝다 2라는 이름보다는 1.5라는 이름이 걸맞는 느낌. 고민 끝에 환불하기로 하고 1을 더 진득하게 더 즐긴 뒤 사야겠다 결론: 1을 가진 사람들은 2 사기엔 돈아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