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묘미가 떨어졌지만 그래도 땅따먹기

The Caribbean, in the turbulent 17th Century. The mighty kingdoms of Spain, England, France and the Netherlands fight over the colonies. And there you are, a young sea captain whose only goal is to become the most powerful man in the New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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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묘미가 떨어졌지만 그래도 땅따먹기
패트리션4와 매유 유사합니다. 좋은 점도 있고 안 좋은 점도 있는데, 먼저 하나를 하면 다른 하나는 매우 재미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저는 패트리션4 부터 해서 높아진 그래픽과 시스템 변화가 적응이 안돼서 접기 직전입니다. 좀 더 나중에 나온 패트리션4 쪽을 좀 더 추천하는데, 맵이 좀 좁아요;; 포트로얄은 도시도 훨씬 많고요. 캠페인은 튜토리얼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거슨 전열함에서 전열함으로 끝나는 전열함과 전열함을 위한 게임 초반에 무역 무역 무역 무역 만 하다가 더럽게 질리는데 어느순간 해적이 개떼로 출몰하면 무역 - 털림 무역 - 털림 딥빡의 연속 전투선단의 보유를 실감하여 군용 함선을 운용 하나 성능이 똥같다.... 자금을 제법 모으면서 한 지역을 테이크 하기 위한 작업을 필수 큰 지역을 바로 노리는건 힘들고 어중간한 지역이나 성장 가능성이 보이는 지역을 테이크한다 ps.주로 대영제국 땅들이 성장이 잘됨 테이크 하고 조선소를 증축하고 전열함 을 제조하며 무역을 계속 한다 그리고 전열함을 계속 제조하고 제조한다 어느정도 전력이 갖춰지면 그냥 다른나라 땅 뺏어먹어라 전열함 라인 갖춰지면 어차피 끝난거다.... 다른나라 땅 존나 뺏어먹고 해적 몇번 소탕해주면 호감도 다시 오른다 이뭐병... 시스템이 너무 취약한거같다 그냥 전열함에 전열함만 있으면 끝나는 게임... 이지만 킬링 타임용으로는 제법 오래 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