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

세계를 바꿔 놓은 전쟁에서 직접 활약해 보십시오. Red Orchestra: Ostfront 41-45에서는 치열한 동부 전선을 배경으로 동료들과 힘을 합쳐 싸울 수 있습니다. Red Orchestra는 2차 대전을 완벽하게 재현한 PC용 최신 1인칭 멀티 플레이어 전투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2차 대전의 가장 치열했던 전투에서 싸울 수 있습니다. 보병으로서 다양한 보병 무기를 사용하면서 플레이할 수도 있고, 게임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장갑차를 조종할 수도 있습니다. 군용차에서 가장 유명한 독일군 및 소련군 중형 탱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차량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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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y
따로 싱글미션은 없지만 연습으로 봇끼고 봇난이도 설정 조절한담에 맵골라서 할수는 있음. 그래픽이 옛날게임이라 멀리서 오는 적은 도트가 잘 식별도 안되는데 그럴땐 스나이퍼 골라서 스코프 이용해서 적들 스나이핑하는 재미가 쏠쏠함. 점프도 없고 이동도 느리고 볼트액션식 소총은 클릭한번 해서 쏘고 나면 다시 클릭해서 장전하고 기존의 콜오브듀티나 카운터 스트라이크같은 캐주얼 FPS가 아니라 우직할정도로 실제 전장을 구현하느라 편의성은 떨어질지 몰라도 적응되면 오히려 다른 캐주얼 FPS가 과했다는 소리 나올정도로 자기만의 색채를 잘 구현한 작품이라고 생각됨.
게임이 오래되서 사람이 없지만 그래도 할만함
멀티서버없음 유져없음 게임은재미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