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화에 미국풍이 버무러진 독특한 벨트스크롤 픽셀 액션 게임. 조작이 엄마가 없는데 아래 모드 깔고 하면 됩니다. ㅎ https://steamcommunity.com/app/1049320/discussions/0/1633040337762777417 모드로 변경된 조작키 설명은 아래 링크 참고 https://m.blog.naver.com/socorry/221650976198

리버시티에서 또다시 사건 발생, 하지만 이번엔 남자들은 대기! 전설적인 격투게임 시리즈에 새롭게 추가된 이 게임에서는, 열혈경파 쿠니오와 리키가 붙잡히자 싸움에 능숙한 소녀들, 쿄코와 미사코가 복수에 나선다. 솔로, 혹은 로컬 협력 플레이가 가능. 펀치와 킥으로 거리를 돌아다니며 새로운 스킬을 습득, 파워업 아이템을 먹고 각종 무기를 활용하여 다양한 콤보, 투척, 특수기술을 구사하면, 악당들은 울면서 엄마를 찾을 것이다! 모든 것은 최고의 16bit 스타일! 끝내주는 액션과 함께 만화의 칸 분할 연출, 애니메이션 컷씬, 멋진 신스팝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새로운 시대에 바치는, 친숙한 대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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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 ★★★☆☆ River City Girls 횡스크롤 액션 게임. 팬층이 형성되어있어 [River City Girls2]도 개발되었다. 하지만, 확실한건 호불호가 명확하게 갈리는 게임. 필자의 경우에도 게임성으로만 봤을 때, 그리 좋았다고는 말하지 못하겠다. 일단, 이 게임은 2인용이 가능한 게임이다. 하지만, 패드가 없고 키보드로 2인용을 즐기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 마음 고이 접어두라고 조언하고 싶다. 그 이유는, 키 세팅을 유저가 임의로 바꿀 수 없는 형태며, 주어진 키 세팅은 좀 머시기 할 정도로 상당히 구리기 때문이다. 1인용으로도 감지덕지할 정도로 꾸역꾸역 플레이할 수 있는 키 세팅인데, 2인은 오죽하겠는가.. 각설하고, 이 게임의 특징은 캐릭터마다 [레벨], [장비], [아이템], [기술]이 존재한다. [레벨]은 올라갈수록 캐릭터의 스탯이 올라가며, 기본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장비]는 보스를 처치하거나, 퀘스트를 클리어했을 때, 또는 상점에서 구입하여 최대 2개만 장착할 수 있다. [아이템]은 회복류의 아이템을 말하는 것이고, 회복율이 낮은 음식의 경우에는 캐릭터의 스텟도 같이 올려준다. [기술]은 레벨에 따라 배울 수 있지만, 상점에서 여러 기술들을 배울 수 있다. 여기까지보면, 뭔가 굉장히 복잡한 느낌이 들지만 사실상 그냥 [횡스크롤 액션 게임]일 뿐이다. 오락실 게임의 [던전앤 드래곤즈]정도로 이해해주면 될 것 같다. 하지만, 이러한 반복 플레이 요소 및 재미요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액션 쾌감이 매우 낮다. 뭐랄까.. 오락실에 있는 [캐딜락], [캡틴코만도], [후크] 등등..의 액션 요소보다도 매우 낮은 느낌이랄까? 음.. 적을 공격했을 때의 타격 느낌이라던지, 때렸을 때의 피격모션이라던지 뭔가 아쉬운 부분들이 많은 게임이었다. 그래서 이 게임은 다회차로 플레이하며, 여러 캐릭터를 키우고, 액션에 대한 재미를 주려고했는지 모르겠는데 그 액션이 재미가 없다. 일단, 기본 적들이 매우 루즈하게 살아나기 때문에 플레이 자체가 루즈함과 지루함이 공존해있다. 다음으로, 엔딩 차수는 아래와 같다. 1회차 : 남자 캐릭터 2개 해금. 플레이블 캐릭터됨. 2회차 : 숨겨진 조각상을 모두 찾고 받은 장비와, 1회차 최종보스를 처치하고 얻은 장비를 둘다 착용하면 찐보스 등장(최종 보스와 조우하기 전에 착용하면 등장) / 고양이 등장. 고양이 모두 찾으면 필살기 무한 장비 획득 3회차 : 반복 그러므로 약 2회차까지 플레이 목적이 존재하며, 3회차부터는 그냥 여러 캐릭터를 키우면서 혼자 즐기는 느낌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일단 1회차 엔딩까지도 약 29.2%의 유저만 클리어했기 때문에 액션성에 대한 호불호가 꽤 큰 것으로 판단된다. 그래도 뭐.. 개인적으로 시간 날 때 잠깐 할 수 있을 정도의 평타정도의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잘 봤다면, 따봉 한번이라도.. ▷그 외 키 세팅 정말 구림..
제 아이에게 이 게임을 시켰더니 씹덕이 됐습니다.
친구랑 하면 재밌는 게임인데 패드 아니면 조작감 그지라서 패드 필수
단점 - 안쓰는 스킬 봉인 불가 - 쓸일이 많은 대시는 방향키 2회가 아닌 버튼을 하나 배정해줬으면 - 기술의 선딜후딜이 좀 답답함 - 미니맵과 실제 맵 연결지역이 일치하지 않아서 처음할때 얼타게됨 - 인간흉기 기술이 자꾸 자신을 써달라고 참견이 심함 -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운된 적을 서있는 적들 무리로 던져서 볼링하는 재미는 한숨이 나올 정도 - 초반이라 그런지 스트라이커도 수집대상 외의 용도로 쓰지 않게됨 - 하세베... 장점 - 여자애들이 렌1치보여줌 방1망이보여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