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 보니까 하드웨스트2 개발사였네 이번작은 한글화를 해줬음 전작은 오컬트 서부배경 턴제전술겜 엑스컴류였음 이번작에선 명중확률이 없는 피해수치 싸움 게임은 로그라이트 턴제전술로서 제시되는 3개의 런 중 1개는 스토리진행용 나머지 2개는 파밍 다만 런 자체의 길이가 한탕으로 끝이고 2챕터 3챕터 연속으로 하는게 아님 보스로 제시되는 요새를 털면 끝 전투 인카운터는 선박간의 포격전이 3턴 진행되고나서 백병전으로 진행됨 선원 선박모듈 대포로 나뉘고 각 부품 내구도가 0이 되면 그 전투에서 사용불가 + 최대 내구도 1감소 선원도 마찬가지고 포격전동안 선원을 다 쏴죽이면 백병전없이 승리도 가능 백병전에선 데려간 선장과 장교와 선원을 골라서 기본 4인까지 출격 중간에 체력이 0이되어 쓰러지면 대기인원을 초기위치에서 출격시킬 수 있음 기본적으론 적을 밀쳐서 추가 피해를 노리는 방식으로 진행됨 다 처치하거나 특별조건을 만족하거나 오버딜로 공포를 최대치까지 쌓으면 승리 만족해서 추천을 주지만 아쉬운점을 꼽자면 1. 튜토리얼 끝난 후 초기런에서 난이도가 걍 높았음 초기 포격전에서 행동력이나 대포가 적보다 무조건 적기때문에 내 손해가 강요됨 작업장에서 선박 업그레이드 하나도 없으면 가혹해서 게임시작 초반의 레벨곡선이 조금 낮았으면함 2. 연속되는 런이 없어서 아쉬움 길이가 긴것과 짧은것 인카운터 차이가 얼마 안나고 요새 잡고나서 끝나기때문에 벌써 끝이라는 생각이 있음 개인취향 3. 방어구가 고정 데미지 감소임 엑스컴류에서 본 아머는 매턴 재생되는 실드의 개념인데 이 게임은 피해수치 감소기 때문에 방어력1 있으면 공격력1짜리 잡몹이 10마리 와도 안죽음 그래서 방어력의 가치가 높고 방어력 감소효과는 종류가 적으며 적 방어구1증가 모듈을 보면 눈이 돌아감 비슷한 겜에서는 받는 피해감소와 실드를 같이 쓰는데 단순화하려고 이렇게 쓰는건지는 모르겠음 4. 컨텐츠가 부족함 파밍상태나 스토리 진행도따라서 적 팩션이 추가되거나 장교가 풀리긴하는데 적이랑 아군이 같은컨셉 돌려쓰기가 있고 전장 오브젝트가 늦게풀리는건 단점 컨텐츠 부족이나 연속런이 없어서 짧게 느껴지니까 20%세일때 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