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lz thx korean

매력적이고 편안한 석기시대 농사 시뮬레이션 게임에서 번성하는 공동체의 일원으로 살아가며 파챠의 놀라운 세계를 탐험해 보세요.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농작물을 재배하며 동물과 친구가 되고 마을의 성장을 도우세요. 친구와 함께 협동으로 플레이하거나 싱글 플레이어로 문명의 초창기를 탐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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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me is really fun but please make Korean too '-`
한글화 1.2 이후 너무 재밌어서 팁 좀 몇 개 적어봅니다. /// 2024.08.12 평가 수정하는 법을 뒤늦게 알아서 추가합니다. 댓글에 보석 파밍 장소 등등이 적혀있으니까 필요하다면 참고하세요. 약간의 스포일러도 있습니다. 50시간 정도 플레이를 했고, 예언 다 채우고 스토리를 모두 다 봤습니다. 그리고 발라와 결혼하는 것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찾아보니 온실이 있다고 하는데 예언을 다 채운 시점에서 뒤에 이벤트가 더 있는지도 모르겠고 하여 약 50시간 만에 종료하게 됐네요. 아기를 낳거나...하는 것도 기대 되긴 했는데 1회차만으로도 상당히 진이 빠진(....)지라 자체 엔딩 내고 마무리 짓기로 했습니다. 2회차를 할 지 어떨지는 모르겠네요. 초반에 맵이 너무 넓어서 다니기 힘들다는 점을 고려하면...음, 거의 안 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긴 합니다. 스토리는...음, 사실 어떻게 보면 예언을 절반(약 2층 정도)만 채워도 어떻게 흘러가겠다. 정도는 대충 짐작이 갔습니다. 뭐랄까. 막상 생각한대로 흘러가니 뭔가 미묘하다고 해야할까.. 그런 면도 없잖아 있긴 했네요. 뻔하다면 뻔하고, 지루하다면 지루한 스토리였습니다. 오히려 밭 레이아웃을 정리하고 치즈 만들고 술 만드는 게 더 재밌었네요. 이건 각자 호불호가 다를 테니 넘어가고... 하루가 최장 20분인데 이게 은근 짧습니다. 아니 은근이 아니라 생각해보면 대놓고 짧아요. 거기다가 장신구를 하루에 한 번 교체할 수 있는데 각 장신구마다 최대 두 번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거든요? 근데 보석 파밍을 자주 도는 게 아닌 이상 업글하는 것은 대부분 정해져있을 가능성이 높고 실제로도 그랬습니다. 특히나 동물 친화도를 올리거나 하는 건... 그냥 아예 안 썼어요. 수확량 증가도 마찬가지고. 장신구를 자유롭게 변경하는 거면 모를까. 이게 왜 있어야 하지? 하는 장신구가 몇 개 있었습니다. 스케쥴도 짧은데 해야할 건 많다보니 스케쥴 관리가 생각보다 빡센 느낌이었습니다. 그나마 농사쪽은 나중에 학습스테이션이 생기고 관개가 생기면서 좀 나아졌는데 오야만 있던 시절에는 농사 짓기가 좀 빡셌습니다. 그래서 음식을 많이 챙겨다녔네요. 인벤토리는... 최대 3줄까지 늘릴 수가 있는데 플레이하다보면 작은 편에 속해서 상자를 많이 만들어두셔야합니다. 근데 제가 못 찾은 건지 원래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돌상자 밖에 안 만들어지더라고요? 6줄짜리 상자 정도는 만들어줄 법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재료 갖다주고 아이디어를 달성하게 하는 시스템은 나름 서브퀘 느낌이라 그럭저럭 괜찮게 하긴 했는데 문제는 이놈의 기여가(...) 모자랐던 적이 많았습니다. 거기다 예언은 사실상 플탐 강제의 측면도 있어서 이 부분도 조금...그렇긴 했습니다. 메인스토리와 연관 되어있는 터라 어쩔 수 없이 하긴 했는데 So So 했다. 정도. 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거기다 효율성을 추구하기엔 견목이 상당히...아주 많이 부족했습니다. 겨울이 오기 전에 미리 많이 캐뒀다면 통을 많이 만들었을 텐데 말이죠. 발효기는 왜 그리 많이 만들었나. 결국 거의 쓰지도 않을 것을.(1회차인 것을 감안하긴 해야겠지만... 씁.) 제일 아쉬웠던 건 물레방아가 중반이면 몰라도 중후반에 (그것도 거의 끝날 무렵에) 나오는데다가 하루가 지나야 기계를 바꿀 수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좀... 많이 미묘하긴 했습니다. 물론, 그것 자체로도 괜찮긴 했지만요. 다만 1개밖에 못 짓는게 좀 많이 아쉬웠네요. 어차피 예언 몇 개만 채우면 되는 시점인데 (혹은 이미 다 채웠거나) 2개 정도는 짓게 해줬으면 싶었네요. 청각장애가 있는지라 사운드는 끄고 했으니 이건 평가를 못하겠고... 일러스트는 모드로 덧씌웠습니다. 넥서스 모드에 괜찮은 게 있더라고요. 한국어도 적용 되었고요. (근데 미나가 처음에 마음에 들었는데 왜 얘는...? 리텍이 없...?) 발라와 데이트...를 하긴 했는데 뭐랄까...뽀뽀하는 장면이...아니 그럴거면 차라리 좀 겹치게 만들고 이펙트만 주고 하트를 띄우라고. 왜 입술을 길게 늘리는뎈ㅋㅋㅋㅋㅋ 데이트와 행아웃 부분은 분위기가 좀 많이 깼습니다. 선물만 주고 컷신만 보느라 데이트를 안 했는데 안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들었던 건 처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스듀도 그정돈 아니었다... 몇몇 예언은 직관적이지 않아서 따로 공략 찾아봐야했고 실제로도 작물을 길들인다는 게 뭔 뜻인지 몰라서 한참 헤맸네요. 지식이 3인게 14개가 넘는데 해결이 안 돼서 대체 뭔가 싶었습니다. 예언에 대해서는 그냥 검색 좀 하시는게 편합니다. 뭐 어쨌든 농사겜 중에서는 괜찮은 수작입니다. 스타듀밸리와 코랄 아일랜드, 마이타임앳 시리즈를 한 뒤에 이 겜을 하게 되니 조금...많이 아쉬운 부분이 많았네요. 그래픽 등 일부는 감안하고 하긴 했어도 말이죠. 그래도 비교적 최근에 나온 농사겜 중에선 꽤 괜찮게 마무리 지은 겜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 한 농사 게임이 1.4 버전 업데이트를 하면서 번역을 망가트려버리는 바람에 굉장히 실망했었는데 나름 치유가 된 것 같습니다. 이 겜에 어떤 모드가 나올지는 모르겠는데 편의성 등에 대해 대폭 수정이 되면 또 도전해볼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단 당장은 50시간으로 마무리 지었고 당분간은 할 일이 없을 것 같네요. 재밌었고, 또 재밌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게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공략 및 팁----------------------------- 1. 동굴부터 우선 뚫도록 합시다. 동굴을 뚫어야 장비 업그레이드 및 장신구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장비 업그레이드는 두 말 할 것 없고, 장신구 업그레이드도 꽤 쏠쏠한 게 많아요. 채집량 증가라든지, 물고기 낚시를 할 때 물고기 생성이나 희귀도 등을 올려주는 거라든지(물론 희귀도 쪽은 체감은 잘 안 됩니다.) 이동속도를 올려주는 거라든지. 나무를 캘 때 일정 확률로 견목을 캐게 해주는 거라든지 유용한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보석이 은근 많이 나오진 않기 때문에 보이는대로 캐주시고 최대한 아끼도록 합시다. 참고로 시련 다 깨면 나중에 마을에서도 텔포 가능하도록 구역이 열립니다. 빠른 이동 빠르게 쓰시고 싶으시면 동굴부터 미세요. 2. 장비 업그레이드는 무조건 망치부터. 개인적으로 1순위는 망치고 2순위는 초반엔 도끼, 중후반 이후엔 물뿌리개나 낫입니다. 도끼는 흑요석이었는지 구리였는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아마 구리까지만 만들어도 막히는 구간은 없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물뿌리개가 후반에 청동을 빨리 만들어야 시련까지 빨리 뚫을 수 있으므로 이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아이디어는 최대한 빠르게. 작살이 나와야 고등급 물고기도 낚을 수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여러분들이 낚을 수 있다는 얘기는 안 했습니다. 3티어 이상(지식 0기준 게이지 4이상) 물고기 잡기가 어렵다면 장신구의 힘을 빌리도록 합시다. 요리도 번들에 있으니 요리 준비도 서두르시면 더욱 좋습니다. 참고로 요리는 대형 집까지 빠르게 만드셔야 최종 티어? 까지 뚫으니까 이 점도 참고하세요. 4. 동물을 키우실거라면 암&수 꼭 확인하셔서 하세요... 패드 기준 B키를 누르면 조사 버튼이 나오는데 암인지 수인지 나옵니다. 마을로 데려오면 능력치 확인도 가능해요. 나중에 번식장에서 새끼 칠 수 있습니다. 그러시려면 친밀도 꾸준하게 올리셔야 돼요. 5. 농사는 최대한 다양하게 최소 12종류는 키우셔야합니다. 길들이기를 하셔야 해서요. 길들이기는 농업 후 지식을 습득하면 길들이기가 되는 것 같더라구요. 하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앞에 야생이 떼어집니다. 그래야 예언(번들)을 할 수가 있어요. 계절당 1~2가지 작물은 집중적으로 키우되 위키 참조하셔서 공물로 바칠 것 따로 준비하시고 나중에 술이나 와인 등을 만들 수 있게 미리 준비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오야의 경우 모피 때문에 아마 멧돼지 등을 사육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나중에 모피로 실 만들어서 기여도 잔치 하실 거 아니면 그냥 적당히 들이시고 리즈였나? 얘에게서 개당 500 기여로 오야 하나 살 수 있습니다. 그거 사세요. 어차피 나중에 관개 열리면 따로 소규모 농장 지으실 거 아니면 많이는 필요 없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대충 11개 정도 굴렸습니다. 저는 리즈에게서 구매할 수 있다는 걸 모르고 멧돼지를 겁나 많이 넣었습니다. 나중에 필요없어져서 도축 시키려니 뭔가... 정 들어서 못 하겠더군요. 그래서 그냥 모피 얻을 겸 키우기로 했습니다. (근데 과나코 넣을까 싶은데...그냥 도축 시킬까) 6. 기여도는 초반도 후반도 낚시가 최고입니다. 다만 꾸준히 하셔야 하고 초반에 작살 나오기 전에는 박스 덫 만들어서 대초원에서 붉은 고기 -> 훈제 고기 만들어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흰살 고기는 기여도 낮고 쓸모 없는 거여서 견목이나 나무가 좀 들더라도 박스 덫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견목은 조금 굵은 나무들 캐시면 보통 나오고 나무는 얇은 나무나 숲에 들어가면 대부분 나무를 줍니다. 장신구로 나무를 견목으로 바꿀 확률 올리는 게 아니면 대부분 이렇습니다. 그러다 작살 나오기 시작하면 꾸준히 훈제로 물고기 돌리며 농사 늘리시다가 절임과 숙성부터는 꽤 높게 기여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발효기는 비추인게 뻥튀기하는 기여만 보고 많이 만들어뒀는데 괜히 만든 것 같습니다. 발효는 기여 뻥튀기는 좋은데 가성비는 별로입니다. 같은 시간 대비 훈제가 훨씬 더 낫습니다. 발효 돌리실 거면 고등급 (최소 구리 등급 이상) 에만 발효 돌리도록 합시다. 아, 술 만들어야 해서 발효 하는 경우 빼고요. 7. 장신구는 하루 한 번만 교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만일 장신구를 교체하실 생각이라면 되도록 하나로 통일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낚시면 낚시 벌목이면 벌목. 하나만 집중적으로 하세요. 8. 토템의 시련은 웬만하면 그냥 공략보고 합시다... 퍼즐이 엿같아요... 저도 하다가 포기하고 공략 봤습니다. 9. 종묘장을 지으면 할아버지 한 분(이름이 기억 안 나네요)이 씨앗과 묘목을 팝니다. 탭이 2개가 있으니까 나무 탭에서 망고 나무 사셔서 키우시면 대부분 망고를 좋아하기 때문에 친밀도 하기 편합니다. (이걸 저는 가을에 알았습니다... 망고 진작 키울 걸...) 이제 곧 1년차 겨울에 들어가는데 아직 물레방아 뽑기까지 8만이 남아서 2년차 봄부터 굴려야할 것 같습니다... 쯧... 숙성이랑 냉장은 열렸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혹시 보석 잘 캐시는 분들은 팁 좀 주세요... 사파이어가 안 나와ㅏㅏㅏㅏㅏㅏㅏㅏㅏ
1년전부터 정말 기대하고 기대하던 게임. 한국어지원이 안되는게 아쉽긴 한데, 재밌음ㅎ 심부름하면서 농사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동물들과 친구가 되어가는 게임인데, bgm도 좋고 무엇보다 동물들 개귀여움 ㅜㅜ 동물들과 어느정도 친해지고, 몇몇퀘스트를 깨고 나면 타고 다닐 수 있음. korean please
스타듀벨리의 원시버전!! 나오길 기대했건만 이런 한글화가 아니여서 파파고의 힘을 빌려 조금 플레이 해봤지만.. 못알아먹는게 너무많다 한글화 필요 The original version of Stardew Valley!! I was expecting you to come out It's not like this Korean version, so I borrowed the power of Papago and played a little bit... There are too many things I don't understand. I need Korean transl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