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출시후로 처음 시작해서 100시간정도 플레이한 유저입니다. 유저들 동향같은 유동적인 부분은 제외하고 추리겠습니다. 장점 1) 쉬운 조작법 > 공격기 사용이 쉽습니다. 처음 시작하고 별다른 가이드를 참조없이 단순히 마우스 테스트 해보는걸로 파악이 될정도입니다. > 주로 턴제게임을 해온터라 액션게임은 익숙치 않았어도 쉽게 적응해서 재밌게 했습니다. 2) 캐릭터 > 원작에 충실한 공격기와 궁으로 플레이 가능합니다. 팀 주니퍼의 경우... (게임에만 있는 스킬이 있더라도) 존은 누가 뭐래도 존이더군요. > 캐릭터별 능력치가 뚜렷해서 플레이 성향에 따른 효율변화도 큰편입니다. 가령 저는 양, 노라를 주력으로 플레이 하는데, 주변에서 OP로 꼽던 피라는 제 성향과 안 맞아서 픽 안하게 됩니다. 3) 원작을 반영한 스킬 > 궁(Ultimate)은 보통 2종이고, 원거리 공격이나 보조스킬에 따라 운용법에 변형을 줄수 있습니다. > 총 10포인트로 스킬분배를 해서 멀티에서 같은 캐릭이라도 다른 공격스킬로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4) 멀티플레이 > 원작처럼 4인 1팀으로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단점 1) 약간 아쉬운 컨텐츠 > 원작에 있는 다른 팀, 맵, 그림이 좀더 추가되는식의 업데이트가 없는한 해당 가격(21,000원)에는 심심한 게임입니다. > 팀주니퍼&호드모드 업데이트전까지 캠페인, 헌터랭크업, 도전과제 100%달성. 크게 3개의 컨텐츠라고 볼수 있었습니다. 지금 버전은 호드모드가 있지만 맵이 3개. 그리고 캠페인이 아닌 메인게임은 어디있나요? > 게임내 등장하는 그림의 종류가 원작만큼 존재하지 않아서 스테이지를 진행하다보면 약간 지루해집니다. 베오울프한테 미운정이 들정도로 2) 헌터 랭크업 노가다 > 도전과제중, 헌터랭크10을 달성하는게 있습니다. 그런데 이 랭크업 조건들이 하나같이 노가다가 굉장히 심합니다. > 첫플레이부터 랭크10까지 도달하는데 95시간정도 걸렸습니다. 랭크10을 달성해도 도전과제 100%를 위한 발판정도라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인 계륵입니다. 3) 불안정한 서버 > 한국시간대[GMT +9] 기준으로 저녁이후 야간에는 멀티플레이시, 렉이 심해집니다. > 다국적 멀티플때 날법한 문제인가 싶어서 낮/밤에 한국쪽 유저분하고 해봤고, 다른 국적인분하고도 낮/밤에 해봤지만 그냥 밤에만 유독 잦았습니다. 기타. 1) 사양 > Radeon HD 7870(2GB) & Pentium G3258로 기본설정에서 플레이시 큰 지장은 없었습니다. > 다만 싱글플레이에서 레전드나 이클립스 난이도로 진행시, 렉이 빈번하기때문에 최소사양 유저는 가급적 설정을 손보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2) 유저포럼 > 게임내 중요 공략이 적지 않게 있어서 필요한 부분 찾아보기 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