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라이터2 재밌어서 문라이터1을 찾아서 해봤음 7시간 플레이 해보고 느낀 점 적어봄. 1. 아기자기한 도트캐릭터가 내 취향, 주인공 성별을 못 고르는 부분은 조금 아쉽지만 크게 상관 없음 2. 전투와 상점 운영의 밸런스가 적절한 거 같음. 그래서 지루할 틈이 없음. 3. 개발자가 추천하는 어려움 모드로 하면 던전에서 죽으면 아이템을 다 잃는데 빡치면서도 계속 하게 되는 묘한 중독성이 있음. 4. 전투할 때 조작감이 살짝 불편한 감이 있는데 피지컬로 극복 가능. 상점 운영해서 번 돈으로 무기 강화하면 이것으로도 극복 가능. 5. 던전 들어갈 때마다 구조가 달라져서 똑같은 던전을 여러번 돌아도 덜 지루하게 느껴짐. 내 기준 상당히 잘 만든 게임이라고 생각이 듦. 그에 비해 평점이 좋지 못한 것이 좀 속상해서 몇 자 적어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