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로운 게임이였다. 사냥을 통해 물건을 파밍한다. 물건을 내상점에 올린다. 잘팔린다. 너무 싼거 같으니 가격을 올린다. 안팔린다. 너무 비싼거 같으니 가격을 내린다. 잘팔린다. 너무 싼거 같으니 가격을 올린다. 안팔린다. 너무 비싼거 같으니 가격을 내린다. 번 돈을 장비와 상점에 투자한다. 파밍의 재미와 장사의 재미를 적절히 섞었다. 그것이 문라이터다.

문라이터는 영웅이 되고픈 모험심 넘치는 상점 주인 윌의 일상을 체험할 수 있는 로그라이트 액션 알피지입니다.
현재 -85%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19번 할인 · 평균 할인폭 84% · 역대 최저가 ₩1,700 (2025년 1월)
흥미로운 게임이였다. 사냥을 통해 물건을 파밍한다. 물건을 내상점에 올린다. 잘팔린다. 너무 싼거 같으니 가격을 올린다. 안팔린다. 너무 비싼거 같으니 가격을 내린다. 잘팔린다. 너무 싼거 같으니 가격을 올린다. 안팔린다. 너무 비싼거 같으니 가격을 내린다. 번 돈을 장비와 상점에 투자한다. 파밍의 재미와 장사의 재미를 적절히 섞었다. 그것이 문라이터다.
낮에는 상점 운영 , 밤에는 던전 탐험이 주가 되는 게임 정교한 도트그래픽으로 모션 하나하나가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허나 상점 운영으로 타이쿤 , 던전으로 로그라이크 장르를 채택했지만 결과적으론 어느 하나 충분히 담아내지 못했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시작과 동시에 3시간 정도는 게임이 구현해놓은 시스템이 꽤나 신선하게 다가왔지만 이후 완전히 똑같이 진행되는 게임 방식과 반복성 짙은 플레이가 쉽게 지루함을 유발하고 너무 작은 인벤토리로 던전과 상점을 한번 왕복하기에도 꽤나 무리가 있어 욕심을 내고 싶어도 낼 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도 문제로 지적받는 얕은 깊이감이 진입장벽을 낮추어 가벼운 마음으로 하기에는 좋습니다 할인을 자주해 4000원도 안되는 가격은 덤이구요. 830원에 판매한적도 있다고 합니다.
부정적인 후기도 꽤 있어서 걱정했는데 너무 재밌게 플레이했음 후반부 갈수록 돈도 많아져서 모든 무기 다 사용해볼 수 있고 조작감도 패드로 해서 그런지 불편하다고 느낀 부분이 전혀 없었음 (키보드는 모르겠당) 낮에는 상점 주인인 나... 퇴근 후엔 던전 마스터 !?
난 분명 게임을 하러 왔는데, 장사를 하고 있다.
잊을만 할때쯤 조금씩 하는데 할때마다 키를 까먹냐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