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있어야 할 수 있는 스테이지가 있었다 아 근데 나 친구 없다고 ㅋㅋㅋㅋㅋ

PC 버전으로 완벽하게 재창조 PlayStation®의 아이콘 리빅보이가 PC를 통해 거대한 3D 멀티플레이 플랫폼 어드벤처에 뛰어듭니다. 플랫폼 도전으로 가득 찬 장대한 모험. 몰입감 넘치는 조작. 협동, 혼돈, 그리고 재미있는 멀티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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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있어야 할 수 있는 스테이지가 있었다 아 근데 나 친구 없다고 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적음. 내 20년이상 게임 인생동안 만나본 게임 중에 「가장 잘 만든 게임」「제작진이 가장 성의를 들인 게임」「요소와 볼륨이 가장 풍부한게임」 그 어떤 타이틀을 가져다 대도 이 게임은 그 이상을 당신에게 가져다줌. 나는 33%할인 할 때 41,800원이라는 비싼 가격에 이 게임을 샀다. 살 때는 가격이 할인하고도 꽤나 비싸서 후회할 것도 같았다. 비싸게 샀으니 빨리 후딱 해보자는 생각에 시작했다. 근데 세상에 이렇게 훌륭하고 완벽한 게임은 이 세상에 더는 없다. 정가가 62,800원이다. 하지만 정가가 99,900원이어도 할인 없이도 구매를 추천한다. 그정도로 완벽한 게임이다. 스타크래프트, 롤, 오버워치, 카운터스트라이크 등 시대를 풍미하고 오래 사랑받은 게임들도 색보이 빅어드벤쳐 앞에서는 한낱 미물의 게임일 뿐이다. 「온갖 연구된 수많은 요소」이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해보면 안다. 이 게임을 하지 않아도 될 사람 : 나는 아기자기한 그래픽 게임은 칼들고 협박해도 못한다는 사람 이 게임을 반드시 해야할 사람 : 위에 해당하는 사람 제외하고 호모사피엔스 유전자를 가진 모든 지구생명체 이 게임이 이렇게 완벽하고 엄청난 대작임에도 한국에 별로 알려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나를 너무 슬프게 한다. 제발 모두 하였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이 게임을 하려는 사람이 참고하고자 하는 게임정보를 적고 간다. 1~4인용 패드만 있다면 한 컴퓨터에서 여러명 가능 난이도는 도전요소 다 무시하고 달리면 초등학생도 클리어 가능 도전요소나 수집요소 금메달 등 전부 달성하려면 컨좀하는 게이머여도 재트 많이해야함
몇몇 배경음악이 엄청 신나요! it takes two보다 어려우며, 라이프 제한도 있습니다. (무제한 설정 가능하지만..) 스토리는 크게 없으나, 그냥 볼만 합니다. 스토리만 밀면 20시간 안쪽으로 끝날것 같고, 털실 기사 시험 및 골드 레벨 등 목표 달성하면 30시간 넘을 것 같습니다. 초반엔 캐릭터나 몬스터들이 좀 해괴(?)해서 좀 거부감이 느껴졌는데, 꾸미면 또 귀엽네요. 코스튬이나 구슬 찾는 재미도 있습니다. 같이 할 사람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스테이지 몇 개는 2인을 기본으로함..) = 버튼으로 인원 추가 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 보다는 대각선 이동이 쉬운 패드가 편합니다. 레벨 클리어하면 나오는 스페이드는 죽지 않고 클리어 했을 때 얻을 수 있습니다.
아니 이게 왜 2번째 구슬이지?
스팀에 몇 안 되는 정말 훌륭한 플랫포머 게임이며, 본인은 도전과제 및 진행도 100퍼센트 클리어했다. 혹시 초반의 몇 스테이지를 올클리어했다고 100퍼센트 클리어를 노리는 우매한 도전자들은 내 플탐을 보고 재고하길 바란다. 포기할 이들은 100퍼센트 클리어는 바라보지도 말고 설정에서 무한 목숨 키고 쭉 플레이한 후 게임 삭제해라. 그렇게 해도 충분히 재미있는 게임이다. 애들이나 즐기라고 만든 아기자기 게임의 탈을 뒤집어쓴 사악한 하드코어 게임이다. 그래도 도전하고 싶은 시간 빌게이츠들은 아래를 참고하고 그 시간 더 나은 곳에 쓰길 바란다. ----------------------------------------------------------------------------------------------------------------------------------- [오브 수집, 선물 수집, 일정 점수 달성, 죽지 않고 클리어] 이 네 개의 항목을 차례로(혹은 한꺼번에) 달성하면 해당 스테이지는 올클리어한 것으로 처리 되는데, 이게 초반에만 할만하지, 후반으로 진행될수록 난이도가 점점 극악이 된다. 천천히 차례대로 달성하려고 해도 그게 되는 건 초반 스테이지들뿐이다. 일단 한 번 죽으면 모은 점수의 10퍼센트 가량이 손실된다. 문제는 올클리어를 위해 달성해야 할 점수가 해당 스테이지에서 얻을 수 있는 점수에 맞춰 애매하게 설계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결국에는 모든 아이템을 전부 수집하면서 죽지도 않고 클리어해야 해당 스테이지의 올클리어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이 게임에는 멀티로 친구와 함께 클리어해야 하는 스테이지가 있다. 친구 없으면 진행할 수 없다. 물론 100퍼센트 클리어도 안 된다. 이 시기에는 멀티플레이어도 검색되지 않는다. 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기 위해서는 키보드와 게임패드로 로컬 멀티플레이어 모드를 해야 한다. 그렇게 두 캐릭터를 조종하면 스테이지 입장까지는 된다. 그러나 클리어는 매우 어렵다. 천천히 한 번씩 번갈아 컨트롤하면 되지 않느냐 할 수도 있겠지만 [안 된다]. 마리오파티 협동맵같은 실시간 상호작용 기믹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본인의 경우, 왼손엔 키보드, 오른손엔 게임패드로 300트 정도 시도해서 겨우 클리어 했다. 물론 상기한 네 개의 항목을 동시에 달성한 채로 말이다. 가장 극악은 15단계의 스피드런 미션이다. 본인이 위 멀티플레이 극악 스테이지를 겨우 클리어하고 고난은 이제 끝났다며 방심하고 있을 때였다. 이 미션을 경험한 후 그 멀티플레이 극악 스테이지를 그리워하게 되었다. 15개의 각 단계 자체는 어렵지 않다. 요지는 마지막 클리어 이후에 생기게 되는 16단계 '궁극의 털실기사' 미션이다. 이것을 클리어 해야 도전과제가 해금된다. 10분가량의 시간동안 15단계를 한 번도 죽지 않고 완주해야 한다. 이것만 40시간 투자해서 클리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