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빵 필승. 스턴에 목숨을 건 게임. 다른 게임이 몹들의 무시무시한 패턴을 회피하거나 패링하며 진행된다면 이 게임은 시원한 속도감의 슬래시 대시로 적들에게 들이닥쳐 선빵 스턴을 먹이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난이도는 스턴을 먹이는데 실패했을 경우 날아오는 적들의 무자비한 패턴으로 맞추었습니다. 이로인해 이 게임은 시원하게 적들을 썰어버릴 수 있는데도 결코 쉽지 않습니다. 요약하자면, 반 년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ScourgeBringer는 빠른 속도로 자유롭게 움직일 수있는roguelite 플랫폼입니다. Kyhra가 알려지지 않은 것을 탐험하고 과거의 인장을 지키려는 고대 기계를 통과하고 인류의 구원을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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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 필승. 스턴에 목숨을 건 게임. 다른 게임이 몹들의 무시무시한 패턴을 회피하거나 패링하며 진행된다면 이 게임은 시원한 속도감의 슬래시 대시로 적들에게 들이닥쳐 선빵 스턴을 먹이는 식으로 진행됩니다. 난이도는 스턴을 먹이는데 실패했을 경우 날아오는 적들의 무자비한 패턴으로 맞추었습니다. 이로인해 이 게임은 시원하게 적들을 썰어버릴 수 있는데도 결코 쉽지 않습니다. 요약하자면, 반 년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둥글둥글 치명적이게 귀여운 캐릭터로 더러운 적들을 칼질해대는 게임. 게임의 아이디어는 그야말로 독창적이다. 독창적이지도 않고 실력이 아닌 업글빨로 깨는 떠돌아다니는 로그라이트 게임들과는 달리 플레이방식이 독창적이고 자신만의 분위기를 나름 갖추고있으며, 정해진 스테이지의 보스를 클리어해야만 그 단계의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도록 되어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실력으로 클리어해야하는 로그라이트로서 아주 좋은 디자인(기획)을 가지고있다. 게다가 공격을하면 약간의 보정이 들어가 난전속에서도 적을 정확히 벨 수 있게 설계되어있다. 보정이 없었다면 게임의 난이도는 급상승했을테고 마이너하다못해 마이너스게임(...)이 될 정도로 보정은 이 게임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게임이 발전하면서 꼭 영원히 가져가야할 요소 1. 쌓기위해 환장하는 콤보 시스템은 플레이어의 도전욕구를 자극함과 동시에 플레이어들의 실력차이를 보여주는 지표가 되기도 한다. 게다가 수치로도 굉장히 잘 짜여있는 요소기에 출시까지 건드리지 않는게 좋은 부분이라 생각한다. 2. 게임 특유의 분위기와 사운드. 당연히 계속해서 지켜나갈 것이라 믿는다. 단점도 많다. 1. 날아다니며 적들을 베는 게임치고는 조금 좁다 생각이 드는 스테이지들. 2. 단순 패링 > 베기만을 반복해야하는 다소 한정적이고 반복적인 딜사이클. 3. 피로감에 비해 한 스테이지 안에 너무나도 많은 전투. 4. 게임으로선 보기힘든 이쁘지만 계속보면 눈아픈 그래픽. 5. 중간중간 덜 되어있는 번역과 조금씩 깨져있는 한글. 6. 로그라이트인데 그 어떤 요소도 변화시킬 수 없는 단조로운 플레이. 7. 수치로만 이루어진 아이템들. 8. WASD로 움직이는 데 불구하고 Q E에 자주 사용해야하는 기술을 놓은 다소 불편한 키 바인딩. 9. 애매하디 애매한 적들의 인식 범위. 10. 로그라이트인데 죽으면 업글 포인트 말고는 뭣도 없는 의미없는 플레이. 11. 솔직히 시작은 뻔했는데 다음부턴 뭐라 씨부리는지도 모르겠어서 알고싶지않은 스토리. 12. 아래 대각선으로 대쉬하려하는데 조금이라도 아래에 가깝다면 원치않는 땅찍기 모션이 나가는 보정의 하자. 13. 반격도 불가능한 개좆같은 로봇새끼 이 게임이 실수한 점 1. 대쉬에 0초쿨타임과 딜을 준 대신 회피가 없다는 점. 2. 1스테이지부터 탄을 세개씩쏴 반격하기 힘들게만드는 미친 레벨디자인. 3. 주 무기인 칼을 냅두고 총만 바꿀 수 있는 다소 이해하기 힘들고 재미없는 시스템. 4. 플랫포머인데 총알이 플랫폼에 막히는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는 시스템. 5. 꼭 보스 때는 플랫폼없이 플레이어의 움직임이 자유로워야 한다는 고정관념때문에 망가져버린 보스 패턴 디자인들. - 적어도 제값은 한다고 생각한다. 아직 얼리억세스이고, 무엇보다 싼값이다. 꾸준히 업데이트를 진행하고있는 모양이기에 만약 자신이 새로운 스타일리쉬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이 게임을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데드 셀과 하이퍼 라이트 드리프터의 향수를 본 작품. 얼리 엑세스기준으로 3~5시간분량으로 짧은 편이지만 앞으로의 가능성을 본다면 정가로도 할만합니다. (사이드뷰) 로그라이트류 게임을 선호하신다면 나름 추천드릴만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 각 방마다 독특한 것을 부여해줬으면 합니다.)
장르: 로그라이크, 2D 플랫포머, 액션, 어드벤쳐, 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어려움 -------------------------- 새 게임 시작에서 이 게임은 겁나 어렵습니다 라고 박아놓고 시작하는 개발자의 센스에 감탄함 스테이지 구성과 전투방식은 더 놀라움. 비꼬는게 아니라 정말 잘 만들었음 스테이지 지나다닐땐 흥겨운 bgm이 들리고, 전투 중엔 둠마냥 개쩌는 메탈이 들린다. 데드셀의 구성, 스토리. 오리와 눈먼 숲의 전투방식. 셀레스트의 이동방식 및 도트 가 생각나는 게임임 -------------------------- 난이도:노력하면 할만함 투사체 패링, 타이밍에 맞게 기절 등의 전투방식 유동적인 난이도 조절 가능. 게임 내에서도 알아서 난이도가 조절되는거 같다. 안맞고 잘잡으면 투사체 속도라던가 점점빨라지고 계속 쳐맞고 죽다보면 어느새 느려진 투사체를 볼 수 있음. 정 안되겠다 싶으면 옵션에서 수동으로도 조절 할 수있음 파고들기에서의 난이도: 굉장히 무자비함, 여유따윈 없음, 방 하나에서 5초컷 당할 위험이 있다. 이단점프와 킬을해야 또 쓸수있는 대쉬가지고 바닥을 안밟고 플레이 해야함. 이 상태로 맵을 3번 왕복해야할수도 있음 나중에가면 응애난이도도 아닌 배아난이도로 하는 자신을 볼 수 있었다... 이는 마치 둠에서 악마로 플레이 할 수있다면 악마로 둠가이를 패러가야하는 정도의 난이도였다.... -------------------------- 몹들: 악마, 생물, 로봇으로 나뉘는거 같다. 악마는 주로 날아다니며 대부분이 기절을 멕일 수 있는 차지시간이 존재함. 날리는 탄막은 상대적으로 많음 생물은 초반엔 벽이나 바닥에 붙어있는 애들이 나오다가 점차 날아다니는 애들이 나오기 시작. 탄막은 그럭저럭 로봇은 생물이랑 나오는 위치는 비슷한데 얘들은 주인공의 원거리 공격인 블래스터가 통하지 않는다 -------------------------- 조작방식: 에임보정이 있는 패드류를 쓰기를 강력히 추천함 -------------------------- 플레이방식: 로그라이트이며 한 챕터의 보스를 잡으려면 그 챕터의 미니보스를 모두 잡고 가는 방식이다. 벽점프를 하다못해 벽을 타고 달리는게 가능하며 이단점프 및 공중에서 대쉬도 가능하다. 공격방식은 블래스터, 기본공격, 스매쉬가 있다. 블래스터는 탄창제한이 있는 원거리공격 스매쉬는 몹을 날리거나, 투사체를 날리거나, 기절을 시킬때 쓰이는 강공격이라 이해하면 된다. 무기마다 개성이 뚜렷해서 어느건 안좋게 느껴질수도 있으나 상황에 따라 다르기때문에 괜찮은거 같기도 이 게임에서 몹을 잡을때 가장 쉬운방법은 스턴을 먹이거나 투사체를 반사하는 것이다. 이는 바꿔말하면 주옥같은 타이밍에 접근해 스매쉬를 먹이거나, 이미 쏴버린 투사체를 반사해 맞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주인공의 평타는 근접공격인데 이는 곧 보통 접근해서 때린다는 것을 의미하고 여기서 스턴을 먹이지 못한다면 쳐맞는다는 뜻이다. 아니면 투사체를 반사해 기절시킬수 있는 타이밍에 맞춰도 기절이 가능하다. 그러나 하다보면 반사가 불가능한데 맵 양쪽에서 뜨는 몹을 보고 부조리함을 느낄수도 있다. 해결법은 없다. 자신의 손을 믿어라 -------------------------- BGM: 흥겨움. 상황에 잘맞게 잘 만들었음 전투때와 비전투때의 음악이 달라서 각 상황마다 고조시키는게 다름 근데 의식하지 않으면 안들릴거임. 음악에 집중할 시간은 없고 당장 눈앞의 투사체나 돌진하는 몹부터 피해야함 -------------------------- 스토리: 있긴한데 금방 까먹기도 하고, 애초에 엄청 짧음 직접 진행하는 스토리보다 좀 간접적으로나마 사전같은 방식으로 볼 수 있는게 더 많음 트레일러에서도 보여주듯 이겜의 기본적인 의의는 찢고 죽인다가 맞다. -------------------------- 가성비: 돈값을 했는데 너무 어려워져서 이 게임이 의도한 난이도로 하면 얼마 못가서 죽는 나를 볼 수 있었다.. 실력에 자신있으면 2시간도 안되서 사실 게임 다 깰 수 있긴함. 2시간하고 환불도 쌉가능이고 그저 입문도 쉽지않은데 잘해지기는 더더욱 어렵게 느껴지는 겜이라 힘듬 그래도 본인도 오늘 리뷰쓰기전 엔딩한번 보고 다시달려 진엔딩 중 하나를 보았음 물론 스팀에선 할인할때 사는게 가장 좋긴 하지만 돈값은 한다고 생각하고 2만원이었어도 고민하고 샀었을만한 재미긴 함 -------------------------- 주인공 도트도 귀여웠고, 도트에 디테일을 챙긴게 보기 좋았음 개발자도 디스코드 통해서 정말 끊임없이 소통을 하고 있고 유저들 의견을 잘 수용함 이에 멈추지 않고 나중에 신규유입들을 배려하는 패치들도 만들었음. 아직까지도 간간히 패치 하는거 같음. 어려운걸 못해도 도전 정신만 있으면 추천함. 의외로 위에서 언급한거 말곤 부조리한건 정말 보기 힘들었음
아래 항목 중 3가지 이상 해당이 된다면 사는 걸 추천합니다. O 나는 픽셀 2D 플랫포머를 좋아하는 유저이다. O 2D 플랫포머 대작들(카타나제로,데드셀,할로우나이트등) 많이 플레이해본 이후에 또다른 게임을 찾고 있다. O 게임에 대한 애정이 꽤 높아 완성되지 않은 게임이 커가는 걸 보고싶다. O 소울라이크와 같은 게임보다는 빠른 액션을 선호한다. O 로그라이크를 좋아하는데, 적절한 밸런스의 로그라이크를 원한다. 저는 스팀 입문 이후에 플랫포머 게임 중 괜찮다 싶으면 수집하고 있고, 이 수집을 멈출 생각이 없습니다. 그 중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게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만 이 게임이 플랫포머류 게임에서는 제 기준 1순위네요. 당신이 유명하지 않는 노래를 혼자 들을 때 쾌감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지금 이 게임을 사고 플레이하세요. 게임이 유명해지면 예전부터 알았다고 거들먹거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