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 한국어 지원이 됬으면 좋겠다. 이대로 잘만 만들어 진다면, 한국 사람들이 너무 좋아할 게임

Evil is afoot... Wielding your new Magic, bound into mysterious Monster-infested lands to uncover ancient relics and restore the Fate Stone. Along the way, explore the depths of every nook to find creatures, garner ingredients, train in Witchery, and craft new equi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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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한국어 지원이 됬으면 좋겠다. 이대로 잘만 만들어 진다면, 한국 사람들이 너무 좋아할 게임
It is a very very interesting game! I wish I could translate Korean :)
스타듀밸리처럼 뽀짝하고 잔잔한 게임을 바라시면 추천합니다! 어려운 게임을 하기에는 게임 실력이 별로고 3D 멀미도 나고 겜 찾기도 어렵고 할 때 눈돌리게된게 픽셀류 게임인데요, 시스템이 흥미롭고 만약 계속 컨텐츠 업그레이드만 된다면 즐거울 것 같은 게임... 제가 시작했을 때가 초반이라서일지는 몰라도 게임이 약간 불친절한 면이 있습니다(예를 들어 아이템 사용법 안 알려준다던지..;) 근데 곧 업데이트하면서 하나하나 고쳐 나갈 것 같아서 좋아요. 추천..ㅋㅋ 개인적으로 한국어좀 지원해줬으면합니다.............
게임 내용 : 나무, 돌 등 캐서 가공해 무기/옷/장신구등 제작, 키메라(크리쳐 애완동물 같은것) 잡아 같이 사냥다니고 농사도 짓고 마법도 쓰는겜.. 재밌음. 장점 : 중독성있고 아기자기하고 재밌음. 노가다성 게임 좋아하는 사람 추천 스토리나 대화가 없는 게임이라 영어 잘 몰라도 플레이하는데 크게 어렵지 않음 단점 : 영어, 알파인 점을 감안해도 노가다성이 너무 짙음 운빨필요..ㅎㅎ(키메라 및 아이템 능력치 랜덤, +3헬멧 이런거 있지만 제작시 무조건 랜덤임) 설명이 친절하지않음 (예:퀘스트 내용 다시 안보여줌, 작물 자라는 시간 표기없음, 농사시 버드박스,허수아비 등 필요한데 커버범위 안적힘 등) 하지만 단점에도 플레이 재밌어서 20시간은 그냥 넘겼다..ㅎㅎ 이제 접었다가 정식출시하면 처음부터 다시 할 예정
별로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퀄리티도 괜찮고 엄청 빠져들었다. 나온지 얼마 안돼서 정보가 별로 없었지만 탐험하는 기분이 들어서 괜찮게 한듯. 초상화는 좀 별로지만 익숙해지면 괜찮고 한패는 없지만 그렇게 애먹진 않았다. +스킬트리(p)는 주의해서 찍을것(첫판때 엄청 고생함) +도서관에서 파는 주문들 중 광산이랑 나무ii,iii 들은 효율만 좋게하지 해금요소는 없다 +상자들 주변에가면 자동수납버튼이 뜬다 +아이템들 착용이 되는지 제대로 볼것 적어도 이정도는 알면 훨씬 편하게 즐길 수 있을듯. 설명이 좀 부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