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셀과는 다릅니다.무기는 하나 뿐이며, 몹은 비슷 비슷하고, 가끔 주어지는 지름길 외엔 포탈도 없고, 무언가 굉장한 스토리가 있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훌륭한 타격감. 죽을 때 마다 강해지는 케릭터. 수 없이 몰려 나오는 적을 전부 잡아냈을 때의 기쁨. 가끔 나오는 보물 상자.........그리고 모험. 무엇이 더 필요하십니까?

Sundered는 섬뜩한 고대의 힘에 저항하거나 그 힘을 받아들여야 하는 혼란으로 가득한 손으로 그린 스타일의 메트로이드베니아 게임입니다. H.P.Lovecraft 작품의 영감을 받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계 속에서 무시무시한 적 무리에 맞서 보세요.
데드셀과는 다릅니다.무기는 하나 뿐이며, 몹은 비슷 비슷하고, 가끔 주어지는 지름길 외엔 포탈도 없고, 무언가 굉장한 스토리가 있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훌륭한 타격감. 죽을 때 마다 강해지는 케릭터. 수 없이 몰려 나오는 적을 전부 잡아냈을 때의 기쁨. 가끔 나오는 보물 상자.........그리고 모험. 무엇이 더 필요하십니까?
진행이 되는 건 알겠는데 내가 맞고 있는지 때리고 있는지 타격감이 너무 없어서 내가 죽어도 당황스럽고 적이 죽어도 당황스럽다.. 이 공기같은 조작감.. 이 공기같은 전개.. 엔딩까지 볼 자신이 없어서 환불했는데 조작감 취향 맞고 영혼갈린 애니메이팅을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할거같아서 추천은 줌
크툴루 신화/러브크래프트 세계관을 좋아한다면 후회는 안 할 게임 노말엔딩 보는데 10시간정도 걸렸습니다. 한 30분 하고 게임 매커니즘을 모르겠어서 때려쳤다가 나중에 다시 생각나서 해보니까 할만했네요. 요즘은 워낙 잘 만들어진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게임이 많아서, 괜찮은 메트로베니아 게임 어디 없나 찾고 있는 분들에게는 굳이 추천드리지 않는 게임입니다. 전투나 보스전이 흥미롭게 재미있지는 않습니다. 몹 종류가 너무 적고, 그래서 물량러쉬로 승부해요. 쓸만해 보이는데 싶은 기술들은 거의 나중에 얻게 되고, 게임 시스템상으로 맵에 보이지 않는 아주 멀리있는 적들도 탄막이나 레이저를 날려대서 불합리하거나 난잡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베이스에 크툴루 신화를 차용했기 때문에, 이쪽에 흥미가 있는 분들은 그런 요소요소를 찾아내는것 만으로도 꽤나 즐겁습니다. 그리고 설정도 꽤 짜임새 있어요. 스킬트리(스탯)를 해금할 때마다 설정과 관련된 글이 해금되고 맵 돌아다니면서도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최종보스전 연출은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오프닝부터 나오는 동반자이자 무기의 보이스가 진짜 겁나 대박 멋있습니다. 크툴루 신화 좋아하시는 분들이 한번쯤 해볼만한 게임입니다.
개똥겜 시발 망할똥겜 웜ㄴ루럼ㄴ아ㅣ무러무널뭔룸낭ㅁㄴㅇㄹㄴㅁㅇ <2회차하며 쓰는 게임의 장단점> 장점 1. 수려한 그래픽 2.타격감 및 조작감 우수 3.섬세한 모션 단점 1. 의도치않은 객사가 많음 2. 불합리한 적들의 기습 3. 긴 로딩 4. 스타팅포인트와 보스방까지의 거리가 너무 김 5. 초반 난이도 조절 실패 6. 진부한 보스전 패턴 7. 3스테이지 프레임 드랍 8. 의미없는 스킬트리 9. 보스전 카메라워킹으로 인한 캐릭터 위치 식별이 어려움 10. 보스패턴이 화면밖에서 이루어져 회피가 어려움 게임하면서 헛웃음나오고 빡치는건 다크소울2 이후 처음입니다. 괜히 평가 60후반 70초반 떵겜이 아닙니다 사지마세요.
최근에 크툴루 신화에 흥미 있어서 찾은 겜인데 하드난이도로 시작. 겜 전투와 진행이 꽤 긴박해서 5시간동안 숨도 못쉬고 진행함. 몰입감도 훌륭하고 난이도 조절 정말 잘 되어있음. 할인떠서 5천원에 구매했는데 볼륨 아주 크고 적당히 학살하는 느낌도 있어 재밌음. 메트로베니아 계열 좋아하면 꼭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