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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Transit

Sweet Transit

제작 · Ernestas Norvaišas배급 · Team17 Digital Ltd, Team 17, Team17, Ernestas Norvaišas, Team 17 Digital Ltd, Team17 Digital출시 · 2022-07-28
인디시뮬레이션전략한국어 자막

Sweet Transit은 철도가 곧 왕인 독특한 도시 건설 게임입니다. 시민들을 위한 꿈의 공급망을 구축하고 자동화하여 고풍스러운 마을을 번화한 도시로 확장하는 데 필요한 모든 걸 지원해 주세요. 증기 동력에서 디젤로 강화하면서 그 이상의 고품질 기차 세계까지 경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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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리뷰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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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68% 긍정32% 부정
    Steam1,101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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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플레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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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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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동접
1,179

한국어 유저 리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15개
80% 긍정 · 20%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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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94.2시간2023.02.26 작성

예전에 했었던 트랜스포트 타이쿤 같은 게임을 찾다가 그래도 겉보기에 비슷하지 않을까 해서 구매했는데.. 음... 좀 애매합니다. 뭔가 아기자기 한듯 하고 재밌는듯 하고 짜임새도 있는듯 하면서도 허술하고 지겨워집니다. 각 작업장에 주민채우는것도 뭔가 매커니즘이 이상해요. 작업자가 모자라서 효율이 안나는것과 일자리가 없다는 메시지가 가끔씩 공존합니다. 어떠한 방식인지 아직 파악이 안되네요. 또 다른 단점은 기존 건물의 이동이 불가합니다. 뭔가가 꼬이면 부수고 다시 지어야 해요. 그리고 이런류의 게임이 그렇듯이 결국 샌드박스 모드를 하게될텐데 저의 경우 2번째 도시까지 지으면 솔직히 질립니다. 아직은 얼리액세스이기에 그래도 나름 관대한 평가를 내렸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다른류의 운송게임처럼 철로를 복잡하게 깔고 회전시키거나 신호등을 이용해 전환기키고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차고지에서 열차를 배치할때 앞쪽 견인하는 열차를 배치하고 짐칸을 배치한후 마지막칸에 다시 견인하는 열차를 배치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배치한 열차를 선택후 우클릭을 하면 뒤집기가 나오는데 이걸 뒤집어 주면 지금 현재의 열차들처럼 앞위로 운행이 가능합니다. 즉 하나의 선로에서 갔다가 왔다가 가능한거죠. 생산지에서 생산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꽤 걸리기에 한가지 품목을 굳이 여러열차를 돌릴 필요가 없기에 이렇게 운행하는데 아직까지는 문제될게 없었습니다. 생각나는대로 적어봤는데 일단 생각나는건 여기까지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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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18.6시간2024.09.23 작성

주말 내내 이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저는 추천 드립니다. 기존 철도 게임에서는 회차역에 대한 고민이 적은 반면 이 게임에서는 회차역에 대한 고민을 좀 해봐야 하는 부분이 재미 있습니다. 또한 맨땅에 도시부터 인력관리까지 재미있는 부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단점 없는 게임들은 없지요. 1. 초반부터 기차 다리를 못 짓습니다. 돌을 채집해야 그때부터 다리를 지을 수 있습니다. (빠른 테크트리를 해야 합니다.) 2. 초반이라서 그런지 짐을 나르는 사람들이 전부 걸어 댕깁니다. (마차라도 사용하면 좋으련만...) 3. 아직 전기 철도는 별로 인거 같습니다. 들어가는 비용대비 좋은 점을 잘 모르겠습니다. 일일이 철도 주변에 고압전류선을 설치하는게 조금 비효율적으로 보입니다. 차라리 철도역이나 철도 발전 건물같을 걸 선로로 연결 해주는 방식이 좋아 보이는데 말이죠. 4. 사람태우는 것과 화물을 같이 운용이 잘 되지 않습니다. (하역과 적재만 설정해 놓은 상태에서 승객칸을 붙이면, 사람이 안타는 기분입니다. 노동자들이 계속 피곤해 합니다.) 5. 대각선 다리가 지어지지 않습니다. (이건 좀 해주세요) 이런 부분들을 빼고라도 재미있고, 스팀덱에서도 잘 구동이됩니다만, 가끔 튕기는 현상이 있습니다. (자동저장 만세!!!) 저는 이 게임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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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1.2시간2024.04.29 작성

1시간했습니다. 튜토리얼 잘되어있고 물위에 철도 건설할 수 있고 철도 신호기 시스템은 팩토리오 느낌입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더 만들고 추가하겠습니다. 정발하고 후기가 없어서 급하게 쓰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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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45.1시간2025.05.11 작성

무결성 / 유저 경험 : ★★★☆☆ (3/5) 마이너 버그, 모바일용 레이아웃 난이도 / 진입 장벽 : ★★★★★ (5/5) 장르적 생소함, 복잡함, 어려움 콘텐츠 볼륨 / 호불 : ★★☆☆☆ (2/5) 커스텀 시나리오, 랜덤 지도, 샌드박스 몰입 요소 / 흥미도 : ★★★★☆ (4/5) 효율 관리, 도시 건축, 피학적 오기 도시 관리와 운송 타이쿤을 결합한 게임 게임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아노' + '트로피코' + '트랜스포트 피버' + '마쉰키' 도시 생산 관리 게임과, 운송 타이쿤 게임을 결합한 게임이다. 단순하게 운송만 하면 되는것이 아닌데다가 유통 루트까지 고려해 도시 계획을 철저하게 해야 한다. (사실 그러기보다는 철거하고 새로 짓는다.) 인터페이스도 게임만의 고유한 특징을 부여했기 때문에 난이도/진입장벽과 관련하여 호불이 꽤 갈리겠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던 운송 게임과는 조금 결이 다르다. 운송보다는 도시관리 자원은 크게 2개 유형으로 '거주민 생필품'과 '자재'가 있다. 거주민 생필품은, 인구 행복도 유지를 위하여 생산/가공 단계를 거쳐 시장으로 들어와 거주민이 계속 소모하는 자원이다. 자재는 산업관련 건축 및 유지보수를 위하여 플레이어가 직접 소모하게되는 자원이다. 목재, 석재, 석탄, 철, 벽돌, 모래 등 (돈 포함) 여기서 돈의 경우는 거주민 세금이 핵심이다. 생필품 유통이 안되거나 도시 매력도가 떨어지면, 거주민 행복도가 낮아지고 세금을 안 내게 되고, 재정난에 시달리게 된다. 대부분의 심 게임이 그러하듯 노동자 유형의 분배도 신경써야 한다. 당연히 고 티어의 노동자가 고급 산업에 필수지만, 그렇다고 저급 티어의 노동자가 없으면 생산라인에 차질이 생기므로 등급별 노동자 밸런스도 잘 맞춰야 한다. 즉, 빚을 내서라도 산업에 마구 투자하는 여타 타이쿤/경영 게임과는 다르게, 인구과 도시를 매력도를 신경쓰면서 조금씩 성장시켜야 한다. (팁) 이 게임의 특징 가능하다면 기차 운송 없이 한 도시에 육로로 연결하여 모든 산업을 돌려도 되지만, 안타깝게도 1차 산업지가 도시 범위 내에 있으면, 도시 매력도가 마구 깎이고 거주민들이 불행해진다. > 세금을 안낸다 > 재정난이 온다. 강제적으로 도시와 먼곳에 산업 생산지를 두고, 기차로 출퇴근(파견 건물) 및 자원을 유통(기차 및 운송건물)시켜야 한다. 도시 내 시장이 최종 도착지이나, 하나의 역에서 모든 자원을 처리할 수 없으므로 도시 사방에 기차역이 세워진다. 또한 기차 연료 보급은 지극히 현실적이다. 보급 받을 역을 설정하고, 연료 셔틀하는 기차를 따로 운영해야한다. 즉, 외딴 선로 없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엮여야 한다. 정상적으로 운영하는중이라면, 자원은 쉽게 벌리는 편이며, 다른 운송 게임에서는 돈버는 것이 목적이고 효율은 옵션이었다면, 본 게임에서는 최적의 효율을 위하여 거침없이 세우고 부숴야 하는 게임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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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4.8시간2024.11.09 작성

상당히 괜찮은 게임 아노 시리즈의 시티빌딩 및 자원관리와 철도경영 시뮬레이션이 합쳐진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는 취향에 맞았지만, OpenTTD식 철도 신호시스템 외에는 신호시스템을 접해보지 않은 내 말랑한 두뇌로는 철도 신호 시스템이 잘 이해가 가는 편이 아니여서 조금 헤멘 감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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