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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es of the Shire: 반지의 제왕™ 게임

Tales of the Shire: 반지의 제왕™ 게임

Tales of the Shire: A The Lord of The Rings™ Game
제작 · Weta Workshop, Wētā Workshop배급 · Private Division LLC, Wētā Workshop, Private Division, Fictions, Inc., Fictions출시 · 2025-07-29
캐주얼인디RPG시뮬레이션한국어 자막

환영합니다, 호빗 친구! 그림으로 그린 듯 아름답고 평온한 샤이어에서 아늑한 호빗의 삶을 살아보세요. 가운데땅에서의 전원생활을 발견하고, 처소를 꾸미고, 즐거움을 나누세요. Tales of the Shire: 반지의 제왕™ 게임에서는 친절한 호빗과 익숙한 얼굴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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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1% 긍정19% 부정
    Steam3,103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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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복합적 · 한국어 리뷰 13개
69% 긍정 · 31% 부정
추천
유용함
55
기록 시점 플레이 · 20.5시간2025.08.01 작성

기능들이 해금되지 않은 초반부는 확실히 지루하고 개노잼인데 막상 꾸역꾸역 참고 계속 플레이해봤더니 그때부터 이 게임의 숨은 맛이 조금씩 나타나네요. 일단 분량도 엄청나게 깊고 할거리도 (낚시,농사,집꾸미기,가축키우기 등) 계속해서 생겨납니다. 물론 그렇다고 개재밌다 그런건 아닌데 힐링 게임으로써는 확실히 합격이었고 스토리 위주로 플레이하시는 분들께는 만점짜리 게임이지 않았나 싶네요. 다만, 앞으로 최적화에 좀 신경을 써야 될 것으로 보임.. 하여튼 불굴의 의지로 만든 아래 제 리뷰 영상을 참고하시면 이 게임이 어떤 게임인지 이제 확실히 감이 잡히실거라봅니다. (훗날 호빗 후손들을 위해 영상남겨둠) 그럼 여러분 즐겜하세요~ https://youtu.be/GV8K29MOuSA?si=t7WCmUhovIshfftV ----------------------------------------- 하루하루 발생하는 새로운 이벤트와 퀘스트를따라 생활하는 힐링 라이프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제가 기대했던 생활 게임과는 거리가 머네요. 저는 호빗 마을에서 스타듀밸리처럼 자유롭게 농사 지으면서 돈버는 게임일줄 알았는데, 이 게임은 스토리와 퀘스트들을 위주로 플레이하며 채집,요리,농사,낚시 그리고 하우징을 조~금 조~금씩 즐기는 그런 게임이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하는 모든 파밍은 요리를 위한것으로 요리를 손님에게 제공하고 보상받는 그게 거의 메인컨텐츠 였는데, 하다보면 점점 더 많은 요리법과 장식품들을 얻게 됩니다. 지금은 그것들을 모으는 재미로 하고는 있는데, 진행방식이 상당히 슬로우 페이스라 막 개재밌진 않네요. 일단 그림체가 워낙 제스타일이라 +50점부터 주고 시작했는데, 목소리 더빙이 아예 없어서 살짝 심심함이 느껴졌고, 프레임드랍도 너무 심한게 최적화도 좋은편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더 플레이해보고 평가하는데 대충 뭔 느낌인지 감이 잡혀서 일단 평가 남기고 좀 더 해보다 바뀌는게 있으면 평가 수정하겠음.. 그냥 조용히 스토리 감상하며 호빗 인생 살아보고 싶은 분들이 힐링하기에는 좋아보이지만 저처럼 자유롭게 노가다로 돈 개많이 벌고 거상이되어 폭리취하면서 호빗 집이랑 땅사고 약탈하고 그런거 바라는 분들께는 비추함.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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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기록 시점 플레이 · 5.3시간2025.07.31 작성

아름답고 평화로운 분위기속에 마을로 굴러 들어온 호빗이 되어 이곳에서 주민들과 교류하고 의뢰를 해결해주고 곳곳에 널려있는 자연 채집물들로 요리를 만들어 마을주민에게 대접하며 보상을 받는데 동물의 숲과 비슷한 느낌이 드는 게임입니다. 계절이 존재하고 계절마다 수확되는 작물이 다르고 등등..각각의 npc들은 입맛이 다르고 식사대접을 하기위해 편지를 보내고 식사를 하러 옵니다.입맛에 맞지 않으면 고개를 저으면서 반응을 보이는데 보상은 주지 않네요. 아직 부족한 부분도 보이는데 특정 npc들 외에 마을주민들에게는 말이 걸어지지 않는다는점.특정 장소에 가야만 획득가능한 채집자원들..물고기도 마찬가지..ㅠ 주변에 계곡물이 흐르고 물고기들이 서식할만한 곳도 많아 보이는데 그곳에선 물고기가 보이지 않습니다.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은 이 게임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점 입니다.생각보다 디테일한 사소한 작은 물품들도 배치할 수 있고 자유도가 넓은편입니다.힐링이 되요. 최적화에 문제가 있다는 평이 좀 보이는데 UMPC로 하지만 옵을 좀 낮춰서 조절하면 거슬리는 부분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아직 패치로 좀 다듬어야 할 부분들이 있지만 중독성 있고 사랑스러운 게임입니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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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4.2시간2025.08.01 작성

림월드 같은 전쟁적인 삶만 살다가, 스타듀 라이크 같은 맛만 보다가 하니까 나름 괜찮습니다. 게임 자체는 느린게임이 맞는데. 한국인 특성상 필드에서 젠되는 재료들로 곳간채우기에 바쁘기도 하고 하루하루 음식 대접해서 레시피북 채우기도 바쁩니다. 퀘스트도 부지런히 하지 않으면 하루가 다 가있는 편.. 농사형 게임보다는 생활형 게임에 미니게임도 솔직히 좀 밍밍한 느낌입니다만, 저는 재미있게 즐기고 있습니다. 다만, 반지의 제왕 팬들에게는 여러모로 아쉬울 수는 있겠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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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록 시점 플레이 · 21.0시간2025.08.03 작성

* 컨텐츠가 부족한 중간계 버전 동물의 숲. 나는 진짜 좋은데 추천은 좀... 추천 멘트는 최하단에. (*추가 플레이 후기 있음.) 나오기를 손 꼽아 기다리다 발매 후 퇴근 시간을 할애하여 야금야금 진행했습니다. 보편적으로 꼽을 단점을 먼저 들자면 1. 요즘 나오는 신작들이 보통 그러하듯 최적화가 부족합니다. 트레일러도 그렇고 그래픽 자체는 그렇게 대단히 환상적인 실사 버전의 그래픽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쿨러 돌아가는 속도며 집안을 따끈하게 데우는 온도를 PC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프레임 드랍이 상당한지 이 그래픽으로도 멀미를 경험할 수 있었어요. 나는 내가 왜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지끈거리나 했지. 원인이 게임일 줄이야. 하루 빨리 개선되어야 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2. 개발 기간에 비해 부족한 컨텐츠. 주 컨텐츠는 채집, 재배와 낚시이고 그것도 요리를 위한 반복 노가다 컨텐츠입니다. 심지어 낚시는 계절과 시간대 별로 나뉘어져 있다 보니 최대 수를 생각했을 때 주로 보이는 물고기 종류가 많지 않아 낚는 재미가 좀 적은데 재배를 위한 씨앗을 벌기 위해서는 낚시를 해서 물고기를 팔아야합니다. 요리도 내가 먹을 요리가 아니라 이웃을 먹여 요리법을 뜯어내고 가구를 받아내며 상등품의 요리 재료를 얻기도 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호감도작으로 궁극적으로 마을 키우기와 집을 비롯한 화단 꾸미기가 주 컨텐츠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근데 이것뿐이라는 게 문제라면 문제. 3. 지나치게 느긋한 플레이. 힐링 요소로 꼽을 수도 있고 저는 이게 단점이라고 생각하진 않았습니다. 요소도 호빗스럽다고 느끼긴 했어요. 다만 보편적으로 진행하는 퀘스트가 A에게 가라고 해서 A에게 갔더니 B에게 가고 중간중간 뭔가를 채집하거나 만들어 가져다 주는 내용이라는 점은 호불호가 좀 갈리겠네요. 그나마 장점이라면 임무에 타임 리밋이 없어서 내키면 좀 미뤄도 된다는 점일 겁니다. 1시간 반쯤 걸려서 해야 하는 초반 튜토리얼격 퀘스트 만큼은 미룰 수가 없다는 점을 감안해야겠지만요. 4. 굼벵이 같이 느린 이동 속도는 깡총깡총 뛰는 달리기와 걷기의 속도 차이가 없음을 체감하게 만듭니다. 우리의 호빗은 달려보라고 시켜도 달리기에는 다리가 너무 짧았나봅니다. 주변 풍경 구경을 할 수 있다면 그것도 힐링 요소로 꼽을 수 있었겠지만 현 상황에서는 멀미를 유발하는 요소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래픽 품질이 낮음인데도 말이죠. 5. 길잡이 시스템이 날아다니는 새 두 마리를 따라가는 것이라는 점은 무척 매력적이고 판타지스러웠으나 아직 오픈되지 않은 막힌 길을 점프도 못 하는 호빗에게 이쪽이라고 안내하는 점 역시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결국 맵을 열거나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뚫린 길을 찾아야 하니까요. 우리 길잡이 새들은 날개가 있으니 괜찮겠지만 호빗에겐 날개가 없습니다. 길이라도 일찍 뚫어주면 모르겠지만 플레이 타임이 10시간이 되었음에도 집앞에 막아둔 판자 하나도 치우질 못해서 뒷문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집주인 호빗이 도둑처럼 말이죠. 6. 인벤토리 규모의 부족. 주 컨텐츠에 채집 요소가 있음에도 초반 인벤토리 10개는 너무 부족합니다. 이동속도 대비 쓸데없이 넓은 마을을 돌아다니며 곳곳에 있는 버섯과 풀을 채집하는 것은 재미 없는 건 아니었고 물물교환을 위해 필요한 작업이었는데 한 번에 하나만 꽂아서 돌아다녀야 합니다. 낚을 수 있는 채집 포인트가 부족한 물고기는 1마리 당 1칸을 차지하고 작물들도 동일 작물이 겹쳐 놓아질 수 있다고는 하지만 작물의 수와 필드의 버섯등의 수는 열 개가 넘습니다. 나중에 컨텐츠를 뚫다 보면 늘어난다고는 하던데 그 늘어나는 수도 유의미적인 숫자는 아닌 듯 하네요. 7. 마을의 주민들과 상호작용이 적습니다. 마을 내에서 상호작용이 가능하며 교류할 수 있는 호빗 주민의 수는 열을 간신히 넘고 그나마도 거래와 퀘스트 외에는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요소가 없습니다. 요리 대접 외에 따로 선물을 한다던가 하는 요소가 존재하지 않으니 용건이 없으면 말 걸어봤자 용건도 없으면서 왜 불렀냐는 면박만 들을 것 같은 기분입니다. 실제로 퀘스트 없이는 말을 걸어도 그냥 꺼져줘야하는 선택지 하나만 있어요. 그 외에 마을 주민들은 마주치면 머리 위로 말풍선이 뜨고 작물 관련 팁을 주거나 하지만 말을 걸 수는 없습니다. 그냥 멀뚱멀뚱 걸어다니는데 일이라도 하고 있던가 하지. 놀고 먹는 이가 대다수인걸 보면 마을은 노동의 가치를 알고 있는 열 몇명의 호빗들이 먹여 살리고 있는 모양입니다. 장점. 1. 건축 및 꾸미기 2. 세세한 요리 미니게임 3. 사계절 구현된 작물 키우기 부족한 부분들이 많고 차차 개선될 여지가 많음에도 컨텐츠 부족에 대해서는 과연 추가가 될까 하는 의문이 생기긴 하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재미있게 즐기긴 했습니다. 중간계 이야기를 좋아하기도 하고 막상 컨텐츠 관련해서 큰 기대를 하지 않았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해당 게임은 아직까진 느긋해도 괜찮은 사람에게만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하루라는 인게임 내 시간이 아침, 점심, 저녁, 밤으로 나뉘어지고 그 사이 작물에 물을 주고 채집을 하고 하루 한 번 할 수 있는 (호빗은 하루 네 번 먹는데 식사대접 초대는 한 번 뿐이라니 너무하네.) 이웃을 초대해 미니 게임을 통해 입맞에 맞춰 제작한 요리를 먹이고 호감도를 올려 요리법을 뜯어내고 남는 시간은 낚시를 하거나 메인 외 잡일을 해결하거나 집을 좀 꾸미거나 하는 식입니다. 호감도 올리다 보면 가구도 해금되고 꾸밀 수 있는 요소도 많아지고 집꾸미기에 공을 들였는지 기둥 하나부터 벽지까지 디자인을 세세하게 바꿀 수 있습니다. 창문도 바꾸고 가구 위에는 다양한 잡동사니가 올라갑니다. (컵 위에 컵을 쌓을 수 없어서 조금 실망했지만 나는 괜찮아요.) 요리를 할 때는 어느 정도로 다져서 넣을 것인지, 굽고 넣을지 양념은 할지를 세세하게 따지고 맛도 매운맛, 짠맛, 쓴맛 등으로 구별되어 있어요. 물고기 팔아 모아 둔 돈으로 작물 씨앗 사고 남는 돈은 옷을 사기도 했고 가구도 구매할 수 있어요. 물물교환으로 내가 채집한 풀이 남는 것을 모아 요리에 쓰는 잼이나 호두, 밤 따위를 교환할 수도 있습니다. 작물을 키울 수 있는 밭에는 작물마다 자라는 규모 차이가 있어 하나의 밭에 작물 세 개를 몰아 키울 수도 있는 꼼수가 가능합니다. 작물마다 같이 키우면 시너지 효과가 생기는 작물 호감도가 있어서 꽤 재미있었습니다.모든 단점을 이겨낼 수 있다면, 추천합니다... 저는 진짜 재미있게 했어요. 주말에도 못 놓고 했어요. 호빗 최고. 중간계 최강 귀요미. ------ 추가 플레이로 나온 동호회 활동을 통해 인벤토리 추가 확보나 낚싯대 강화등의 기능이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동호회 오픈 이후 조리 도구 추가, 자택 보수나 정원 확장이 함께 오픈되며 의외로 할 일이 매우 많아 하루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여전히 느긋하게 진행을 해야 하긴 합니다. 반복적인 플레이에 지루함을 느낄 수 있으며 역시 호불호를 매우 탈 것 같네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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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록 시점 플레이 · 0.8시간2025.07.30 작성

웨타 워크샵에서 게임이 나오다니! 호빗의 평화로운 삶을 체험하러 가보자! 게임도 뭔가 호빗이 만든것 같은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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