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자와 니드포 그 사이 어딘가. 더 크루2 재밌게 해서 이것도 나름 재밌게 하는중. 조작감은 ㅈ같음. 유튜브 프로선수 설정 보고 좀 만져주면 패드로 해야 그나마 나음. 똥꼬냄새같은게임

The Crew Motorfest는 하와이의 오아후섬에서 펼쳐지는 오픈 월드 온라인 레이싱 게임입니다. 격렬한 레이스에서 경쟁을 펼치고, 테마 이벤트를 즐기고, 수백 대의 상징적인 자동차들을 수집하면서 자동차 문화의 정수를 느껴보세요. 5시간 동안 게임을 무료로 즐겨보세요!
포르자와 니드포 그 사이 어딘가. 더 크루2 재밌게 해서 이것도 나름 재밌게 하는중. 조작감은 ㅈ같음. 유튜브 프로선수 설정 보고 좀 만져주면 패드로 해야 그나마 나음. 똥꼬냄새같은게임
듀얼센스를 지원하는 유사 포르자 호라이즌 전작의 이동수단을 그대로 가져와 사용 가능하고 그냥 달리기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겠습니다. 전작은 가벼운 아케이드 게임의 성향이 강했다면, 이번 작은 어느 정도 레이싱 게임의 느낌이 나고 그래픽도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크루2보다 조작감 개선된게 확실하게 느껴집니다. 이 정도면 진짜로 할만한 퀄리티입니다. 크루2에서 짜치던 부분 많이 고친것도 많이 보입니다. 그래픽도 개선 많이 되었습니다. 아주 좋습니다. 입문용 레이싱 게임 추천하라고하면 포르자 호라이즌, 크루 모터페스트 이 2개 추천할 수준입니다. 겜 하실때 레이싱 휠로는 겜 플레이 안 하시는거 추천합니다. 드리프트 휠 조작감은 정말로 최악입니다. 개인 설정 일일이 건들이면서 테스트 할꺼 아닌 이상 안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공도 주행 드라이브하실때만 사용하면 상관없을꺼 같습니다. 일반 레이싱 할때는 그냥 패드 사용 추천합니다. 조작감 하나로 욕 처먹기에는 너무 아까운 게임입니다..... 휠 세팅도 제대로 해서 스트리트 레이싱이나 오프로드 레이싱 게임 해봤는데 엄청 재미있네요. 드리프트도 휙 휙 안 꺽이니 정말로 좋습니다...
조작감은 별로인데 F1있어서 봐준다
단점은 아니지만 아케이트성이 강한 포호 5랑 조작감이 심하게 다름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차가 얼음 위에서 달리는 것 마냥 미끄러움 가장 큰 문제는 60프레임 제한이 있고 해제도 못함 그 외에는 레이싱 게임으로서는 매우 훌륭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