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글 미지원이라 안하려다가 유저 한글패치가 있어서 바로 사서 해봄 진짜 재밌음 개발자는 한글패치 해준 사람 인사라도 해라 진짜.. 요즘 같은 세상에 한글미지원이 뭐냐 ㅠㅠ

Explore a drowned Earth, restore lost systems, and raise the last human seeds in this first-person survival-crafting adventure. Build, scavenge, defend, and launch humanity back to the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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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6개월 동안 4번 할인 · 평균 할인폭 16% · 역대 최저가 ₩28,200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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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찍을떄: 1순위 무게 업그레이드 (인벤 증가) 2순위 분해 업그레이드 3순위 배터리 용량 T키 누르면 도구 창 뜨는데: 아이콘 오른쪽마우스클릭하면 액션바에 추가 가능 전선 잡고 있을떄: 바닥 바라보면 커넥터 바로 지을 수 있음 커넥터는 벽에도 짓기 가능
[25년: 매우 안 좋은 최적화로 인한 크래시 발생에 따른 플레이 경험 손상] [26년: 최적화를 했다고? 무엇을 한 건지 알아보기 힘들 정도. 최근에도 심각함] 핀란드 RAFT + ABIOTIC FACTOR 파밍 탐험 및 자원 청소 게임 <장점> - 전체적으로 RAFT와 흐름이 비슷함. 배를 타고 기지를 돌며 파밍 및 탐험 - 폐지 줍기 하면 경험치 및 레벨업하는 구조 - 문을 열거나 물건을 옮겨 분해 할 때, 무게 시스템이 크게 작용함 - 로프 전선 연결을 이용한 시설물 확장 설치 및 시설 내 경로 개척 (유사 ABIOTIC FACTOR) - 시설에 숨겨진 여러 방들에 의한 탐험 요소 (시작 시설에만 약 10개의 숨겨진 공간) - 모두 다른 형태를 지니고 있는 시설 구조 - 의미는 거의 없지만 나도 모르게 숨겨진 것까지 완벽히 모든 것을 갈아버린 후, 찾아오는 성취감에서 오는 중독 요소 (자원 청소를 강요하는 게임은 아님, 하기 싫으면 적당히 갈면 됨) - 휴머니티 물건들을 힘겹게 찾아 모아 생성하는 인간 및 발사에서 오는 성취감 (완성되지 않음) <완성되지 않은 미흡한 부분들> - 엉성한 메인 캐릭터의 전투 및 이동 모션 - 엉성한 적 유닛 이동 (특히, 롤러 봇) - 흥미롭지 않은 적 전투 패턴 (거의 비슷한 스윔 웨이브 패턴) - 답답하고 무시되는 총기 전환, 재장전, 발사 - 통일성 없거나 불필요하게 난잡하게 퍼져있는 키 설정(비슷한 유형 수납 - 쓸모 없는 물건 폐기 처리 - 물건 생산 등, 장치 내의 서브 화면에서 전부 가장 자주 사용하는 명령을 E나 F키로 통일하길 바람) - 물체 및 건물의 Y축 회전이 불가능하며 정렬이 매우 어려움 - 난잡한 전선 연결 - 한번 떼어내면 벽에 붙일 수 없는 보관상자 - UI 창 전체 (가독성, 가시성, 편의성 등을 고려해서 다시 만들어야함) - 어디선가 본 듯한 게임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매력없는 유치한 로봇 디자인 (캐릭터, 상어, 엔젤, 롤러 봇, 미니로봇 전부 뭔가 대충임) - 나레이션 여성 NPC의 정체 (누구길래 갑툭튀 설명) - 건물 배치할 때, 앞, 뒤 구분이 안되는 홀로그램 - 보기 불편한 LOG - 흥미롭지 않고 너무 단락적이라 개연성이 떨어지는 LOG - LOG와 부합하는 시각적인 요소와 개연성이 매우 부족 (휴머니티 아이템을 집으면 로그가 추가될 뿐) - 너무 적은 시설의 디자인 요소로 인해 개성 없이 밋밋해 보임 - 너무 밝아서 보이지 않는 전자기 총 잔탄 수량 - 심각한 최적화 상태로 인한 크래쉬 및 끊김 - 타격, 피격시 흔들림 모션 및 이펙트가 없거나 부족하여 타격감이 전무함 - 올바르지 않거나 존재하지 않는 물체 충돌 사운드 - 다소 허전하고 텅 빈 듯한 맵 디자인 (몰입을 위한 시각적인 서사적 요소) - 철, 구리 등 1티어 잡템의 용도가 부족함 - 상위 티어에서는 분쇄가 좀 더 쉽고 빠르게 하는 도구가 추가 필요 (지루한 파밍) - 숨겨진 아이템 파밍에 대한 동기부여가 부족 (초반에 왜 필요한지 안내가 없어 용도를 알 수 없음) - 공허하고 텅 빈 항해 공간 - 답답하고 밋밋한 개성 없는 해저 시설 잠수 플레이 - 버그가 상당히 많음. 특히, 인간 조형기에서 라자루스 포드가 제거 안되거나, 재료 카운트가 안되는게 심각. collider 관련 버그(배 이동 불가, 날라감, 오브젝트 끼임, 제거 안됨 등) 매우 많음. - 라자루스 포드에 seed 삽입 후, 인간 조형이 시작되면 무한히 생성되는 bio waste 로 인한 밸런스 파괴 - CO2 활용에 대한 안내 및 서브퀘스트 부족 (배의 뒤쪽 배기구, 소형 및 대형 발전기에서 얻음) - 뛰어난 인간을 조형하여 계속 우주로 발사 해야하는 동기부여 및 기지 커스터마이징 요소 부족 - 휴머니티를 휴머니즘 시대의 예술로만 연결시키는 표현의 단조로움 (헤비메탈, 현대예술, 시, 문학, 영화 등 총채적인 문화의 다양성에서 오는 인간의 위대함과 휴머니티가 표현되지 않음) - 풍력 발전기의 너무 빠른 기본 내구도 감소 시스템으로 인한 피로도 증가 (시설물이 적에 의해 내구도가 감소하고 방어시설로 막는게 맞을 듯) [26년 기준 추가] - 죽은 상어 인양을 하려고 해도, 계류 장치로 연결한 상어가 죽은 위치에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음(진행할 수 없는 퀘스트) - 지게차의 물리 특성(스프링 연결)이 매우 이상해서 혼자서 포크레인 앞 쪽의 지게 축이 30도의 진폭을 가지고 1초 주기로 앞 뒤로 요동침(이런걸 콘텐츠 만들었다고 보여주는 저의가 무엇인지 매우 궁금. 안 부끄러움?) - 게임 요소들이 지원을 제대로 하지 않아 지게차의 사용이 불편하여 운송 말고는 쓰기 싫어짐(길이 없거나, 지형이 이동에 부적합하거나, 팔레트에 지게 앞 발을 넣기 힘들거나, 지게차가 너무 요동치거나, 지게차 작업 효율 낮음 등) - 야시경이 배경만 효과 적용되고, 실내 오브젝트와 벽은 검은색 처리로 사실상 오작동함 - 자이로콥터 사용에 대한 가이드가 매우 부족함(부스터 엔진 달아야 움직이고, 아래 미니 계류장치는 라자루스 포드 등 오브젝트 부착해서 운송할 수 있음) - 자이로콥터의 프로펠러 회전 묘사를 너무 단순힉게 구사해 프로펠러가 고정된 것처럼 보임 - 자이로콥터가 다시 방문한 지역에 오브젝트가 많으면, 자이로콥터의 이동이 몇 초간 막혔다 풀림 - 자이로콥터가 다시 방문한 지역에 전선 연결 분기 장치가 많으면, 장치가 증발하고 원재료로 바뀜 - 에덴에서 지하 수로터널의 벽면을 뚫고 수중 몬스터가 공격함 - 상어 양식장?에서 상어가 벽을 뚫고 공격함 - 양식장?의 상어가 플레이어의 공격에 반응 안 하고 제자리 회전만 함 - 새롭게 추가된 매우 작은 노드 지역의 건물에 선박이 부딪치지 않았는데도, 부딪친 효과가 남(충돌체가 매우 큰 것처럼 안 보이는 투명 물체에 부딪침) -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자 마자 스윔 형태의 적을 매우 많이 배치해놨는데, 사다리 탈출이 너무 느리고 굼떠, 사실상 거의 쳐 맞아야함. (사다리 타기 전에는 공격할 사거리가 부족하거나, 적이 있는지 알 수가 없음) - 컴패니언이 플레이어를 따라오다 바다에 빠짐. 그리고 따라오는 속도가 느림. (길찾기 AI가 너무 대충임) - 컴패니언이 원 형태라 전월을 끄고 바닥에 놓아도 굴러 다녀 전원 연결이 힘듬 - 재미없고 식상하거나, 조작감이 불편한 미니게임들 (농구, 80년대 도스 버전 초창기 올림픽 게임, 안 그래도 부족한 인디 개발역량 낭비의 대표적인 예, 인디게임은 개발역량을 아껴서 특정 테마에 게임요소를 집중해야한다) - 새로 추가된 공허한 숫자 늘리기용 소규모 지역 - 로그에 적힌 사건 사고의 과거 흔적에 대한 묘사 및 연출이 전무하거나 연결되지 않음 - 오브젝트 수(재료, 건설물) 증가에 비례한 심각한 프레임 드랍 <시급히 고쳐야 하는 부분> - 데모 버전과 세이브 파일이 호환이 전혀 안됨 (다시 해야함) - 최적화 및 크래시 충돌 관련 수정 - 허공에 있는 배의 아이템이 배의 이동을 막음 - 로켓 시설의 시설 전력 공급 연결 판정 이상에 따른 진행 불가 버그 (게임 종료 후, 다시 시작) <총평> 게임 상태를 볼 때, 여름 정발 출시는 매우 어려워 보이나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이고, 게임의 핵심 시스템을 잘 다듬으면 재밌을 것 같음 다만, 위에 적은 이유도 이유지만 빈약한 최적화(거의 안한 상태)로 크래시가 발생해서 현재 구매는 비추천. 업데이트 속도는 매우 빠른 편이지만 매우 날림인게 많다. (얼리니까? 라기엔 진행자체가 안되거나 동작이 안됨) 게다가 게임 특성상 돌았던 구간 또 돌면서 파밍 주구장창 1.0버전때 해야할텐데, 구조 파악이 완료된 지역의 반복 플레이가 그리 신선하진 않고, 변경된 부분이 많긴 하지만 그렇다고 극적으로 다른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님. 개인적으로 얼리엑세스는 콘텐츠가 빈약할 수는 있지만. 치명적인 버그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함. 관심 있으면 데모 살짝 해보기 바람(배 타고 나가면 끝남) == 추가 == 앞서 걱정한 것처럼 게임 개발이 일정에 쫓겨 대충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 매우 체감되며, 아마 계획대로 정발을 이대로 여름에 한다면 최적화도 콘텐츠도 무늬만 했다고 로그에 적혀있을 뿐, 얼리엑세스랑 완성도가 별 차이 없을 것으로 보임. (추천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임) 추가된 콘텐츠들이 버그가 있는 정도면 이해하는데, 그런 수준이 아님. 작동을 안하거나, 생략하거나, 비어있음. 개인적으로 지게차 구현이 힘들다면, 과감히 빼버리고 휴대용 미니 분쇄기나 데스 스트랜딩의 부양 운반 장치 처럼 파밍을 편리하게 만드는 장치나 추가하는게 좋을 것 같음(이상한 미니게임 추가는 개발자의 만족 말고는 아무런 의미도 없고 정말 아니라고 생각) 게임 컨셉에 맞는 요소들만 선택하여 집중하고 강화시키며 중요한 것은 대충 만들지 않길 바람
전반적으로 게임은 잘 만들었습니다. 초반 로딩도 굉장히 빠르고 자원분배라든가 요소라든가 균형은 나름 잘 맞고 있습니다. 다만 최적화는 얼리 억세스 치고도 좀 아쉬운 부분이 많은게 맞고 설정상 꽤 미래 같은데 화석연료에 심각하게 의존하는 선박이라는게 좀 설정상 의아하고 선박 모양도 너무 구시대적임 데칼이나 커스펌 메뉴만 보면 선박이 추가 될거 같은데 추가 선박에서는 좀더 미래지향이면 좋을거 같음 그리고 무게 부분은 좀더 확장이 가능했으면 좋겠어요. 자원 자체가 무게가 많이 나가고 종류도 적지 않은 상황에서 맥스치로 업글해도 상당히 버겁습니다. 자원외 장비만 포함해도 꽤 무게가 나가요. 그리고 무게가 완전히 멕스가 아닌데도 절반 이상 넘어가면 속도 느려지는건 너무 현실성만 따진거 아닌가 싶음 만땅 아닌데도 속도가 느려지는거면 무게 자체를 더 늘려야 맞음 그냥 인간적으로 SF설정인데 자원 수집과 별개로 자원은 원거리 전송으로 쓰면 안됨? 아니면 업글 항목에 자원이 원거리로 사용될 거리 업글 같은게 있던가요. 지금도 배 근처에서 제작할때 자원이나 부품은 원거리 전송 되잖음 그리고 자이롭터 조정이 너무 민감하고 너무 사실적임.. 진짜 컨트롤 하기 너무 힘들어서 쓸 엄두가 안납니다. 조작 난이도좀 낮췄으면 좋겠어요. 사실 지금만 해도 지형 이동하고 점프하고 돌아다니는 난이도만 해도 생존 게임이 아니라 액션 어드벤처 같음;; 그리고 메인 무기 보조무기 고정하니까 무기를 결국 다양하게 못쓰는거 같음. 물론 이건 얼엑이니까 발전할테지만 그냥 적어 봅니다!
한글 패치 있어서 편안함 거머리 잡는 노하우는 배 뒤쪽에 담수펌프밖에 붉은색 뾰족한 부분에 내려가서 전류피스톨을 배 전기에 연결해서 바닥 보고 꾸욱 누르고 있으면 거머리도 잡히고 유기물도 그냥 먹어짐. 멀티가 생겼음 좋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