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리뷰가 없네요. 리뷰를 계속해서 업데이트 해보겠습니다. 1. 2019년 8월 6일 - FFG 사의 반지의제왕 LCG 가 원작입니다. 그걸 디지털로 만든게 이겁니다. - 아직 몇 판 안해봤습니다. - 한글화가 안되어 있어 언어의 압박이 있지만... 영어 수준은 높지 않습니다. - 인트로 나레이션 및 캐릭터 음성 더빙이 잘 되어있어 게임에 몰입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 카드 이미지에 FFG 사의 실물 카드게임인 반지의 제왕 LCG 일러스트를 채용하고 있는데... 일러스트 하나하나가 훌륭합니다. - 스팀판은 원작 반지의제왕 LCG 와 룰이 다릅니다. PC 게임에 어울리도록 개편된듯 합니다.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잘 아는 영웅들이 책과 영화에서 소개된 시나리오대로 여정을 떠납니다. (반지원정대) 다음 여정으로 가기위해서는 토큰 카운터를 공략해야 합니다. (=일종의 메인 퀘스트) 하지만 사우론의 거미들이 계속 공격해오기 때문에... 얘네들을 좀 잡아줘야 합니다. 고유 능력들이 있는 카드들이 많기 때문에, 이런 카드들을 전략적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돈법사의 매직더게더링 과 FFG 사의 LCG 게임 (반지의제왕)의 가장 큰 차이점은... LCG 는 카드팩을 사면... 해당 덱을 전부 보유하게 됩니다. 매직더게더링의 경우 카드팩을 사면... 해당 덱중 랜덤하게 5장, 10장 나와서 풀 셋을 맞추려면 여러번 사야합니다. LCG 역시 이러한 확장 카드팩 자체가 꾸준하게 출시되는 편인데... 한번만 구매하면 되니 상대적으로 돈 부담이 덜한 편입니다. 아마 스팀판도 마찬가지 아닐까 생각됩니다. (DLC 방식으로 구매...) 이 게임은 스토리 텔링 + 덱빌딩 카드 게임입니다. 반지의제왕 분위기에 맞는 음악, 멋진 일러스트가 게임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음성 나레이션, 더빙도 나쁘지 않네요. 제가 거의 30년째 반지의제왕 덕후라... (아... 아재입니다) 처음 몇 판 해본 소감은... 재밌다 입니다. 반지의제왕 테마 좋아하면 => 괜찮은 게임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 별로 재미없을 겁니다. 반지의제왕을 비롯하여 FFG 사의 LCG 게임들은 테마에 몰입되지 않으면 영 재미없습니다. 아직 얼리 액세스에 몇 판 안해봐서... 추후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2. 2019년 8월 26일 - 종종 하는데... 한 판에 10분내에 끝나서 가볍게 할만합니다. - 이거 난이도가 거의 크툴루 코즈믹 호러 급이네요. 몹들이 아주 쏟아져 나옵니다. 퀘스트 빨리 클리어 안하면... 몹들에게 다구리 맞고 끝나기 십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