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이 좀 연결이 안되는거 같다. 하지만 색감과 분위기는 인정. 아들이 점점 싸가지없어지는 모습도 재밌다. 가격을 14000원에서 조금 낮출 필요가 있는것 같다.

Set in a creepy amusement park hiding a dark and sinister secret, The Park is a first-person psychological horror experience focused on exploration and storyt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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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이 좀 연결이 안되는거 같다. 하지만 색감과 분위기는 인정. 아들이 점점 싸가지없어지는 모습도 재밌다. 가격을 14000원에서 조금 낮출 필요가 있는것 같다.
놀이공원에 입장하게 되면 무료 입장으로 놀이공원에서 신기한 일을 경험하고 무서운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아이는 어디에도 없고 찾다가 놀이기구와 귀신의 집에 들어가서 아이의 과거를 보게 되고 공포가 엄청나게 올라 갑니다. 무서울 정도로 소름이 돋는 장면도 있지만 귀신의 집 체험을 한다고 생각하고 플레이를 하면 무섭지 않아요. 맵에서 나홀로 놀이기구를 탑승하여서 공포 체험을 하게되면 긴장을 하게되고 놀이기구 타다가 옆에 낮선 조커 캐릭터가 갑자기 튀어 나오면 엄청나게 무서움. 갑자기 튀어 나오는 장면 몇몇 장면이 있으니 확인 해보세요. 오리배를 타러 가는 미션 거북이를 100마리 삶아 먹은 오리배를 타고 동굴속에 들어 가다가 바위쪽 << 왼쪽을 보게 되면 귀여운 다람쥐를 볼수 있습니다. 다람쥐를 보게 되면 얼른 고개를 숙여야 합니다. 다람쥐가 토토리를 던지면서 나랑 일촌하자고 할수도 있다. ^-^/ 더 파크 게임은 공포감 보단 공원에 놀러간 부모와 함께 아름답게 노는 게임 입니다.^^ 최종 평가[10점 만점기준] 1.공포감:9점 [약간 무서움] 2.집중도:10점 캘럼 [엄마가 목아프겠어요. 아이를 찾는 목표가 신중하고 간절하다]연속으로 맨트를 날릴수 있다. 마우스 버튼,게임패드 버튼 3.놀이기구 스릴:10점 [무서울 정도로 재미있다.] 4,스토리:5점[한국인에게는 무리수인 노트보기]5점[영어를 대충보면 길을 가기에 편하다] 더 파크 재미있게 플레이를 했습니다. ^^
very interesting game
재밌습니다. 뭐 물론 한글화가 되어 있지 않아서 힘드실 수 있습니다. 그건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공포게임으로 보자면 솔직히 그렇게까지 좋은 게임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상당히 잘 만든 수작 게임이었습니다.
도전과제 100% 달성하기 쉬워서 따봉줫다 이거 아님 넌 뒤졋다 감사한줄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