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하다가 오히려 스토리 좋은 게임인 위쳐3가 생각나서 다시 플레이 하는 중. 누군가 스토리는 게임에 있어서 그닥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했지만, 나에게는 스토리가 너무 중요함. 스토리가 엉성한 게임을 하고 나면 시간 날린 기분. 그런 의미에서 위쳐3는 소설을 실제 내가 주인공이 돼서 체험하는 것 같아서 시간이 아깝지 않다.

리비아의 게롤트가 되어 의뢰를 받고 괴물을 사냥하세요. 전쟁의 상처가 가득하고 괴물이 들끓는 대륙을 마음껏 탐험해 보세요.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은 대륙의 판도를 뒤바꿀 수도 있는 살아 있는 무기이자 예언의 아이, 시리를 추적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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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하다가 오히려 스토리 좋은 게임인 위쳐3가 생각나서 다시 플레이 하는 중. 누군가 스토리는 게임에 있어서 그닥 중요하지 않다는 말을 했지만, 나에게는 스토리가 너무 중요함. 스토리가 엉성한 게임을 하고 나면 시간 날린 기분. 그런 의미에서 위쳐3는 소설을 실제 내가 주인공이 돼서 체험하는 것 같아서 시간이 아깝지 않다.
기존 게임의 세계관이 소설 엔딩 이후를 잇는 형태이다 보니, 게임으로 처음 ‘위쳐’ 시리즈를 접한 사람들에게는 초반 진입 장벽이 있는 편입니다. 슬라브 신화를 기반으로 한 설정 역시 문화적 차이 때문에 스토리 전개가 다소 진부하게 느껴질 수 있고, 몰입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초반 구간만 넘기고 천천히 플레이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 세계관에 깊이 빠져들게 됩니다. 오히려 예전에 이 ‘위쳐’라는 세계를 제대로 접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을 정도로, 그 서사의 깊이와 완성도에 감탄하게 됩니다. 결국 게임을 넘어 소설이나 다른 매체까지 찾아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입니다. 결단코 추천합니다!
내가 봤던 엔딩이 시리 제비 엔뎅이었나 그럴텐데, 엔딩까지 도달하는 스토리가 매우 뛰어남. 메인 퀘스트도 재밌지만, 사이드들도 재밌음. 1, 2를 했으면 세이브 파일 연동으로 전에 진행한 스토리가 이어지기 때문에 더욱 재밌음. 전투가 별로라는 평을 많이 봤지만, 개인적으로는 쓸데없이 화려한 이펙트의 게임보다 이게 더 재밌었음. 적의 약점에 맞춰서 기름, 투척, 룬이었나 바꿔서 상대하는 것이 재밌었음.
진짜 인생최고의 게임! 붉은사막하다가 이거하니 힐링되네요
조작감이 좀 구리고 캐릭터 조작 행동이 크고 너무 쓸데없이 빨르고 공격하기 드럽게 어렵습니다 그래픽도 좀 좋다기엔 애매하고 안좋다기엔 애매합니다 그래도 스토리나 큰 맵은 좋습니다 또 안좋다고 생각할때 게임 실행하면 재미있게 시간가는지 몰르고 하고 있습니다 할게임이 없거나 긴 스토리 큰맵등 여행 같은 게임을 찾고 계신다면 할인할때 이게임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