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유용함
24
기록 시점 플레이 · 2.3시간2014.10.01 작성
현직 항해사로 덕업일체를 위해 주저없이 질렀다.해운이라는 일반인과 생소한 업종이기에 신경쓸것을 크게 줄였다. 주문을 받아서 시일마다 잘실어다 주면 된다! 끝! 제법 재밌다. 대양항해는 직접못하고 입출항은 직접가능하다. 물론 처음할때는 누구나 항구나 다른배애 들이박을것이다하지만 1시간만 지나니 10노트로 달려들어가서 입항할 수있을만큼 조종은 어렵지 않다. 선장님이 이런 날 보셨다면 미친놈이라 개탄하셨을거다. 정말 실감나는 해운업을 기대한다면 좀 접어둬야할것이다. 요즘 해운경기가 얼마나 어려운데, 항구마다 계약하자고 난리다. 그리고 아직 초반이라 그런가 돈도 잘벌린다. 그리고 선박선원관리나 화물관리이런것도 없다. 내심, 화물을 전부 좌현에 실어서 전복시켜보고싶었던 내 소망은 안드로메다로. . 좀 느긋한 경영게임이나 해운업에 관심있다면 지를만한다. 10점만점에 8점 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