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호와 더불어 나의 애정 겜..아..힐링돼.ㅠ~ㅠ)d 모드없이 1인칭 뷰. 경적..아아...시각,청각적 디테일 하나에서 열까지 퀄리티 쩔어요...기차역에서 기다리고있는 쪼만한 AI들 개기여워..그냥..다 기여워..ㅎㅎㅎㅎ다소 어려울수있을거같지만..이 게임이 운송관련 게임이라는걸 생각하면 가닥이 잡힐거라 생각합니다.

고전 운송 시뮬레이션 장르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한 Transport Fever 2가 찾아왔습니다. 육상, 해상, 공중 운송 루트를 운행하며 새롭게 등장하는 세계를 발견해 나가세요. 발전과 번영이 나아갈 길을 찾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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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캠페인 공략이 다 나와 있어서 캠페인은 클리어 하기 쉬움... 이제 자유게임 해봐야겠음...참고로 도로 건설 할 때 높이는 건 ,(콤마) 낮추는 건 .(점)
이것의 원조격인 게임이 '트랜스포트 타이쿤 (1994)'인데, 게임성이나 재미는 타이쿤이 훨씬더 좋습니다. 타이쿤과 피버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경쟁사가 유무입니다. 피버는 노선을 다 만들고 나면 사실상 게임끝입니다. 하지만 타이쿤은 계속해서 경쟁사와 싸우면서 노선을 선점하고 심지어 경쟁사의 주식을 사서 회사를 먹어치우는 방법도 가능하기에, 긴장감과 정복욕의 쾌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에 긴장감이 없다면, 제 기준에 그건 게임이 아닙니다. 힐링게임은 될 수 있겠죠. 피버에는 부가가치가 낮은 원재료들의 운송노선을 구축하고, 이후에 부가가치가 높은 수송노선으로 빌드업하는 재미는 있습니다. 더 효율적인 운송수단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하지만 경쟁사가 없는게 너무나도 아쉽니다. 멀티로 아닌 솔플게임이라서, 더욱 심심한 느낌입니다. 심지어 타이쿤은 노선이 발전하고 돈을 많이 모으면 도시도 같이 성장했습니다. 마치 심시티 처럼요. 하지만 피버는 위에 말한 몇가지 장점이 전부입니다. 타이쿤을 즐겨본 사람입장에서는 만들다만 느낌, 타이쿤에서 일부만 구현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타이쿤을 최신게임으로 리메이크 해주거나, 피버에 경쟁시스템이 도입되길 바라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있으니 아쉬울 뿐이죠.
그냥 혀봐
시티즈하고는 많이 다른 이색적인 게임 시티즈가 도시건설에 초점을 둔 게임이라면 이 게임은 도시건설보다는 교통망 구축에 초점을 둔 게임 나는 도시건설보다 기차 , 비행기 , 배 보는걸 더 좋아한다 이 게임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비행기 , 배 , 버스 , 기차 문열리는거까지 구현이 되어있는 게임입니다 게임진행 초반에는 좀 많이 귀찮은 부분이 있긴한데 나중에 게임진행 후반에는 만든거보면 뿌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