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한 스타일의 게임이기는 함. 근데 2성까지는 무난무난하게 진행 가능한데 3성작하려니까 시간도 오래걸리고 조건 달성도 빡세서 지침. DLC 스테이지 몇 개 남겨놓고 전부 3성작했는데 시간 지나면 조건 달성될거같아서 겜 켜놓고 딴거 하는 것도 연말 시상식같은것때문에 일시정지 잡혀서 쉽지 않음. 후반 갈수록 지겨워지기 쉬운 게임이다. 조건 달성까지 그냥 시간때우기나 해야 하면 더더욱.
이 게임 하는데 몇개 팁 살짝 알려줌 하다하다 3성작 빡세면 참고하기 바란다.
1. 환자를 위한 벤치, 화장실, 자판기 등은 미션 있는거 아니면 필요 없으니까 짓지 마라. 자판기 설치 안하면 쓰레기통도 필요없다. 직원실은 필요함. 최소 크기인 2x3으로도 충분히 5성 직원실 쓸만하니까 건물마다 하나씩 넣는다고 생각해라. 직원실만 있어도 화장실 필요없음.
2. 방은 방열기/에어컨 뗀 5성짜리 템플릿 하나 만들어놓고 스테이지 온도별로 바꿔써라.
3.시작하자마자 $표시 - 개요 - 정책 들어가서 진단 비율 70%(일반 진단실 줄을 줄이기 위한 비율이니까 라인이 여유롭거나 치료율을 높여야하면 변경하셈), 체크리스트 1,4(의료진이 방 안 떠남, 자동승진) 체크해놓고 2,3번은 해제해라. 아마 1,4번은 체크 안되어있고 2,3번은 체크 되어있을거다. 반대로 만들면 됨.
4. 진단실은 유체분석, 메가스캔 해금하면 그거만 써도 돌아간다. 해금 후엔 미션 아니면 하위 티어 진단실 안 지어도 됨.
5. 정신과/DNA/병동같이 진단을 같이 하는 치료실에 사람이 너무 몰려서 사람이 죽어나가는거같으면 거기서 진단 기능 빼고 치료만 해봐라. 금방 리스트 빠진다. 진단률이 부족하면 진단실 근무자 훈련시키거나 기기 업글을 해. 유체분석 메가스캔 해금 덜 된 상태면 진단/치료 건들지 말고.
가끔 병원 가치를 많이 올려야 하는 스테이지들이 있는데, 병원 크기를 최소화하고 방을 최대한 다닥다닥 붙이고, 직원은 전문화하되 수를 최소한으로 해라. 병원 레벨 미션이 있으면 어쩔 수 없는데 병원 레벨이 낮을수록 적자를 덜 봄. 냅다 레벨 올려서 손님 수 늘리겠다고 병원 내부에 뭔가 많이 만드는게 능사가 아니다. 적자가 쌓이기 시작하면 총 가치가 정체되고 목표 달성이 안 됨.
3성작하는 유저들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