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게임 재미는 있는데 한글패치 좀 해주면 좋겠음 영어라서 좀 답답함
현재 -60% 할인 중 — 역대 최저가입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16번 할인 · 평균 할인폭 41% · 역대 최저가 ₩21,920 (2026년 6월)
이 게임 재미는 있는데 한글패치 좀 해주면 좋겠음 영어라서 좀 답답함
본인은 어린 시절에 파이트 나이트 게임으로 플스 입문한 사람인데 다들 알다시피 파이트 나이트 시리즈가 2010년도에 출시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만들지 않고 있음 그래서 현재 존재하는 복싱 게임은 이것뿐이라 아쉬워도 하는 중인데 심지어 본인은 플스 버젼까지 구매함 스팀에서 세일 중이라 그냥 팬심 + 제작진들 후원 겸 구매했는데 이 게임의 장단점을 적고 싶어서 리뷰 남김 장점 -그래픽! 그래도 20년대 이후 출시한 게임이라 그런지 그래픽은 봐줄만 하고 특히 선수들이 고통스러하거나 체력이 빠져서 지쳤을때 표정 디테일은 소름 돋았음 [장점 끝] 단점 - ㅈ 같은 펀치 정확도 시스템 진짜 이거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부분인데 상대가 가만히 있어도 원투 스트레이트나 훅이 그냥 거즘 빗나가버림 그리고 이 현상은 상대가 나보다 키가 작고 덩치가 작으면 더 심해지는 거 같음 그리고 펀치가 맞더라도 시원하게 꽂아 넣는 식이 아니라 미끄덩 하면서 미끄러지는 잔 펀치가 많음 무슨 바세린 ㅈㄴ 쳐발라서 더 많이 바른 사람이 유리한걸 표현 한거임? 미끄덩 미끄덩 아니 무슨 소새끼가 사람 핥아주는거 마냥 쓰다듬어주기만 하고 진짜 거즘 다 펀치가 빗나감 그리고 한쪽으로 스웨이 하거나 기울고 반동주면서 강하게 훅으로 후려 갈기는 방식도 없음 -잽 or 스트레이트 의 밸류가 너무 낮음 실제 복싱경기 보면 알겠지만 사실 맞고 뒤져라 붕붕 훅 보다 간결한 원투 스트레이트나 잽 으로 상대를 잠식해 가는 방식이 가장 많이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이 ㅈ같은 게임은 진짜 깔끔한 스트레이트로 턱주가리 날리고 내장 뽑아버릴 기세로 배딱지 뜯어 버려도 기스도 안남 ! 진짜 우리집 고양이들 냥냥펀치가 더 임팩트 있음 스웨이나 뒷 무빙으로 살짝 공격 피해주고 클린히트 넣으면 번쩍! 이면서 타격이 들어가긴 하는데 해보면 알겠지만 캐릭터들이 ㅈㄴ 움직임이 무겁기도하고 바람인형처럼 흐느적거려서 그것도 쉽지가 않음 결국에는 아무거나 맞고 뒤져라 식의 붕붕 훅 밖에는 없고 그리고 AI가 그로기가 와도 미친 ㅈㄴ 잘 막고 위기를 잘 넘겨서 ㅈ같아서 반칙으로 ㅂㄹ계속 때려서 반칙패 하는게 더 나음 심지어 반칙하는 것도 2006년 출시한 파이트 나이트3 보다 못함 반칙이긴 했지만 무릎 니킥으로 상대 중성화 시켜버릴 듯한 타격감도 있었고 상대가 앞으로 쓰러질 때 타이밍 맞춰서 니킥 날리면 안면 비대칭 교정도 가능했음 심지어 박치기랑 엘보우도 있었고.. 그리고 상대가 쓰러지면 후속타도 가능했음 그래서 일부러 상대를 로프쪽으로 밀어넣고 그로기 온 상대 못 넘어지게 한 다음에 후속타 갈기면 심판이 말리거나 상대 코치가 타올 던지면서 기권하는 장면도 나왔는데 어릴 적에는 너무 충격적이였다.. - 클린치 없음 사실 없다기 보다는 얼리엑세스 때는 있었는데 모션 자체가 구리고 어설프다고 유저들이 갈구니까 얘네들이 걍 클린치 지워버리고 밀쳐내기로 바꿔버림 아니 대체 복싱 게임에서 왜 클린치가 없냐? 그로기 왔을때라던가 블로킹이 더 이상 힘들때 위기 넘기기용으로 필수인데 이걸 지워버렷다는게 이해가 안됨 다시 다듬어서 추가 해줄 수 도 있으니까 이건 기다려 봐야겠음 아직 더 열받는게 많지만 그래도 가장 화가 나는건 아직 얼리엑세스급인 게임을 그냥 출시해버린것도 모자라 게임을 수정하고 업데이트 하는건 뒷전으로 두고 DLC 팔이 하는게 너무 열받는다 .. 중국어는 번역해주고 한국어는 안해준것도 열받고 아무튼 하루 빨리 정신차리고 제대로 좀 만들길 바라면서 추천 누르고 감
추천은 하는데 경기중에 코치들이 대가리로 화면 가리는 것 좀 고쳐줘요. 가릴때마다 씨발 총 갈겨버리고 싶네
플스에는 있고 스팀에는 없는 UFC 대체할려고 샀음
한국어 지원 좀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