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제 100%] 개발자님 정말 약빤 거 아니세요? ------------------------------------------------------- Isn’t the developer really high?

Saints Row IV에서 광기에 가까운 즐거움을 체험하세요. 펜트하우스에서 시작한 세인츠는 백악관으로 거점을 옮겼습니다. 하지만 지구는 외계 세력에 점령당하고 말았죠. 이제 여러분은 가장 격렬한 오픈 월드 게임 속에 뛰어들어 초능력과 괴상한 무기를 들고 세계를 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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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이랑 맵이 똑같음. 3이랑 똑같은 병맛에 B급 감성에 취했으면 이것도 무리 없이 할거같음 근데... 3만큼 재미는 있는데 크게 확 달라지는건 거의 없다 보니 실망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음.
저는 재밌게 했어요 ㅋㅋ 병맛게임
미국 정부를 접수한 인싸 불한당 무리가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 무리의 두목을 조지기 위해 시뮬레이션 세계에서 깽판을 놓는 명랑 엽기 액션 활극. 여타 오픈월드 게임과는 다르게 수퍼파워를 이용해서 활개치고 뚜드려 부수는 재미가 있었다. 스토리는 정신이 아득해지는 전개와 전작들을 안 해서 뭔 얘긴지 모르겠는 인싸들 대화의 반반치킨. 딱히 불합리하거나 모자란 면이 느껴지진 않았지만 그놈의 프리징만 없었다면 조금 더 행복한 게이밍이 되었을 테다.
전작과는 달리 판타지적인 능력, 요소가 가미됨. 이 점이 취향을 탈 수도 있음. 이전 시리즈에 비하면 부족한 점이 많지만 나름 재밌었음. 유쾌하고 시원시원한 매력이 있음. 종종 이 게임을 떠올리고 다시 플레이하게 됨 시리즈의 팬이라면 사서 해보자! 오랜 세로 시리즈 팬으로서 특히 엔딩이 아쉬웠다. 좀 더 다듬어서 후속작으로 이어봤으면 좋았을 것 같음. 이렇게 끝내놓고 세로 2022로 망쳐놓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