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please if it possible

Urtuk is an open world, tactical turn-based RPG in a low-fantasy setting. Guide your band of adventurers through the ruins of an ancient world. Recruit new followers, loot the corpses of your fallen foes, and do your best to survive in this harsh and unforgiving rea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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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브라더스+다키스트던전 턴제 rpg 좋아하면 추천함. 장점 : 1. 플레이 가능한 여러 종족 캐릭터 : 처음 시작은 인간만 고를 수 있지만, 차후 스테이지 진행으로 뱀파이어, 웨어비스트 등의 캐릭터로 스타트 가능함. 다들 특성이 달라서 색다른 재미를 볼 수 있음. 아직 스테이지 진행중이라 세번째 스타트 종족은 나도 뭔지 모름. 2. 지형지물을 이용한 플레이 : 전투맵에선 데스타일이 있는데 거기로 갖다 밀어 넣으면 한방에 죽일 수 있음. 그 쾌감과 타격감이 좋기 때문에 데스타일만 찾아다니게 됨. 3. 다회차 플레이 가능 : 배틀브라더스와 마찬가지로 다회차 플레이에 적합하도록 난이도 및 파고들만한 요소가 많음. 현재 노말 철인으로 플레이 중인데 턴제 좀 해봤다하면 이정도 난이도로 시작하면 플레이 하기 딱 좋음. 4. 커스터마이징 : 전투를 치르고 나면 전리품으로 적에게서 뜯은 신체부위를 모아서 캐릭터에게 장착할 수 있음. 각 아이템 마다 부가능력이 다른데, 이를 조합해서 자기가 원하는 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함. 단점 : 1. 아직 덜 완성된 UI 디자인 : 인게임의 버튼디자인이나 UI가 얼리액세스라 그런지 조금 미흡함. 이는 차차 업데이트 하면서 나아질 것으로 기대함. 2. 생각보다 좁은 랜덤 월드맵 : 배틀브라더스를 하다보면 맵이 넓어서 좋은 편인데, 이 게임은 조금 좁은 편임. 게다가 길을 따라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동의 자유도 부분에서는 조금 부족함. 월드맵 이동 자체도 턴제로 이동하기 때문에 그리 큰 문제는 없지만, 마음대로 돌아다니길 원하는 사람에겐 조금 답답할 수 있음. 3. 커스터마이징 : 배브에서는 장착하는 장비에 따라 외형이 변하였지만, 이 게임은 그렇지 않음. 장비를 뭘 장착하든 캐릭터 외형은 변하지 않음. 장차 업데이트 해가면서 더 나아지기를 기대하는 부분임. 총평 : 턴제rpg, 다키스트던전, 배틀브라더스 등 하드코어하고 전략적인 턴제 rpg를 원한다면 구매하기를 추천함. 얼리액세스지만 충분히 구매할만한 가치가 있음.
한글화 해달라고 좋아요 누릅니다 ㅜㅜ 영어로 하기 힘드네요.. 한글화좀 해주세요!! 환불안하고 기다립니다 ㅜㅜ
korean plz
Handsome producer, please translate it into Kore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