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랑 2인협동으로 하고있는데 레벨50찍고 그이후 템파밍을 하고있다 아들은 이제 10살이고 핵앤슬래시 게임 처음 해봐서 혼자 신났음 이겜 하다 보면 가끔 내눈이 왼쪽45' 로 조절로 가있음 아들은 재미있어 하는데 나는 정신줄 놓기 직전이기 떄문이지 그래서 게임 잘하는척 하려고 몸빵케릭 키움 계획한되로 확실히 안죽음 후후.. 그리고 아들이 위치헌터인데 템세팅을 치확&치명타데미지 몰빵 했더니 나는 그냥 눈감고 있어도 아들이 알아서 다 죽이고 보스 러쉬 최소 10초안에 죽임 지금 매우 어려움 난이도로 진행중인데 슬슬 지쳐간다 근데 아들이 템파밍을 너무 좋아하니 멈출수가 없다 이런게 부성애였나? 걍 빨리 끝판깨고 쉬고 싶다 하지만 아들은 학원을 다니기 때문에 하루에 2시간씩밖에 못한다 2주째 2시간씩 고문을 느끼고있다 이거 만든새끼 저주하고싶네 근데 장점은 협동될수있어서 좋은거같다 세일할때 샀는데 아들이 웃으니까 그래.. 이런게 가장의 삶이지 정줄 놓고 쓰는거라 걍 휘갈겼다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