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AI들과의 부담없는 승부가 가능 새들을 보며 힐링 가능 라운드 목표와 보너스 카드를 통한 변수 요소 단점 빈약한 견제 요소 - 다른 사람이 잘 풀리면 손을 쓰기가 힘듦 - (습지 전략으로) 다른 사람 공급처 보고 앞면 새 카드 버리는 정도? [고수의 영역] 윙스팬 기본 전략 유럽 확장 이후 식량/카드 과잉이나 추가 행동으로 점수를 얻는 새 카드들이 많아지면서 상황에 따라 전략이 다양해졌으나 기본적인 운영은 큰 틀에서는 비슷하다. 즉, 1R에서 3R까지 새 카드들을 최대한 내고, 마지막 4R에서 그동안 낸 새 카드들로 넓힌 알 수용력을 바탕으로 알을 까는 것이다. 따라서 초반에서 중반까지는 먹이와 카드 수급이 매우 중요하고 후반에는 알을 까는 것(즉각적 점수 획득)이 중요하다. 이에 맞추어 초중반의 행동을 아끼면 아낄수록 이득이다. 다음은 초반 단계의 기초 전략이다. 1. 초반에 먹이 주사위 2개 확보하기 : 먹이 공급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면 새 카드를 내려놓는 데에 행동을 허비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새 카드의 경우 초중반에는 먹이만 충분하다면 하나씩 뽑는 것으로도 충분하며, 알은 새 카드를 내려놓기 위한 자원으로만 여기는 편이 좋다. 방안1 - 숲 카드에 먹이를 추가로 얻을 수 있는 새 카드를 1장 내려놓기 방안2 - 숲 카드에 빠르게 새 카드 2장 내려놓기 2. 한 지역에서 먹이/알/새 카드 뽑기 중 두 가지 이상의 행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 한 지역에서 두 가지의 자원을 얻을 수 있다면 나머지 부족한 자원을 다른 한 지역에서 보충하기만 하면 된다. 따라서 두 지역만을 오가는 것으로도 충분하게 되며 행동을 현저히 아낄 수 있다. 킬디어, 프랭클린갈매기, 까마귀류 등의 가치가 매우 높게 여겨지는 이유이다. 만약 한 지역에서 세 가지 자원을 모두 얻을 수 있다면 그 판은 당신의 승리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3. 지역 이동이 가능한 새 내려놓기 : 지역 이동이 가능한 새는 효율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알을 적게 지불하면서 추가적인 새 카드를 내려놓지 않고서도, 자원을 더욱 많이 획득할 수 있게 도와준다. 완벽히 활용한다면 알 비용 지불 단계에서만 거의 최대 6점의 이득을 취할 수 있다. 다만 이 새를 항시 오른쪽에 배치해야 이득을 취할 수 있으므로 새 카드를 내려놓을 때 혹은 행동 면에서 역으로 손해를 볼 수도 있으므로 깊은 사고가 요구된다. 이외로 전체적인 전략을 계획할 때는 다음을 살피면 된다. 1. 라운드 목표 2. 보너스 카드 3. 핵심 새 카드 라운드 목표의 경우 경쟁형 기준으로 안팎으로 최대 ±44점이 오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라운드 목표에 충실한 전략을 짜기만 해도 승리할 확률이 급격히 올라간다. 따라서 게임 전체적으로 라운드 목표에 맞추어가는 운영이 필요하다. [TIP: 개인 공급처나 카드 수 라운드 목표가 나타날 시 반드시 '모든 플레이어'를 대상으로 하는 새 카드는 신중히 내려놓을 것. 당신이 이 갈색 효과를 활용할 생각이라면 라운드 목표는 버릴 각오를 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