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발을 했다. 이것만으로도 많은 타 유사 게임들에 비해 매우 칭찬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을 보호하고 이끌고 나가 변방의 길들여지지 않은 황야에서 마을을 세우세요. 원재료를 수확하고, 사냥하고, 낚시하고, 농사를 지어서 주민들이 생존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거래하고, 소비하고, 장착하고, 들고 싸울 수 있는 아이템을 제작해서 자연과 외부 위협에 맞서 살아남으세요.
정발을 했다. 이것만으로도 많은 타 유사 게임들에 비해 매우 칭찬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이 만들면 무슨 웅장한 대도시가 만들어지는데.. 난 뭔가 거지가 들끓는 빈민촌 느낌이냐... ㅋㅋㅋ 도시 계획도 엉망이고 길도 뒤죽박죽... ㅋㅋㅋㅋ
< 장점 > 1. 정발했다. 2. 배니쉬드가 생각나는 게임성 < 단점 : 부족한 UX, UI 설계 > 1. 건설창 UI 위에서 밑으로 펼치는 건설창 때문에 마우스 동선이 매우 길어진다 아노, 시티즈 등 유사장르 게임들이 왜 밑에서 위로 펼치게 디자인 했는지 고민했어야 했다. 2. 건물 레이아웃 복사, 붙여넣기 없음. 내가 못찾은 건지, 기능이 진짜 없는건지 모르겠다. 3. 건물 강조 표시 없음 보통 건설게임들은 새로 건물을 지을 때 기존에 동일 건물들을 강조표시 해준다. 그래야 배치를 최적화할 수 있으니까. 이게임은 그런 거 없다. f2로 눈아프게 일일이 찾아야 한다. 3.1 비슷하게, 강조표시 없어서 건물 할당 인구 조절 매우 피곤하다. 4명에서 8명으로 인원 조절하려면 모든 공장에서 단 하나 찾아야 한다. 중세풍이라 그런지 모든 건물이 다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찾기는 더 어렵다 4. 병영 징집 인구 삭제 징집 인구 취소 버튼 X를 연속해서 누르면 당연히 버튼 위치가 변하지 않아야 하는 게 기본이다. 버튼 위치가 움직여서 징집병 삭제할 때마다 한땀 한땀 눌러줘야 한다. 5. 교역소 물품 운송 교역소 최대 캡이 500이라, 이걸 기준으로 한 건 알겠다. 예약 기능을 구현한 것도 알겠고. < 굳이 필요했나 싶은 기능. 불편한 점은, 내가 물품 100개만 있는 상황에서 80개만 운송하고 싶어도 슬라이더 스케일은 500개 기준이다. 조금만 옮겨도 휙휙 변하는 것과 내 현재 재고가 기준이 아니라 직관적이지 않다. < 결론 > 나는 특히 3번 이슈로 게임을 더이상 하고싶지는 않다. 눈 아프고 피로하다. 게임성은 충분히 매력있고 재미있다. 3~50시간까지는 뽑을 게임. 이게임도 얼리 길긴 했지만 어쨋든 정발 했다는 점에서, 추천.
[1.0 베타 버전 리뷰] 예전에 비해 기술트리 등이 추가되고, 한글화도 문제가 없어 할만은 합니다만, 버그가 좀 있고, 다듬어지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전투 부분이 이상합니다. AI는 말할 것도 없고, 유닛 사망처리 모션이나 처리가 너무.. 그냥 없습니다. 그리고 불끄러 가는거면 최소한 물 양동이는 들고, 시체를 옮기면 시체를 어깨에 매는 모션 및 애니매이션은 기본인거 같은데.. 림월드 처럼 그냥 없습니다. 동물 죽인 후, 운반 할 때, 칼로 째는게 아니라 도끼질 모션을 재탕해서 씁니다. 한마디로 이런 장르에서 느낄 수 있는 구경하는 재미가 별로 없습니다. 건물에서도 직원이 작업중인지 아닌지 건물을 클릭하기 전에 알기 어렵습니다. 왜냐면, 건물 안이나 그림에 가려져 안 보이고, 건물의 가동 모션이 없습니다. 때문에 직관적인 요소가 떨어져 알아보기 힘들고, 관리를 어렵게 만듭니다. 마을회관 종치면 긴급상황인데.. 몇 명만 회관으로 오고 나머지는 그냥 유유자적입니다. 대피영역 지정한 다음 경보시 대피소나 지정된 대피영역으로 들어오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난이도에서는 약초나 점토가 맵에 없어서 교역으로 얻어야 하는데, 문제는 점토는 1년에 한번 살 수 있긴 한데, 약초는 3년에 1번 정도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약, 약초뿌리, 비누 등을 완제품으로 사야합니다. 어렵다기보다는 플레이 시간을 쓸데없이 지루하게 늘리기만 하는 요소로 보입니다. 게다가 초반부터 비누 건물을 쓸데없이 짓느라 시간을 낭비하고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해 모든 맵을 뒤졌는데도 약초가 없어 실망하는 것은 좋은 플레이 경험이 아닙니다. (약초를 얻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보를 제시, 예: 채집장 2단계에서 약초생산) 흙길을 걷는 사람과 길이 아닌 곳을 걷는 사람의 속도 차이가 거의 안 느껴집니다. 키바인딩도 TAP 키가 건물 회전이라 조금 의아합니다. 보통 건물 회전은 R 키. 기술트리는 T키 일거라 생각하는데 도전과제, 재고물량, 비옥도처럼 자주 안쓰는 기능이 WASD키와 가깝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자주 쓰는 키 위주로 WASD에 가깝게 키를 재할당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자원 아이콘의 크기가 작습니다. 수풀에 겹친 적은 하이라이트 표시가 안되서 클릭하기 힘듭니다. 커서를 가져다 놓지 않아도, 어떤 물체에 가려진 동물 및 인간은 자동으로 하이라이트 처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플레이가 상당히 피곤해집니다. (옵션에 하이라이트 기능이 있지만 기본설정이 아닙니다. 포토모드를 염두하고 이렇게 설정된 것 같은데, 유저가 포토모드와 관리경영 플레이 중 어느 부분에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하는지 생각해보면 어떤게 기본이 되어야 할지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4살 어린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데, 길 따라 먼 곳으로 가다가 곰에게 공격 당해 죽었습니다. 작업캠프에는 운송마차만 가는게 아니라, 비효율적으로 도보로 아이템 조달하러 가는 것을 제한할 수 없습니다. 즉, 통행 제한 기능이 없어 이런 일들이 발생합니다. 사냥꾼이 위험 동물 영역에서 자동 공격 사냥할 때, 도망치는 늑대 1을 잡으려고 접근하면서 늑대2에 너무 많이 스스로 접근하여 쓸데없이 주의를 끌어 자살합니다. 잘못된 공격 AI라고 봅니다. 최소한의 안전거리 확보 AI나 옵션이 없습니다. 습격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왼쪽 상단에 습격중이라는 경고 아이콘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건물생산토글 기능 사용시 유저가 지정해놓은 직원 수가 아닌 최대 작업 가능한 수로 재설정됩니다. (예: 제재소 1/6명 -> 6/6명), 문자 그대로 ON/OFF 전환만 되도록 변경해주시길 바랍니다. 기술 연구 완료시 왼쪽 상단 UI에서 변경수치 반영 빠르게 안됨 채광 가능 특수 금속 클릭시 채굴 가능한 수치가 간간이 표시 안되는 버그 미니맵 설정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는 버그 (특히, 재로딩시 토글 설정이 반영되지 않음) 지형조작이 여전히 엉성합니다. 흙을 축적하고 유저가 원하는대로 높이를 조정하거나 경사를 만들수 있게 해주세요. 부상자를 구하는 방법이나 방식이 직관적이지 못합니다. 일꾼이 수동명령을 내려도 구조를 안합니다. 유닛이동, 공격명령이 불편하고, 명령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원거리 유닛이 공격가능한 곳인지 아닌지 알아보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 외에도 이상한거나 아쉬운 점이 많았는데, 다 적는건 좀 무리라 안 적었습니다. 이 버전이 1.0이라는 것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출시는 조금 연기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이상태로 출시된다면 비추로 변경하겠습니다.
배니쉬드류 게임 중 가장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 매너로드가 전투 쪽에 치중되어 있다면 이 게임은 전투보단 잔잔한 생활 시티빌딩 게임으로서 즐기기 더 적합하다 후반가면 조금 지루해지지만 시티빌딩류 게임의 공통점이라 딱히 이 게임만의 문제라고는 보기 힘들다 전투가 없는 건 아니지만 디테일이 밋밋한 편 최적화는 조금 개선될 필요가 있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