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란놈들이 트리거에몽 살려줘 나 조준당하고있어 무서워 이러면 트리거는 몸뚱이 하나로 이쪽 저쪽 돌아댕기며 귀저기 갈아주는 게임입니다

에이스 파일럿이 되어 현실적인 하늘을 추구한 그래픽 공간을, 좋아하는 기체를 몰아 360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상쾌감과, 자신의 상황 판단으로 적을 선택하여 격파하는 쾌감, 눈앞에 닥친 난국을 타파하는 달성감을 즐길 수 있는 플라이트 슈팅 게임입니다. 하늘에 입체적으로 수놓여 펼쳐지는 구름 속에서 매력적인 공중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현재 -84% 할인 중 — 역대 최저보다 높습니다.
최근 18개월 동안 13번 할인 · 평균 할인폭 86% · 역대 최저가 ₩4,380 (2025년 12월)
동료란놈들이 트리거에몽 살려줘 나 조준당하고있어 무서워 이러면 트리거는 몸뚱이 하나로 이쪽 저쪽 돌아댕기며 귀저기 갈아주는 게임입니다
2.5시간 후기 캠페인은 매우 친절히는 않지만 그래도 대충 설명을 해준다. 뉴비도 재밌게 캠페인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멀티는 들어가서는 안된다. 들어가면 레일건과 레이저로 뉴비를 아프게한다. 나는 폭죽이다. 나는 폭죽이다...
처음에는 하다가 와 미사일 도그파이트 뽕 지린다 생각했는데 몇몇 미션 난이도 좀 어렵다 보단 그냥 실수 한번 하면 다시 하게 만드는 게 좀 많이 지침 그래도 공중전 에서 느낄 수 있는 로망은 정말 잘 느껴짐 그리고 하다 보면 Talk to me, Goose 를 외치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됨
적당한 난이도에 멋진 비행기들 몰고 다닐수 있는 게임이네요. 약간 아쉬운 점이라면 "멋지고 맘에 드는 기종" 선택이 우선되면 좋을텐데, 무장선택을 따라가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 정도.
스틱 지원 잘 안되는건 모르겠고 컨트롤러로 플레이하기 쉬웠어요 스토리는 그냥 존재하기만 하는데 왕녀님 얼굴이 제일재밌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