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LC 치고는 가격 비싼게 맞음 / 개인적으로는 50퍼까지 할인해야 고민존 - 그래도 본편 재밌게 즐겼으면 사봄직 함. - 그것도 아니라면 안 사도 무방함. [DLC 체험 몇 판] - 개구리 주민 추가 : 석재 아이템 베이스 캐거나 만드는 데 탁월하나 일반 집에 안들어가고 개구리 집을 따로 지어줘야 함. 개인적인 능력 자체는 좃 구린거 같은데 얘를 불지킴이로 쓰면 시민을 빨리 데려옴. 개인적으로 게임 루즈해지는 시간을 줄여줘서 괜찮다고 생각함. - 개구리 집 : 개구리 이색기는 나무집에 안들어감. 무조건 자기 전용 개구리 집을 지어줘야 되는데 재료가 벽돌 드는데다가 2명밖에 못 들어감. 가성비 개 후지는데 건물 자체는 파랑파랑한게 볼만함. - 소금쟁이 : 재료랑 시민 투자해서 내가 선택한 종류의 건물 물어다 오는 방식. 1~2배수로 투자할 수 있고, 투자를 할 수록 다양한 재료를 요구함. 3번째엔 음식도 요구함. 투자할수록 좋은 보상 확률 높아지는데, 이 게임 특성상 게임이 루즈해지는 중후반 타이밍에도 2~3번 밖에 못 들고옴. 참신했으나 생각보다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 듯. - 해안가 맵 : 일반적인 맵들은 원형이나 이 맵은 손톱 모양임. 재료도 뭐 처음 몇판은 신기하나 결국 진행될 수록 많은 맵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