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요 최근에 한글화가 되어서 플레이하는데 불편함이 없어요 고전의 향수를 느껴보고 싶다면 꼭 다들 해보시길 ^^* 갓겜

마법 지팡이를 사용해 서로이어진 거대한 세상을 탐험하며 퍼즐을 풀고, 적들과 싸우고 보스를 물리쳐 알와의 땅을 자유롭게 해 주세요. 당신의 점프 스킬을 사용해 도전적이고 멋진 8비트 어드벤처에서 비밀을 밝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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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음으로 52% 할인 때 지름, 도전과제 모두 달성, 맵 아이템 구슬 100% 마법으로써 퍼즐을 통과하는 형식의 패미컴 느낌의 메트로바니아 게임 숨겨진 벽 등 일부 구간을 일일이 찾아야 100% 달성할 수 있음 (그게 메트로바니아 국룰이긴 하지만)
게임의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전형적인 메트로베니아 스타일에서 퍼즐 부분을 더 강화한 게임이다. 멥을 탐험하며 새로운 능력을 얻을 때마다 새로운 구역이 열리는 방식은 언제 해도 재미있는 부분이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긴다. 보통 특정 능력이 없을 경우 못 가는 장소가 있다면 되돌 아갈 수도 있어야 하는데 맵에 워프 포탈도 적고 되돌갈 수 없게 디자인된 맵도 있다. 분명 무슨 방법이 있을 텐데 불친절하다. 그래도 재밌음
일단 한글패치 있음. 레트로 감성의 괜찮은 메트로배니아 게임이다. 하지만 초반을 넘어 중반에 이르면 퍼즐 및 플랫폼 요소가 극악으로 치닫는다. 좀 과장해서 0.1초의 타이밍과 1픽셀의 거리를 동시에 맞춰야만 통과할 수 있고, 실패하면 죽는 즉사함정으로 도배가 되기 시작한다. 거기다 레트로감성의 도트 배경인데, 흑백계통의 빈공간이 좀 많아 은근히 보는 맛은 떨어짐. 무엇보다 엔딩이 노골적으로 2편을 하세요! 라서 스토리적 완결성이 너무 낮다. 그럼에도 할인할 때 사면 괜찮은 가격에 레트로 감성을 즐길 수 있는 메트로배니아 게임이다. 평작과 수작 사이긴 해도 나쁜 게임은 아니었다.
일반 메트로배니아가 죽을 일이 거의 없다는게 특징이라면 이건 좀 많이 맵다 체력이 기본 3칸인데 게임 끝날때까지 3칸이다 대신이랄까 체력이 한번 다 깎이면 다시 꽉 채워주는 아이템이 존재하긴 한다 다 합치면 6칸 게다가 즉사트랩도 곳곳에 있어서 잘 죽는다 맵이 다양하게 이어져 있어서 맵을 다 외운다면 숏컷도 이용가능하다 이건 스피드런영상에서 알 수 있기도 하다 후반부는 이거 지나갈 수 있긴 한가? 수준으로 맵이 디자인되어 있다 상당히 맵게 잘 디자인 되어 있는 편 그래서 스피드런 도전과제 제외하면 다 느긋하게 할만한 편이다 도전과제 신경안쓰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추천가능 도전과제 신경쓰이는 사람은 세이브데이터 관리하면서 해야 할거다 시간낭비를 하고 싶지 않다면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