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닌텐도 DS로 악마성 드라큘라 시리즈(창월의 십자가, 미궁의 화랑)를 깼던 것이 생각나서, 한번 구작도 해볼까 해서 구입하고 해봤습니다만...생각보다 꽤 어렵군요. 마치 다크소울3를 깬 후 다크소울1을 해봤을 때의 느낌이랑 비슷하군요. 그리고 세이브/로드 기능은 꽤나 요긴하게 쓰이게 되는군요. 물론 옛날같은 불편함을 체험하고 싶다면(?) 패스워드 시스템을 잘 사용해야 합니다. 악마성 드라큘라 시리즈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겁니다. 단, 키보드로 하기에는 조금 불편할지도 모릅니다. 우선 게임 내에서 숫자 1 키가 시스템 메뉴란 점을 확실히 기억해주세요.(컨트롤러는 왼쪽 트리거) 그리고 시작전 메뉴에서 컨트롤 설명서를 필히 읽어두시길 바랍니다. 키설정 커스터마이즈는 할수 없으니 말이죠. 가급적이면 컨트롤러로 플레이할 것을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