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맵 진입할떄마다 프레임 개떨어짐 무슨 시네마틱 재생하는데도 프레임떨어짐 이게 말이되나.. 시야각 지원안해서 멀미가 날 수준임 이래도 비추 안누르는 이유는 내가 아직 대가리 덜 봉합된 메기솔 팬이라 안누르고 참는다 이걸로 신규팬 유입되긴 글렀음 이거 잘팔려야 뭐 다른것도 리메이크 한다던데 판매량은 글러먹은거같음 메기솔의 안락사다 코나미 이자식들아 10만원은 사랑했던 메기솔에 대한 내가내는 위자료임

모든 이야기의 시작. 2004년 발매된 "METAL GEAR SOLID 3: SNAKE EATER"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 원작의 스토리와 세계관은 그대로 유지되었으며, 최신 그래픽과 입체적인 사운드 표현으로 정글에서 펼쳐지는 궁극의 서바이벌 스텔스 액션을 즐길 수 있다.
새맵 진입할떄마다 프레임 개떨어짐 무슨 시네마틱 재생하는데도 프레임떨어짐 이게 말이되나.. 시야각 지원안해서 멀미가 날 수준임 이래도 비추 안누르는 이유는 내가 아직 대가리 덜 봉합된 메기솔 팬이라 안누르고 참는다 이걸로 신규팬 유입되긴 글렀음 이거 잘팔려야 뭐 다른것도 리메이크 한다던데 판매량은 글러먹은거같음 메기솔의 안락사다 코나미 이자식들아 10만원은 사랑했던 메기솔에 대한 내가내는 위자료임
1. 한글의 우수성은 ㅄ을 표의적으로 사용하여 합자처럼 합성어를 만들 수 있다는 것. 셊곖 쵮곲 횞삾 콦낪밊 2. 죽은 자식 부랄 만진다. 시대가 얼마나 진보했는지, 이제는 죽은 자식의 부랄에서 정액을 채취해 체외수정이라도 하는 모양이다. 코지마 히데오를 숙청하면서 빠찡코로 팔아버렸던 메기솔을 이렇게 다시 부활시키다니 3. 리퀴드와 솔리드 스네이크 빅보스의 유전자로 만든 우성과 열성을 따로 물려받았던 그들. 마치, 하나는 메기솔5이후 폭스엔진과 모델링을 그대로 카피하며 만들었던 '메기솔 서바이버'와 내용물은 똑같고 언리얼 엔진 5로 그래픽만 바뀐 '메기솔 델타 스네이크 이터'의 모습을 보는 듯 하다. (우성과 열성에 대한 당시의 코지마의 이해도는 차치하자) 4. 목말라서 바닷물을 퍼먹었다. SFC부터 PS4까지 메탈기어 시리즈는 혁신하며 발전했었다. 뽕맛스럽기도 하고 B급 영화 같기도 했지만, 2의 엔딩에서는 코지마 미래에 대한 혜안을 볼 수 있었고 3에서는 그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씬에서 흘러나오는 SNAKE EATER 란 브금에 눈물 흘리기도 했엇다. 4에서는 오셀롯과 함께 지난 MGS의 역사를 회상했고 5에서는 아직 이 시리즈는 살아있고 나에게 더 들려줄 이야기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코나미는 앞으로 몇 번은 MGS로 내 돈은 빨아 먹을 수 있겠지만 MGS시리즈를 만들 수는 없을 거라는 것도 안다. 코지마가 없어서는 아니다. 코지마 같이 MG를 자식처럼 사랑하는 감독이라던가 내러티브에 강한 시나리오 작가를 고용하거나 투자하는 행동을 않을테니깐 잠입액션게임이 가뭄에 콩나오듯 하는 이 시점에 막강한 플롯과 거기에 녹아드는 브금을 녹이는 MSG의 대체제 전무해, 목이 타는 상황에서 리메이크라고 한 모금 마시게 되면, 앞으로 볼 수 없을 MGS에 대한 상실감과 슬픔에 바닷물 보다 짠 눈물이 흘러 내릴지도 모른다. 5. 제발 죽어주세요 제발 뒤져주세요. 셊곖쵮곲횞삾콦낪밊 제발 횡사하시고 MGS IP를 코지마프로덕션에 팔아주세요. 제발 절명해 주세요. 제발요.
다 좋은데 구작 그대로 그래픽만 갈아끼워서 내자고 했던 사람 ㅈㄴ게 패고싶다.이러면 가격이라도 3,4만원대에 내던가.이젠 어느덧 발매된지 10년, 나름 고전게임이 된 팬텀페인보다 조작감이 구린데 이걸 컨펌한 담당자는 진짜...... 원작이 플스2인지라 기술의 한계로 디자인된 조각조각으로 이루어진 맵을 그대로 가져온것도 참........
코지마가 없는 메탈기어 솔리드? 이게 그 코지마가 만들어놓고간 메탈기어솔리드3에서 그래픽만 올린거다 60fps도 뭐 예전부터 코나미한테 PC플레이어는 고려대상에 있지도 않았음 메기솔5때도 60FPS였고 메기솔5는 게임자체 볼륨조절도 없어서 하드웨어랑 윈도우 시스템에서 볼륨조절했었다 너네가 선택한 게임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티든가 환불해라
본인은 플스2 시절부터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에 나름 정통한 이력이 있음. 그러한 사람의 시선에서 봤을때 뉴비들은 이 작품으로 메탈기어 솔리드를 입문하면 스트레스로 인해 높은 확률로 두개골이 반으로 쪼개질 것임.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를 다 섭렵했거나 광팬인 삼촌들은 사서 해도 무방함. 왜냐면 이 게임 조작감이 원래 이렇게 구렸었나 하면서 찌끄레기 올라오는듯 싶다가도 금새 적응하고 패악질을 일삼는 경력직의 모습을 봤기 때문임. 뉴비 경력직 전부 차치하고 객관적인 가격 구성만 봤을땐 회사 이름을 코나미에서 노애미로 바꿔야 할거 같긴한데.....메기솔 광팬들이 지금 다 나이가 많아서 지갑 얇은 사람이 잘 없어서 생각외로 나름 기분좋은 호갱?이 될듯하다. 결론. 구작들 많이 해봤고 팬심이 큰 사람들은 걍 위스키 한 병 안마신다 생각하고 질러볼법 하며 팬심은 있지만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면 블랙 프라이데이때 까지 존버들 하시고 뉴비는 그냥 사지말고 유튜브로 메탈기어 솔리드 스토리 순차적으로 시청 하면될듯. 다 필요없고 선즈 오브 리버티나 리메이크 해줘라. 포츈의 골반과 E.E의 폐활량을 최신의 그래픽으로 느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