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습니다. 메트로배니아로써 탐험하는 재미는 있고, 전투도 뭐.. 이정도면 괜찮은 편입니다. 아트는 꽤 수려한 편입니다. 다만 플레이 타임이 살짝 짧은 편이며, 지도가 살짝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엔딩까지 플레이를 했지만, 인상깊은 보스는 별로 없었던것 같습니다. 무난하게 하기 좋은 메트로배니아지만, 딱 그 이상은 아닌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Constance는 붓으로 무장한 화가가 되어 무너진 정신 건강으로 인해 화려함 속에서 스러져 가는 내면세계에서 탈출하는 여정을 펼치는 2D 손그림 액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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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습니다. 메트로배니아로써 탐험하는 재미는 있고, 전투도 뭐.. 이정도면 괜찮은 편입니다. 아트는 꽤 수려한 편입니다. 다만 플레이 타임이 살짝 짧은 편이며, 지도가 살짝 불편한 감이 있습니다. 엔딩까지 플레이를 했지만, 인상깊은 보스는 별로 없었던것 같습니다. 무난하게 하기 좋은 메트로배니아지만, 딱 그 이상은 아닌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아쉬운 게임. 플레이는 전형적인 플랫포머 메트로배니아 게임이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 실크송을 클리어했다면 오히려 쉽다고 느껴질 정도 아쉽다! 아예 재미가 없으면 아쉽지 않았을 것이다. 아트도 준수하고 심상 세계를 여행하며 과거를 보여주는 스토리 진행도 괜찮았다. 다만 스토리의 마무리와 연출이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게임에 이제 익숙해졌다 싶었더니 게임이 끝나버렸다. 모든 수집물과 맵을 밝히면 더 오래 하겠지만 음.... 맥이 탁 끊겨버렸다. 진엔딩이 있는 것 같지도 않고 더 할 의미를 찾지 못했다. 아쉽... 이런 장르 좋아한다면 한 번 해볼 법한 게임
모션 컨셉아트 다좋은데 너무짧음
플레이타임 7.5시간, 엔딩 완료 귀엽고 깔끔한 그래픽에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물감이라는 소재가 꽤 독특해보이는 메트로바니아 콘스탄스. 실제 게임을 플레이 해보면 바로 할로우 나이트 시리즈가 생각이 난다. 조작감이나 타격판정만보면 같은 게임이라고 봐도 거의 무방할정도.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 바로 다른 게임이 떠오른다는 것은, 게다가 그 게임이 명작 반열에 올라있는 게임이라는 것은 게임을 플레이 하는 내내 그 게임의 그림자 안에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고 거기에 이 게임만의 특출난 점을 어필하지 못하면 그대로 그림자에 잡아먹히게 되는데 콘스탄스는 안타깝게도 자신만의 장점을 크게 어필하지는 못했다. 물감이라는 참신한 소재를 채용하고도 공방에서의 활용이나 특수기술같은건 전혀 물감일 필요가 없는 기술들이고 장신구의 종류나 UI, 세계관, 스토리 등등 그 어느곳에서도 굳이 물감이어야 될 이유를 찾을 수 없었다. 게다가 메트로바니아가 점점 현대화 되면서 탐색하는 재미의 편의성 또한 굉장히 좋아졌는데, 콘스탄스는 지도를 보면 나의 위치나 특정 사물의 위치를 파악하기가 굉장히 힘들고 맵의 숨겨진 요소들이 얼마나 찾았는지 남아있는지 역시 파악하기가 힘들어서 갔던곳을 또 가봐야하거나 특정 이벤트가 어디있었는지 기억해내기가 힘들정도로 지도의 편의성이 매우 떨어지는 편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이 게임의 메트로바니아적 레벨디자인은 그렇게 뛰어난 편이 아니라서 메인 스토리 루트를 따라가는데에 있어서는 지도를 그렇게까지 자세하게 볼 필요는 없었다는 것. 예전에 호평을 받았던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의 지도에 스샷을 박아넣는 시스템을 차용했지만 그마저도 내가 찍은 위치에 아이콘이 위치하는 것이 아닌 방마다 고정된 위치에 들어가기 때문에 반쪽짜리 시스템이 되어버렸다. 할로우 나이트 시리즈를 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귀여운 비쥬얼, 괜찮은 조작감, 준수한 보스전, 약간의 도전적인 플랫포밍 등 어필할 수 있는 요소가 꽤 있지만 한번이라도 접해본 사람에게는 그저 또다른 하위호환일 뿐인 게임. 6.4/10점
플탐 짧음, 스토리 갑자기 끝남 놀랍게도 이 게임의 가장 좋은 부분은 조작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