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만 보고 한국어 지원 한다는 말에 바로 구매해서 플레이 했습니다 타격 모션은 좀 늦은 감이 있는데 아마도 초반이라 그런거라 생각 되기도 합니다. 능력치 올리고 이것저것 부가 스킬 올리고 하면 좀더 빨아 지겠죠 그리고 일단 영어로 뭐라 씨부렁 거리는데 뭔 개소리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본게 워리어 진영 구식쟁이들이랑 미래 진영에 이상한 광선검 쓰는 워리어들 클레릭이였나? 진영 두개 봤구요 흰색 미래진영 봤는데 보자마자 쏴재끼더군요 제트팩 타고 튀었습니다. 일단 높은 고지대에서 보는 경치는 그야말로 대단하다 란 느낌 이었구요 여타 게임에서는 상상도 못할 번지점프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한국어 지원은 11월 중에 한대서 잠깐 플레이 해보았는데 지원 하기 전까진 제대로 못즐기겠더군요. 초반 플레이는 만족 스러웠습니다. 몹 쫓아오면 정말 쫄려요.길가다가 음향 바뀌길래 뭔가 했더니 개같이 생긴놈이 빛의 속도로 달려와서 뒤통수 후려갈기니 원샷 나더군요. 놀래서 욕했습니다.그 뒤로는 몹들 한테 안걸릴려고 걸어다니고 숙여서 걷고 빨리 뛰다가 제트팩으로 튀고 했습니다 모든 rpg 게임은 1렙부터 몹 사냥에 별 무리가 없게 만들었지만 이 게임은 전혀 다릅니다.쉽개 얘기하면 다크소울3하고 비슷하겠내요 스테미너 게이지 적절하게 써야 되며 몹들이 그냥 여타 rpg 레이드 느낌입니다. 그냥 딱 봐도 아 이새끼는 내가 도저히 못잡겠다 란 느낌이 뽴!와요 조빱같이 생겼는데 내가 더 조빱같은 그런느낌?? 플레이 시간 고작 2시간인가 정도 했는데 재미있었습니다. 한국어 지원 하고 나면 다시 즐겨 봐야죠. 솔직히 후기만 보고 게임 해봐야지가 아니라 마음에 들면 사서 해보는게 정확하다고 생각 합니다.어차피 즐길거 투자는 해야 하지않겠어요 항상 성공만 하지는 않듯이 게임 즐기는 것도 매 한가지라 보네요. 사서 재미있으면 좋은거고 재미가 없으면 아쉬운거고 그런거 아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