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시부족 생존을 다룬 다른 대체제가 없다. Vanished 정도? 그래도 Vanished와는 다른 감성이 있다. 지금도 원시문명 생존하고싶을땐 가끔 들어가서 한다. [장점: 원시 생존을 다룬 독특함] 자원을 모아나가는 재미가 있다. 완전최적해를 찾아내려고 애쓰는 재미도 있음. 자원을 수집하고, 생산을 유지하며, 마을을 번영시켜나가는 재미가 있음. 가끔가다 생각나서 또 들어오게 됨. [단점: 심각한 컨텐츠 부족] 몇번이나 다시 샌드박스를 파면서 플레이해도 금방 끝난다. 개인적으로 철기 인구200명 달성하면 클리어라고 정해놓고 하는데 금세금세 끝나버린다. 하드코어로 하면 확실히 침략자들이 강해져서 빡센데, 그래도 금방 끝나버린다. 팁: - 신석기 시대전까지는 나무창이 화폐다. 가장 만들기 쉽고 가치가 높음. 신석기 시대부터는 뼈창이 화폐, 청동기는 활, 철기는 합성궁이 화폐다. - 신석기부터는 많은 인구부양을 하려면 농경을 해야하는데, 가을에는 일손이 상당히 부족하니 가을에는 건설이나 영토확장을 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