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의 낮은 진입 장벽을 넘어서는 순간 만개하는, 반항적인 팝펑크 감성과 완벽한 아케이드 게임 플레이의 경이로운 질주" 단적으로 설명하자면, 과거 스노보딩 게임으로 유명했던 SSX 시리즈와 매우 유사한 아케이드성 게임입니다. 아케이드성이 매우 짙어서 시작은 매우 간단하게 할 수 있지만, 높은 점수나 미션 등은 몇 번 파고들어야 어느 정도 했다고 만족할 수 있는 아케이드 특유의 다회차 재미를 줍니다. 스테이지 별 기믹이나 특수한 묘미도 여기저기 들어있기 때문에 첫 보스전에 들어가서 "이런 게임이야?" 하면서 웃기도 했습니다. 그래픽적으로 매우 뛰어나다 라는 말하진 못하겠지만, 아트 스타일 자체가 이 게임에 매우 잘 녹아들었고 소위 말하는 팝 펑크 감성이 그득그득한 게임입니다. 음악 또한 매우 좋아서 지금 점수 내고 있는데 이 음악 뭐야 왜 이렇게 좋아! 싶은 순간이 자주 발생합니다. 레벨 디자인이 처음 튜토리얼에 가까운 초반구간에서는 매우 선형적이지만 이후 매뉴얼 시스템을 알려주면서부터 열리는 구간에서는 매우 다채로워서, 1-6 구간을 넘어서면 "여기서 이 레일로 넘어갈 수 있다고?" 하면서 게임의 자유도가 확 증가하는 묘미가 있습니다. 단점을 꼽자면 게임 초반의 특히, 1-6까지의 구간은 매우 선형적이어서 자유롭게 다닌다는 느낌이나 새로운 길을 찾아서 트릭을 다양하게 쓸 수 있을 만큼 길이 다채롭다는 느낌을 전혀 받을 수 없습니다. 또한, 조작이 유저에 따라서 조금 다르게 받아들일 수도 있지만,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반복 플레이 할 때, 일부 보스 연출이 스킵이 되지 않는다는 점과 처음 진입할 때 초반 인트로 구간을 통째로 스킵할 수가 없다는 점은 많이 귀찮은 단점입니다. 개인적으로 90점 주고 싶습니다. 이 가격에 이 정도의 컨텐츠와 게임성은 정말 추천하고 싶네요. -콜라보 스티커 코드- 1-3-1을 클리어하고 나면 1-4-C 구마모토 성이라는 스티커 커스터마이징이 열리는데 이 성의 메뉴에 들어가서 아래의 방향키 버튼을 입력하면 기차의 외부에 붙이는 스티커들이 열립니다. (스티커는 메인 맵 화면의 차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https://steamcommunity.com/app/2524850/discussions/0/568166060471156397/ RTGame: ➡️⬆️➡️⬆️⬅️⬇️⬅️⬇️ Limealicious: ⬆️➡️⬇️⬅️⬆️➡️⬇️⬅️ Rin Penrose: ⬆️⬅️⬆️⬅️⬇️➡️⬇️➡️ IRyS: ⬆️⬇️⬅️➡️⬆️⬇️⬅️➡️ Shiori: ⬅️➡️⬆️⬇️⬅️➡️⬆️⬇️ Rangu: ⬅️➡️⬅️➡️⬆️⬇️⬆️⬇️ Ironmouse: ⬅️⬇️⬅️⬇️➡️⬆️➡️⬆️ Eyepatch Wolf: ➡️➡️⬆️⬆️⬅️⬅️⬇️⬇️ KarmaDoc: ⬆️⬆️⬇️⬇️⬅️➡️⬅️➡️ Pazos: ⬆️⬇️⬆️⬇️⬅️➡️⬅️➡️ Enoc: ⬆️➡️⬆️➡️⬇️⬅️⬇️⬅️ Geega: ⬆️⬆️⬅️⬅️⬇️⬇️➡️➡️ CDawg: ⬆️⬆️⬆️⬇️⬇️⬇️⬅️➡️ EricDud: ⬆️⬆️⬆️⬇️⬇️⬇️⬅️➡️ Mixtape: ⬆️⬅️⬇️➡️⬆️⬅️⬇️➡️⬆️ Newslette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