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입 #서부 완성도 높은 명작 + 전술의 맛이 미쳤다 각 캐릭터 능력을 조합해 퍼즐처럼 푸는 전술 + 완벽한 스텔스 설계 시야, 소리, 시체 숨기기, 타이밍 등 모든 게 살아있음.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고 싶어지는 구조 + 정답 없는 정답 한 미션을 다양한 방식으로 클리어 가능 자유도와 창의력에 자극이옴 + 컷신과 대사, 맵 분위기까지 진짜 서부 영화 속에 들어온 기분 + 개성 넘치는 5인 캐릭터 - 게임 템포가 느림

Desperados III는 스토리 중심의 하드코어 전략 잠입 게임으로 무자비한 서부 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집니다. 살아남을지 권총에 의해 사라질지 이 두 가지 결론은 어떤 계획을 세웠느냐의 차이니 현명하게 플레이하세요.
#잠입 #서부 완성도 높은 명작 + 전술의 맛이 미쳤다 각 캐릭터 능력을 조합해 퍼즐처럼 푸는 전술 + 완벽한 스텔스 설계 시야, 소리, 시체 숨기기, 타이밍 등 모든 게 살아있음.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고 싶어지는 구조 + 정답 없는 정답 한 미션을 다양한 방식으로 클리어 가능 자유도와 창의력에 자극이옴 + 컷신과 대사, 맵 분위기까지 진짜 서부 영화 속에 들어온 기분 + 개성 넘치는 5인 캐릭터 - 게임 템포가 느림
가격도 90% 할인하여, 약 4200원(?)인 평가도 좋은 게임을 주말에 심심해서 구입하였고 처음엔 찍먹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챕터 1 마무리하면서 든든하게 푹-먹 중이다ㅋㅋㅋ 아아..과거 ("놈놈놈")영화에서 느꼈던 서부 뽕을 느끼고 있으며 각 등장 인물의 특성과 나의 안타까운 지능으로 게임을 클리어 할때마다 성취감을 얻는다. (게임을 더 즐기고 다시 적어보자면..) 후반부 갈수록 컨텐츠의 다양성이 부족해 신박한 전략은 구사할 수 없고 게임 자체의 컨텐츠 부족이라는 크나큰 단점을 단순히 난이도 조절과 괴랄한 맵 디자인으로 보완하려고 했던 점이 너무 아쉬울 따름이다.. 그래도 요즘 물가에 이 정도 퀄리티 게임은 추천하지 않을 수 없다!
아주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이소메트릭 뷰와 장르적 한계 내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인상입니다. 맵마다 한시간 두시간씩 붙잡게 만드는 장르적 재미는 기본, 기대하지 않았지만 무난한 서사와 텔링이 있고 심지어 타격감마저 봐줄만 합니다. 더 놀라운것은 진짜로 도움이 되는 팁 메세지. 좋은 만듦새 뿐 아니라 플레이 양상을 다 꿰고 있다는 점에서 미미미 게임즈가 정말로 이 장르에 일가견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소하게 아쉬운 것 중 하나 적어보자면, 장르 특성상 조작을 한번에 빠르고 정확하게 할 필요가 있으면서 동시에 그 조작이 어긋나면 부정적인 피드백이 강하게 온다는 점입니다. 순간의 차이로 발각이 된다거나, 조작이 어긋나서 눈 앞에서 작전이 어그러지면 아주그냥 미치는거죠. 물론 그런 좌절마저 이 바닥의 재미겠습니다만... 동시에 이소메트릭 뷰의 한계로 인해 조작에 뎁스가 생기는 경우도 있다보니 고수가 되고 싶다면 손 바쁘게 1234asdf카메라빙글빙글휙휙 해야한다는 것 정도는 받아들여야 합니다. 또 이런 게임에서 마우스 클릭 이동시 발생하는 엉뚱한 길찾기 사고도 감내해야할 해프닝입니다. 대신 조작'감'은 별다른 문제가 없습니다. 이런 잘만든 게임을 두고도 개발사인 미미미 게임즈는 결국 사라졌지요. 천만장씩 팔리는 장르를 선택하지 않은것의 대가라고 받아들이기엔 너무 찬란한 '싱글 플레이 경험' 이었습니다. 수작입니다. 추천 드립니다.
장점:볼륨이 큼 코만도스류 좋아하면 무조건 재밌게할수있고 원클해야 뱃지보여주는건 좀 악질이긴한데 어차피 최소 2회이상해야 올뱃지가능함 업적하면서 하면 전혀 다른방향으로 할수있고 도전모드도 있어서 플레따려면 플레이시간 꽤 길어져서 볼륨이 작은편은아님, 조작 케릭터5개가 각자 역활이 확실하게 다름 비슷하거나 상위호환 하위호환없이 전부 쓸만하고 각 상황에따라 맞는게 있어서 버려지는 케릭이 없이 잘만듬 단점:적 종류가 너무적음 이런 류 게임은 적 패턴이 다양해야 더 머리쓰고 어떻게해야하나 고민하는 시간이 생기는데 몹종류가 3가지가끝임 여성총잡이는 사실상 일반몹이랑 다를바없고 경비견은 위협적이지도 않을뿐더러 거의 나오지도않음 실질적으론 롱코트 판초 일반몹 3개가끝이라 사실상 배치에따라서 문제풀이하는정도고 중후반가서 게임이나 케릭터들 조작 익숙해지면 지루해지는감이 있음 총평:할인할땐 살만함
코만도스의 서부 버젼. 할인된 가격에 구입. 잠입 또는 총격전은 선택에 맞게 할 수 있으나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을 때는 총격전. 케릭터 별로 총의 소음, 범위 2연 공격등이 다름. 쌍권총이라도 1발 쏘면 장전해야 함. 3케릭터,4케릭터가 동시에 액션을 취해야 하는 경우도 있음. 마지막 보스전과 보스전 스테이지가 어려움. 보스 프랭크 공략 영상을 보면 , 클리어 하려면 반드시 발각되어야 하는 상황이 있음. 그전에 케릭터들을 사전에 배치하고 헥터가 걸리면서 정지후 동시 모든 공격. 총격전 하면 자유로운 경로 개척?이 가능하지만, 잠입의 경우 상당히 까다로워 단 방향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음. 진행 할수록 상황을 보면 맵의 대다수를 없애는 경우도 많아짐. 참고로 실 게임에서는 저런 동영상들은 나오지 않았음 (데스페라도 3 기준) 인게임 실 플레이 시점 동영상만 있음. 장점: 흥겨운 음악, 스토리 단점: 내가 의도한 경로로 가지 않고 적들이 보는 경로로 멍청하게 가는 경우가 있으니 일일히 가까운 경로로 클릭해야 함. 더블클릭을 해야 달려가서 공격하는데 상황에 따라 공격 않고 엉뚱한데로 간다던가 허공에 총을 쏜다거나 하는 AI의 멍청함이나 속터지는 상황도 발생하여 덕분에 오랜 시간을 로드하게 하는 경우나, 겨우 어렵게 진행 했는데 발각되서 죽거나 해서 재 로드 해야 하는데 중간 상단에 퀵세이브 창에 클릭이 되어 걸린 상태로 세이브 .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화가 많이 남. 평소 esc로 가서 일반 세이브를 자주 하기를 권장. 케릭터 동시 공격시 일어서기를 명령으로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느리게 기어가 걸리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