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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ot's Game: Dystopian Battle Simulator

Despot's Game: Dystopian Battle Simulator

제작 · Konfa Games배급 · tinyBuild, tinyBuild LLC, tinyBuild Games출시 · 2021-10-14
인디RPG전략한국어 자막

Despot’s Game은 엄청난 전투가 펼쳐지는 로그라이크 전략 게임입니다. 팀을 구성하고 희생을 감수하여 적과... 다른 플레이어를 물리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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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3% 긍정17% 부정
    Steam2,842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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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258개
86% 긍정 · 14%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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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기록 시점 플레이 · 7.3시간2024.04.13 작성

짧게 한판 할 수 있는 오토배틀러 뉴비에게 무기들리고 레벨업 시키고 돌연변이 특성 찍어서 성장시키는 시스템으로 소환수 제외 7열 7행 49명까지 소유 가능함 처음에는 난이도가 높아서 들이박았지만 해금되고나서는 할만해짐 사실 pvp가 메인 같은 느낌으로 로그라이크 특성이 첨가되서 파워가 약한 빋드면 티어가 높게 나오기는 힘듦 거기다 클래스 밸런스 차이가 있어서 역상성이 연속해서 나오면 광탈 확정 도전과제는 랜덤으로 뜨는 이벤트와 클래스별 육성관련이 있으며 pvp 100회 승리가 오래 걸릴것으로 판단됨 An auto battler that can be played in a short fight It is a system that allows newbies to pick up weapons, level up, and develop mutant characteristics. Up to 49 people in 7 rows, excluding summons, can be owned. At first I struggled with it because the difficulty was high, but after unlocking it, it became doable. In fact, it feels like pvp is the main game, but roguelike characteristics have been added, so it is difficult to get to a high tier if you are weak in power. In addition, there is a difference in class balance, so if the opposite nature occurs in succession, you are guaranteed to be eliminated. The achievements are related to randomly appearing events and training for each class, and it is believed that it will take a long time to win 100 PVP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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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4.6시간2024.07.29 작성

딸깍 흠 오토 배틀, 로그이크 게임. 롤체처럼 기물찾고 딸깍해서 배치하고 그러면 알아서 해주는 겜. 특징은 맵을 탐험하면서 적을 물리쳐서 자원을 얻거나 특정 이벤트가 생김. 문제점은 오토 배틀이라는 이름 때문에 딸깍하면 되겠네 실지만 초반에 신경 쓸게 많아서 귀찮음. 그리고 한 판 하면 더 하고 싶진 않음. 좀 물리는게 크다. 업적만 아니면 진작 유기했을 게임. 보통이 없어서 추천 줌. 딱 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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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21.4시간2022.10.06 작성

티끌 모아 티끌, 오합지졸 오토체스 디스포티즘 3k(Despotism 3k)의 개발사 Konfa Games의 후속작으로, 작고 나약한 인간 무리를 이끌어 깊은 미궁을 탈출해야 하는 오토배틀러 방식의 로그라이크 전략 롤플레잉 게임이다. 깊은 미궁의 까마득한 분위기를 잘 살린 사운드트랙과 더불어 기물과 시너지 위주의 오토배틀러 규칙을 직관적으로 재해석한 게임 플레이가 돋보인다. 여기에 로그라이크를 표방한 게임답게 40분에서 한 시간 남짓이면 한 판이 끝나는 인스턴트한 게임 플레이가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그 밖에 찰진 한국어 번역 또한 인상적이다. 아무것도 들지 않은 뉴비 인간을 영입하고, 그들에게 무기나 장비를 쥐어주는 식으로 덱을 구성하게 된다. 한 번 무기를 쥐어준 인간은 다른 무기나 장비를 쥐어줄 수 없지만, 그 대신 제물로 바쳐 식량을 확보하고 덱을 조절하는 유기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각 기물마다 속성이 단 하나씩 배치돼있어 기존의 오토배틀러보다는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만큼 시너지 구성이 단순하고 간결해 시너지 확보가 용이하다고도 볼 수 있다. 다만 현재 덱의 구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편의성의 부재는 조금 아쉽다. 식량으로 인한 인구수의 제약과 돌연변이를 통한 시너지의 극대화 또한 인상적이다. 덱에 인간이 늘어나면 방을 이동할 때마다 소모되는 식량도 늘어나니 자연스레 덱을 구성하는 인간의 수를 적당히 조절할 필요가 있고, 이것이 최소한의 인구수로 덱을 효율적으로 꾸리는 플레이로 이어진다. 여기에 직접 자원을 투자해 각종 능력치를 강화하거나 매 층마다 무작위로 제시되는 돌연변이를 잘 고르면 덱의 효율을 크게 끌어올릴 수 있어 게임에 큰 영향을 끼친다. 특히 이 게임에 존재하는 기물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액티브 스킬이 존재하지 않는데, 이 액티브 스킬을 시너지 효과와 더불어 돌연변이가 대신하고 있다는 점도 특이하다. 그만큼 돌연변이의 중요성이 매우 큰 게임인 셈이다. 다만 오토배틀러 규칙의 참신한 재해석만큼이나 한계도 뚜렷한 게임인데, 두 가지 단점이 치명적으로 다가온다. 첫 번째 단점은 로그라이크 특유의 변수 요소가 너무 적다는 점이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게임의 분기가 갈리는 것도 아니고, 마지막 층인 12층을 기준으로 게임을 더 빨리 끝내거나 더 깊게 파고들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즉, 게임을 플레이할 때마다 각 층의 구조만 조금 바뀔 뿐 게임의 양상을 크게 바꿀 만한 변수가 두드러지게 나타나지 않는다. 그나마 각 층을 시작할 때마다 마주치는 무작위 이벤트와 일부 층에 존재하는 무작위 퀘스트가 있긴 하지만, 이 역시도 선택지에 따른 결과가 고정돼있다시피 해 큰 변수라고 보긴 어렵다. 그리고 두 번째 단점은 각 기물과 시너지 간의 밸런스가 과하게 무너져있다는 점이다. 원거리 덱이나 광신도 덱 등 특정 덱의 밸류가 지나칠 정도로 높아 게임을 쉽게 풀어 나가고 마지막 일인자에서 승리를 챙기기 위해선 특정 기물 선택이 강제되는 수준이다. (특히 원거리 덱의 최고 티어 유닛인 퍼니셔는 성능이 그냥 돌아버린 지경) 이에 반해 밸류가 떨어지는 일부 기물과 시너지는 자연스레 게임 내내 기피 대상이 된다. 그래서 일인자 PvP를 진행하다보면 절반 이상이 거의 비슷한 덱을 들고 있는 광경을 보게 된다. 원체 이런 부류의 게임이 밸런스 조절이 굉장히 까다롭긴 하지만, 그 점을 감안해도 이 게임의 밸런스는 좀 많이 심각한 편이다. 그 밖에 난투와 일인자 등의 PvP 컨텐츠는 호불호가 나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플레이어의 덱을 확인하고 우열을 겨루는 과정은 색다른 재미로 다가올 수 있으며, 특히 주기적으로 다른 플레이어의 덱을 마주치는 난투의 경우 다른 플레이어의 덱 조합 자체가 새로운 변수가 되기 때문에 본 게임보다도 이 쪽이 더 흥미롭게 다가올 여지도 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상술했던 밸런스의 문제도 있고 해서 PvP가 이 게임에는 그다지 적합하지 않다고 본다. 그보다는 이 게임이야말로 점진적으로 난이도를 올리는 승천이나 규약 같은 컨텐츠가 좀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오토배틀러 특유의 기물과 시너지 시스템의 잠재력을 굉장히 높게 평가하는데, 지금 시점에서는 오토배틀러 게임의 잠재력을 가장 잘 보여준 게임이라 평가한다. 기물과 시너지 시스템을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으로 풀어냈고, 이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창출한 점은 분명 큰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본다. 그만큼 크고 작은 아쉬운 점도 많고 특히 로그라이크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변수가 너무 적어 보기보다 금방 질릴 여지도 다분하다. 그렇다 하더라도 오토배틀러 방식의 게임에 흥미가 있는 이들이라면 분명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 할 수 있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289402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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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기록 시점 플레이 · 4.8시간2022.10.11 작성

게임의 특징을 이런 식으로 바꾸면 놀랍게도 우리의 삶과 똑 닮았군요. ' 우리(인간)는 Despot이라는 로봇의 게임 안(지구)에 원하는 무기(직업)를 얻고 체력(수명)을 깎이며 다음방(다음날)을 기다린다. 그 증거로 다음 방마다 인구 수 만큼 식량을 소비하기 때문. 그러다 스킬(노하우)을 습득하기도, 어정쩡한 이들은 일찍 죽음을 얻기도 하며, 스스로 구덩이(자살)에 들어가 대가로 식량을 얻기도 한다. 식량은 다른 의미로 돈이 될 수도 있다. 인간을 희생하고 식량을 얻는게 마치 생명보험 같아보이기 때문. 놀라운 점은 이 모든 과정을 겪는 데 순조롭게 보인다는 점이다. 마치 즐기거나, 또는 운명을 받아들이는 것 처럼. 가지각색의 적들(일과)을 헤치우며, 때론 집안에만 있는듯한 좀비(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들과 싸우기도 한다. 복잡한 사연으로 사회를 기피하다 경쟁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기에 강제로 싸움을 해야하는 자들로 해석 되기도 한다. 최종적으로는 다른 유저(국가)들과 싸우며 경쟁을 한다. 순위가 곧 선진국. 마지막으로 이 게임의 창시자인 desopt과 싸우게 되는데, 결국 이기든 지든 이 공간에는 벗어날 수 없다. 설령 벗어나더라도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이 아직은 없기때문.' 블랙 유머가 넘치는 게임인건 알았지만, 게임의 특징과, 상황, 로그라이크라는 장르가 이렇게 맞아 떨어지는건 흥미로웠습니다. 어쩌면 개발자가 이걸 의도한 걸까요? 게임의 랜덤 특성 때문에 전술적 요소 보다는 운빨에 큰 것처럼, 우리의 삶도 랜덤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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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1.5시간2023.05.17 작성

재미는 있었는데 반복되는 패턴에 다회차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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