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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ll Core

Drill Core

제작 · Hungry Couch Games배급 · tinyBuild LLC, tinyBuild Games, tinyBuild출시 · 2025-07-17
인디전략한국어 자막

기업의 탐욕과 전략적 행성 채굴이 뒤섞이는 Drill Core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작업자를 관리하고 최첨단 기술을 연구하고 외계 생명체의 공격에 대비하는 동시에 행성의 중심부를 뚫어보세요. 효율을 우선시하고 작업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방어에 집중하고 생존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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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소스별 긍정 / 부정 비율
  • 84% 긍정16% 부정
    Steam1,986 리뷰
  • 87% 긍정13% 부정
    Metascore31 리뷰
  • 78% 긍정22% 부정
    Metacritic User Score1,399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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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유저 리뷰

매우 긍정적 · 한국어 리뷰 79개
81% 긍정 · 19% 부정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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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기록 시점 플레이 · 7.8시간2024.09.14 작성

*간략 리뷰 익숙한 맛들이 서로 섞여 변주를 더하다. 2022년에 출시된 돔 키퍼(Dome Keeper)와 컨셉적으로 상당히 유사하면서도 몇몇 차이점을 주어 개성을 준 게임. 돔 키퍼와 달리 플레이어는 낮 동안에 여러 작업자들 (광부, 운반꾼, 경비원)을 고용해서 작업을 시킨 다는 점에서 돔 키퍼보다 보다 개척 시뮬레이션, 경영 전략 성향이 보다 강해졌다. 게임은 전반적으로 건물은 무엇을 늘릴지, 연구는 무엇을 해야 할지, 업그레이드는 무엇을 할지, 추가 타워나 작업자는 언제 늘려야 할 지 등 플레이어는 작업자들이 채굴해오는 한정된 자원을 적절하게 사용하여 보다 나은 선택을 통해 발전하고 버텨나가면서 더 깊은 지하로 채굴을 해나가면서 목표를 달성해야한다. 전반적인 경영 / 시뮬레이션 파트 요소인 건물, 업그레이드 파트는 현재 기준으로 몇몇 필수 건물을 얻기 지나치게 빡센 조건이 걸려있다거나 로그라이트류 게임 특성 상 운빨이 조금 필요한 것이 단점이지만 전반적으로 한정적인 자원을 어떻게 써야 최선의 결과를 도출할지와 관련해서 빡빡한 운영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취향에 맞을 컨텐츠로 구성이 되어있다. 밤마다 진행되는 타워 디펜스 파트는 적들의 종류나 체력, 타워 자체의 특성에 맞게 적절하게 배치하는 것이 중요한데 체력이 많은 상태의 적들에게 효과적인 타워는 상층부에 배치하고, 지뢰 관련류 건물은 가능한 중하단부에 배치하는 등 전략적인 요소가 꽤나 많다. 다만 아직은 두 종류의 생물 군계만 지원되는 상태인지라 8시간 가량만 해도 조금 물리는 것은 얼리엑세스 특성 상 어쩔수 없는 아쉬운 점. 게임 자체는 채굴 - 시뮬 - 타워 디펜스 3 가지 익숙한 요소가 꽤나 유기적으로 잘 엮여있어 비슷한 컨셉을 가진 돔 키퍼는 물론이고 각각 장르의 게임과 비교해서도 각 장르들이 엮어 변주된 요소가 꽤나 잘 어울리고 맛있게 작용하고 있다. 다만, 게임의 작동 방식이 익숙하다는 점과 전반적인 진행 방식은 획일화 되어 있고 아직은 생태군계나 생물군계 종류가 조금 한정적이며 약간 운빨성 고난이도 요소가 있어 꽤나 물리기 쉬운 구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부분은 개발진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도전적인 요소, 다양한 빌드를 추가 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개인적으로 돔 키퍼도 그렇고 이 게임도 분위기 자체가 매우 마음에 드는데 정지 상태에서 보여주는 노이즈 낀 듯한 느낌을 주는 UI 비쥬얼과 나레이터 및 작업자들의 보이스가 전반적으로 게임의 분위기를 잘 잡아준다고 느끼는 편. 이런 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특유의 분위기 역시 매력적인 포인트로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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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기록 시점 플레이 · 10.4시간2024.12.14 작성

재미로 따지자면 확실하게 재미있는 편임 지하로 내려가 포탑을 설치하고 지하에서 뚜 따! 하면서 행성을 개척하는 게임 하지만 어느 게임에서나 그렇듯 장단점이 존재한다. 장점 건설과 로그라이크 시스템을 이용한 메타 각종 건물의 건설과 로그라이크 시스템과 같이 설계도, 능력등을 선택하여 플레이 하는 방식의 게임 내가 한판을 플레이 할때 짧게 목표를 달성하고 빠질것인지 혹은 길게 쭉 들어가 연구자원을 미친듯이 얻을 것인지 목표를 정하고 어떤 메타로 갈지 사전 설정이 가능하다. 업그레이드, 플렛폼 업그레이드를 통해 출발전 설정이 가능하며 각 난이도별 특수한 조건에 따라 플레이가 가능하다. 자원관리 자원 자체가 흔하지만 귀하다. 이게 무슨소리인가? 싶지만 한 플로어마다 주어진 자원의 양은 다르다. A 자원이 많으면 B자원이 적을수도 있고 반대일수도 있으며 둘다 풍부할수도 있다. 심지어 연구자원이 많거나 적을수도 있다. 즉, 한판 한판에 내가 건설할 건물 업그레이드할 요소를 잘 선택해서 플레이 해야 한다. 플로어 건설에도 자원이 들어가며 각 플로어 위에 건물을 건설할때는 아래층보다 더 비싸게 나온다. 연구과제를 통한 반복 플레이의 색다름 연구과제를 열면 플레이가 더 편해지거나 플레이가 더 다양해진다. 그리고 연구를 하려면 플레이를 해야하니 내가 어떻게 무엇을 연구할지를 생각하며 다음에 달라질 것을 생각하며 플레이가 가능하다. 나중에 연구를 다 열면 뭐함? 이라고 하지만 그정도 플레이하면 솔직히 가격값은 하지않을까? 단점 무의미한 반복플레이 연구를 목표로 반복플레이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그마저도 일시적이다. 연구를 하나 열고 뭘 하고 하지만 결국 한번 들어가면 하는 일은 동일하다. 땅파고 건설하고 막고 내려가고...땅파고 건설하고 막고 내려가고... 적들도 행성마다 달라지지만 그 뿐이다... 이딴게...선택지? 플렛폼은 '지금은' 두가지다. 인간이 일하는 '기본 플렛폼' 폭팔을 좋아하는 '드워프 플렛폼' 그런데 솔직하게 말하자면 채광하는 직원 경비직원을 제외하면 달라지는게 없다. 인간은 기관총 폭팔은 드워프인데 딱히 달라지는게 없다. 사실상 지금 두 플렛폼을 번갈아서 플레이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겠다. 그냥 쓰던 인간 플렛폼을 쓰며 미니건 도배하면 클리어하는데 뭐... 다른 목적 같은 플레이 행성을 따듯하게 만들어야 해요! = 깊게 파서 목표 높이에서 코어드랍 행성을 테라포밍 해야 해요! = 깊게 파서 목표 높이에서 코어드랍 뭐 나중에 해결 될 수 있다고 하지만 지금은 너무 단조롭다. 위에서 수직으로 내리박는게 아니라 거미형 몬스터나 그런걸 추가해서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파고 들어가 행성 개척을 방해하는 벌레의 둥지를 코어로 부수는 플레이도 괜찮아 보인다. 건설 시스템도 달라지고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방향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재미가 생길 가능성이 보인다. 메타의 단조로움 너무 메타가 단조롭다. 파고 들어가서 포탑설치하고 막는데 그냥 도움이 되는 포탑과 안되는게 너무 극과 극이다. 폭발? 유탄과 로켓을 설치하라 가끔 박격포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지만 유탄 8 로켓1 박격포1 '포탑강화 포탑(이름까먹음)'을 가운데에 설치해주면 끝 기관총? 강화 포탑과 미니건 도배해주면 그냥 클리어한다. 내가 직접 패널티를 선택해서 내가 원하는 메타를 시험하거나 플레이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 뭐 플렛폼을 경량화 시켜서 건물을 설치할때 들어가는 자원이 줄어드는 대신 플렛폼이 약해져 건설가능한 증축 플렛폼의 가격이 올라가고 최대갯수가 생긴다던지 포탑 지지대의 중량화로 포탑 설치 가격이 줄어드는 대신에 포탑의 설치 층당 설치 가능한 포탑의 수가 3개가 된다던지 플렛폼 자체 발전기를 설치해서 야간/주간에 사용하는 감시탑을 제외한 건물의 쿨타임을 줄이는 대신 모든 건물의 가격을 올린다던지 조금만 생각해도 다양한 메타를 만들 기브 앤 테이크,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 있을게 뻔한데 너무 단조로운 플레이를 강요하는 느낌임 영구 자원의 쓸모가 부족함 이건 솔직히 낮은 버전이라 그럴 수 있지만 조금 부족해 보임 남은 영구 자원으로 연구가 아니라 플렛폼 디자인 혹은 꾸미기 요소 직원들의 외모 변경 혹은 건물의 외모 변경 혹은 '오버 클럭' 이라는 이름으로 플레이 들어가기 전 특정 건물에 자원을 소모하는 것으로 해당 플레이 동안 효율을 증가시키는 것이 가능하면 좋을듯 싶음 총평 나쁘지 않다. 데모버전을 플레이 해보고 사면 좋을 것 같지만 19,500원으로 이정도 볼륨이면 나쁘지 않다! 솔직히 이런 게임을 플레이하며 수백가지의 나쁘지 않은 아이디어가 나오지만 내가 개발자도 아니고 개발자들이 이미 생각한 것들이 있는데 권유를 하는 것도 오만하다 생각하지만 이런 상황자체는 나쁘지 않게 보인다. 내가 아이디어가 샘솓는 다는 것은 개발자라면 더욱 그럴 것이고 아직 초기인 게임이니 발전 가능성도 무궁무진하다. 데모버전이 재미있었는데 이 게임 사도 괜찮나요? 하면 나는 '네!' 라고 대답할 것이다. 낮은 가격의 발전가능성이 보이는 게임, 이후에 가격이 올라갈수도 있으니 낮은 가격에 사서 플레이 해보시라 적어도 19,500원의 뽕은 전부 뽑을 수 있을 것 이며 이후 추가되는 요소까지 합하면 더욱 다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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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15.2시간2025.02.26 작성

재미있지만 재미없음 데모 영상에 나오는 마이크로 컨트롤을 하며 굴을 파는게 아닌 나는 전체적인 그림을 보며 운영하는 게임인데 채굴할때의 억까요소들이 대부분 유저가 대응할 방법도 없고 불쾌하게 몇명죽었네만 피드백이 오는 느낌 그냥 하루 일 더 해야한다 정도의 짜증만 유발됨 포탑도 플랫폼 건설물도 기대보다 다양성을 느끼지 못함 이런류 게임을 좋아하면 당연히 즐겁게 할수는 있지만 강추하냐고 물어본다면 강추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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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기록 시점 플레이 · 10.9시간2025.01.25 작성

나 땅파는거 좋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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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시점 플레이 · 1.4시간2024.09.13 작성

얼리억세스 풀리자마자 바로 샀는데 데모버젼이 재밋어서 게임은 잘 나왔다고 해야하나 버그가 좀 있네요 채굴자가 일정이상 수 넘어 버리면 멈춰있는 버그, 복귀명령시에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주 치명적인 버그에요 이 게임 그것 말고도 지형이 무너진다던지 억까가 많은편인데 작업자 잃으면 초반에 너무 힘들거든요 그외 보스 컨텐츠는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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