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을 전부 채우지 않거나 부술 수 있는 오브젝트를 모두 부수지 않으면 찜찜한 기분이 드는 맵핑 증후군 환자는 이 게임을 절대 시작하지 마십시오. 경고했습니다. 절대로 시작조차 하지 마십시오.

쉘터에서 일어나라. 모든 것을 파괴하라. 끔찍한 섬을 탈출하라. ⚔️🔨🎣🌱🌵🍰 탐험하라. 싸우라. 레벨업하라. 살아남으라. 모으라. 제조하라. 수확하라. 사냥하라. 건설하라. 농사를 지으라. 퍼즐을 풀라. 낚시를 하라. 요리하라. 살라. 괴로우면서도 즐거운 포스트 아포칼립스를 즐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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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을 전부 채우지 않거나 부술 수 있는 오브젝트를 모두 부수지 않으면 찜찜한 기분이 드는 맵핑 증후군 환자는 이 게임을 절대 시작하지 마십시오. 경고했습니다. 절대로 시작조차 하지 마십시오.
"맵을 전부 채우지 않거나 부술 수 있는 오브젝트를 모두 부수지 않으면 찜찜한 기분이 드는 맵핑 증후군 환자는 이 게임을 절대 시작하지 마십시오." 선구자의 경고를 무시하지 말았어야 했다. 시작지역의 모든것을 때려 부수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이번달 게임 걱정은 없겠군'
생존게임보다는 일종의 집부수기 시뮬레이터로 생각하시는 게 맞아보입니다. 파워워시시뮬레이터처럼 노가다장르 좋아하시면 권할만 해요. 싱글플레이는 비추천이고, 리모트플레이 등으로 패드껴서 코옵하세요. 장비레벨 등이 공유돼서 편해집니다.
난 이거 왜 400시간했지 업뎃좀해줘라 공식적으로 노업뎃gg 치긴했는데 떡밥만 엄청 던져놓고 마무리 안하고 그냥 튀었네 승천+3하면 뭐라도 있어야 할거 아니냐
장점 1. 귀엽고 힐링되는 그래픽 2. 이모티콘과 대사, 낚시 등을 통한 귀여운 요소들 3. 세일 시 가격 대비 플탐 혜자 게임 4. 타 크래프팅 게임들에 비해 노가다가 심하진 않은편임 5. 공포 요소가 적은 편이라 액션과 공포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안성맞춤 6. 인터페이스가 잘되어 있고 조작도 어렵지 않음 단점 1. 길을 엄청 미로처럼 꼬아놔서 길찾기 빡셈 2. dlc 미 구매시 이동 등이 굉장히 불편할거라고 예상함 3. 공포스러운 좀비나 타격감 있는 액션을 좋아하는 사람에겐 시시할수 있음 4. 퍼즐 요소가 있어서 호불호 있을 수 있음 5. 오픈월드라 그런지 캐릭터 조작감도 그렇고 그래픽이 전체적으로 약간 무거움 좀보이드를 해보다가 조금 더 쉽고 귀여운 좀비 게임은 없을까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서브노티카, 래프트, 그라운디드, 좀보이드, 브레스엣지, 딩컴 등의 생존 게임들을 다양하게 접해본 사람으로써, 처음엔 아무래도 크래프팅 장르의 게임이다 보니 귀찮아서 손이 잘 안갔는데, 하다보니 타 좀비게임 혹은 크래프팅 게임들에 비해 장점이 많은것 같아서 즐겁게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크래프팅 게임들이 힘들었던 이유가 재료안의 재료를 구하고 그 재료를 위해 또 다른 재료를 구해야 하고 미트료시카처럼 까도까도 계속 나오는 노가다가 굉장히 심하여 계속 진행하기엔 힘든 게임이 많은데 디스맨틀은 주변에 있는 대부분의 것들을 때려뿌셔대면서 재료들을 수급하고, 들어가는 재료들의 과정이 의외로 심플하기 때문에 타 게임들에 비해 노가다 요소가 덜하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공포나 액션에 자신이 없는 저로써는 감성적인 그래픽과 적당한 난이도로 적절하게 조절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픈월드 답게 세계를 탐험하며 비밀을 알아내고, 낚시, 농사, 요리, 퍼즐 등의 요소들과 귀엽고 힐링되는 부분들이 은근히 들어가 있어서 저한테는 너무나도 취향저격인 게임이었던 것 같습니다. 할인 받아서 dlc 까지 전부 다 저렴하게 구매하였는데 아직도 메인게임 맵조차 26%밖에 깨지 못한걸로 봐서 아마도 dlc까지 합하면 최소 100 시간 이상은 나올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가격대비 굉장히 혜자스럽다고 느끼구요. 다만 dlc를 구매하지 않는다면 이동이 자유롭지 못하거나 하는 불편한 사항들이 있기에 이 게임을 구매하신다면 처음부터 dlc까지 구매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오픈월드에 맵도 굉장히 크다보니 캐릭터의 조작이 살짝 무겁고 그래픽도 조금 밀리는 듯한 현상이 있어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또 라디오 라던지 고대 문명이랄지 이런저런 떡밥들이 많은데, 저는 아직도 게임속의 전체적인 세계관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스토리의 설명에 관한 부분도 조금은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댓글들을 보니 호불호가 꽤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렇지만 저는 평소 툼레이더 같은 퍼즐 액션이나 좀비, 탐험, 역사 혹은 고대 문명 등에도 다양하게 관심이 많기 때문에 굉장히 재미있게 플레이 하는 중이며, 아무래도 아기자기한 느낌이다보니 공포와 액션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보다는 저와 관심 장르가 비슷하시거나 퍼즐 또는 탐험을 좋아하는 분들한테는 잘맞으실 게임 같습니다.





